LG전자의 XCANVAS LED 신제품 설명회가 6월 25일 여의도 63시티 58층 'Touch the Sky'에서 신문기자, 잡지기자, AV커뮤니티 회원, 블로거 등 150여 명을 초청해 열렸습니다. 최근 뜨거워진 LED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LG전자의 기술적 자신감과 도전적인 공략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ED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지난 포스팅 참고: LED 기술에 숨겨진 여섯 가지 오해와 비밀)
이 날 행사장에서는 화질, 디자인, 편리성에서 최고의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새롭게 내놓은 최고급 사양의 24.8mm 두께의 55인치 '초슬림 풀 LED(55LH95/55LH93)'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그렇다면 LG의 3,360개의 LED 채용한 24.8mm 두께의 초슬림 '풀 LED(55LH95/55LH93)'은 어떤 점이 다를까요?
- 전체 화면을 240 Block으로 나누어 영상을 제어하는 Local Dimming(영상 부분 제어) 기술을 통해 기존 대비 한 차원 더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합니다.
- 빛을 수평으로 넓게 퍼지게 하는 IOL(Integrated Optical Lenz) 방식이라는 LG 특허 기술을 통해 24.8mm 초 슬림 디자인을 구현합니다.
- 세계 최초로 무압축 무선 전송 방식으로 복잡한 연결선을 없애 완벽한 Wireless TV를 실현합니다.
- 미디어 박스 하나로 셋탑 박스, DVD Player, Blu-ray Player를 연결해 리모컨 하나로 훨씬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LG전자의 화질 전문가인 LCD TV연구소의 윤주호 수석, 김병노 수석의 설명으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머리카락 한 올까지 구별이 가능하며, 극한의 해상도와 명암비가 요구되는 수천만원대의 방송용 표준(Reference) 모니터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화질입니다. 실제로 국내 유명 방송사와 이러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
LG전자의 Full LED의 경우 화질을 최고로 유지하면서 LED 빛을 수평으로 넓게 퍼지게 하는 LG만의 특허기술로 얇은 두께라도 고르고 넓게 퍼지게 해 24.8mm(초박부 기준)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2009년 CES 혁신상 수상으로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디자인의 TV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풀 HD화질에 초슬림 LED로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한 TV'라고 하겠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으로 어제 행사 분위기를 느끼보시고 열띤 Q&A 내용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A 보기] LG전자 강신익 사장 일문일답
[Q&A 보기] AV전문가 및 블로거 간담회
정희연 차장(미도리)은 홍보팀에서 온라인 PR과 글로벌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자극하며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PR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기업블로그, PR 2.0, Media 2.0에 대한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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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 XCANVAS FullLED TV 신제품 설명회 참관기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2009/06/26 15:12 삭제어제 저녁 7시 반에 여의도 63빌딩에서 XCANVAS FullLED TV의 신제품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여의도역에서 가까운줄 알고 걸어서 갔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도착하자마자 강일선 차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행사장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도이모이님, 맛짱님, 이수환 기자님, 에코님, Fallen Angel님, 쭌님, 디지털 오르가슴 연구소의 제나두님, 자그니님, 라디오키즈님, 미도리님, 그린데이님 등 친숙한 분들이 많았어요. 개인적으로는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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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초슬림 풀 Full LED 신제품 설명회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TV & 홈씨어터 블로그 2009/06/26 15:41 삭제엑스캔버스가 최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초슬림 풀(Full) LED LCD TV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특히, 엑스캔버스만의 독창적인 기술인 직하방식을 채용해 TV 하나에 총 3,360개의 LED를 채용하고도 불과 24.8mm라는 초슬림형 디자인을 구현하여 화질과 디자인 모두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으로 각종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Wireless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벽걸이 TV의 취약점인 각종 배선(케이블)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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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360개의 LED에서(LG Full LED) 뿜어져 나온것은 빛이 아니라 놀라움이였다.
Tracked from 영민C 2009/06/26 15:48 삭제금일(25일) 63빌딩 58층 'Touch The Sky'에서 LG전자의 XCANVAS Full LED LCD TV 간담회(신제품 설명회)가 열려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회사에서 갑자기 잡혀있던 프로젝트 미팅으로(오후 5시~8시) 인해 참석 여부가 매우 불투명 했었지만 가고 싶어하는 간절함 때문이였는지 몰라도 다행히 미팅이 다음주로 연기되어 마음편히 다녀올 수 있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일찍 도착한 블로거중의 한명이 되었다는... ^^;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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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삼성과 신나게 싸우는 LG, '플래그십' LED TV 출시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V4 2009/06/26 17:27 삭제플래그십이란, flagship, 한자로는 旗艦, 지휘관이 타고 있는 배를 의미한다. 어떤 상품을 기함급 제품, 플래그십 제품이라고 부른다면, 그 상품이 그 제품라인에서 가장 비싸고 성능이 좋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실제로 많이 팔리지는 않겠지만 그 라인에 딸려있는 제품들의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이른바 얼굴마담이라는 것이다... LG가 LED TV 시장에 얼굴마담을 하나 내놨다. LG전자가 화질과 디자인에서 최고의 사양을 집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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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Xcanvas! 초슬림 Full LED신제품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2009/06/26 18:38 삭제LG전자! 초슬림 Full LED신제품, 출시 설명회에 다녀 왔어요. 시간보다 조금 이른시간에 도착을 하였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와 계시더군요. 설명회장에 들어가면서 이름표를 받고~! ㅎㅎ 줄서 있는 이름표를 보니.. 온라인상에서 가끔 뵙던 닉네임도 있네요. 설명회를 시작하기전이라 전시되어 있는 신제품을 돌아 보았어요. 초슬림!! Xcanvas 화면샘플? 미니멀리즘 bobos 생생한 입체영상을 볼수 있는 국내 최초의 영상 TV 입체 영상을 보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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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EDTV] 삼성 VS LG의 전쟁에서 승자는?
Tracked from 쭌's :: 사진, 리뷰, 사는이야기... 2009/06/27 04:30 삭제지난 25일 LG전자 XCANVAS에서 Full LEDTV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장소는 63빌딩의 58층 'Touch the Sky'에서 총 3차에 걸친 신제품 발표회를 하였다고 들었는데 블로거와 온라인매체는 저녁 7시반부터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LEDTV와는 차별화된 LG의 LED TV는 TV시장에서 어떠한 결과를 나타낼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 기존의 LED TV와 XCANVAS Full LED TV의 모습입니다. 차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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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전자, '초슬림 풀(Full) LED TV'를 발표하다!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9/06/27 08:35 삭제LG전자는 6월25일 3,360개의 LED램프를 채용한 24.8mm 두께의 55인치 ‘초슬림 풀 LED(55LH95/55LH93)’를 출시하였습니다. 이와관련하여 63빌딩 'Touch the Sky'에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오전에 가졌던 언론사들을 대상으로한 설명회와는 달리 Q&A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간단한 만찬회를 가졌습니다. 이미 유명블로거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전 LED LCD HDTV 시장이 완벽하지 못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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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얇아지고 선명해지는 LG FULL LED TV.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6/27 11:23 삭제좌:에지 led 중앙,우 : 직하방식 full led tv 지난 목요일 LG전자에서 행사한 FULL LED TV [각주:1]간담회에 다녀왔네요. 이번 WIS 2009에서 잠깐 본거지만 삼성부스나 LG부스나 올해는 디스플레이와 휴대폰이 주력이었든지라 그때도 디스플레이는 LED가 양사모두 주력으로 밀고 있음을 충분히 느꼈었지만 이번 full led tv를 보니 아마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질거 같네요. 우선 이번에 출시된 tv의 두께를 보면 24.8m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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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극상의 TV가 온다... LG전자 Xcanvas Full LED TV 설명회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9/06/27 15:12 삭제지난 6월 25일 저녁 63빌딩에 위치한 터치 더 스카이에는 블로거를 비롯해 여러 AV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모였다. 이유인 즉슨 LG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Full LED TV를 만나기 위함이었다. 행사 자체는 일반적인 발표회와 마찬가지로 제품 소개, Q&A로 이어졌는데 LG전자가 신 모델에 가지고 있는 자부심과 경쟁사 대비 신경을 쓰는 점들에 대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더 나은 화질은 기본, 선도 없앴다... Full LE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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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 수 위 기술 강조한 LG Full LED TV, 이번에는 다를까?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9/06/27 20:09 삭제어제 저녁 63빌딩 58층 '터치 더 스카이'에서 진행된 LG 액스캔버스 Full LED TV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최근 LED 광원을 화면 테두리 부분에 배치해 빛을 뿌려주는 엣지형과 화면 바로 아래에 광원을 배치한 치한 직하형(Direct) 같은 LED TV의 기술 논란이 많았는데, 어떤 제품인지 직접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던 좋은 기회가 된 듯 합니다. LG가 그냥 LED TV도 아니고 Full LED TV라고 부르는 것은 테두리에만 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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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더 슬림해진 LG LED X canvas TV
Tracked from 길동이네 리폼이야기 2009/06/30 15:32 삭제엘지에서 새로나온 LED TV 신제품설명회에 초대되어 다녀왔어요 몇몇기자분들과 블러거분들해서 대략 60여분이 초대된듯해요 LED TV의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삼성보다 더 슬림해진 엘지의 LED TV 라네요 24.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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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조개껍데기를 이용한 여름소품
Tracked from 길동이네 리폼이야기 2009/06/30 15:34 삭제오래전에 조개껍데기가 너무 이쁘고 언젠간 리폼에 활용할것 같아 갖고 있었는데 올해야 활용해보네요 조개를 이용해서 발처럼 활용해요 만들기 준비물; 조개껍데기/ 마끈/ 각재또는 판재/ 글루건 마끈에 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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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소비자가 알아야 할 LED TV의 허와 실
Tracked from 16. garbage 2009/07/06 08:29 삭제최근 LG전자가 Full LED TV 를 발표하며 삼성 전자의 LED TV보다 더 앞선 기술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최근에는 유명 IT 블로거들과 IT 전문 기자들을 초청 해 LG LED TV의 기술적 차이점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필자도 간담회에 초대 되어 LG측 입장을 들어 보았다. 하지만 LG측의 일방적인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본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였다. LED TV에 대한 LG전자와 삼성전자의 기술 공방이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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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엑스캔버스 마스터피스 광고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블로그 2009/08/19 11:43 삭제최근 하이파이넷의 이종식 님의 알찬 리뷰로 세상에 실체를 보여준 엑스캔버스 마스터피스(LH95). 6월에 열렸던 Full LED 신제품 설명회에서 블로거들에게 선을 보여 궁극의 TV라는 찬사를 들었던 바로 그 엑스캔버스 마스터피스 광고가 최근 온에어 되었습니다. LG전자 엑스캔버스 XCANVAS의 독자적인 LED 백라이트 기술이 결집된 마스터피스는 TV 프레임에 디자인된 다이아몬드 컷팅 프레임을 도입하여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느낌을 줍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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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어지럼증 없이 선명한 화질의 비밀, 240Hz 라이브 스캔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블로그 2009/08/26 13:46 삭제“무슨 일이 있어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은 대형 TV에서 보고 말꺼야.” 결혼할 때 구입한 평면 브라운관 TV를 아직도 보고 있는 결혼 11년차 슛돌이 아빠 그리고 아빠를 담아 축구를 좋아하는 슛돌이. 부자 지간에는 이미 내년 남아공 월드컵을 대비해 대형 TV를 구입하기로 말을 맞춰 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걸림돌은 슛돌이 엄마! 과연 엄마를 어떻게 설득해야 TV를 교체할 수 있을까요.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전에 TV가 알아서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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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PTV를 집어 삼킨 엑스캔버스, 하지만 myLGTv만인 것은 아쉬움으로...
Tracked from 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2009/09/01 10:23 삭제현재 집에서 사용중인 IPTV의 가장 큰 단점을 꼽자면 화려한 UI에 비해 유난히 느린 반응속도를 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가장 작은 단점을 꼽아 보자면 TV와 IPTV 셋톱박스의 전원을 둘다 켜야 하기에 리모콘에서 TV로 설정후 전원버튼 한번, IPTV로 놓고 전원버튼 한번이라는 아주 단순한 귀차니즘이 아닐까 싶은데 이번에 LG전자에서 셋톱박스 일체형 TV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myLGtv 일체형 엑스캔버스'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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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포스팅이 제일 늦을것 같은 1人입니다...ㅜㅜ;;
이래저래 일정이 겹치어 댓글로 모바일로~~~ 즐거운 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쭌's님. 멀리서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
아.. 너무 가고 싶었는데.. ㅠㅠ
김군이 돈은 없지만 티비에 관심이 많아요..하하
무선이라는게 정말 끌리네요.. 모두들 너무 즐거우셨겠습니다~
이번 출시 제품은 최고급이라 가격이 700만원이 넘는다는 사실 -,.-
드자이너김군님이 언젠가 손에 넣으시길 기원할께요~
첫번째 사진에 제가 아주 살짝 보이네요. 잇힝~ ^^;
오홋..그렇군요..어둡지만 그린데이님도 살짝 보이시공 ㅋㅋ
기능은 둘째치고 어떻게 저리도 얇을까요;;;;;
CES에서 디자인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이라 디자인도 아주 간결하죠? invisible speaker라고 해서 요즘은 스피커도 안보이더라구요.
일단 웹상에서 보이는 화질이 상당히 좋아보이네여.경쟁사의 LED보다 좀더 많이 판매되시길여..
일단 베젤도 베젤이지만 스탠드 상당히 디자인이 멋있네여.무엇보다 거추장스런운 선을 없앤 무선..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주멋진 마케팅과 광고로 시장에서 돌풀을 기대해볼게여.
LED는 당장은 판매 수요가 그리 많을 것으로 기대되지는 않습니다.
화질은 저도 말로만 듣다 처음 봤는데 일반 LCD와도 확인히 차별점이 느껴지더군요.
간결한 디자인과 무선 조작이 가능해 완벽한 벽걸이TV라고 할만하겠습니다.
선전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제는 LED가 저렇게 많은데, 그중 하나가 고장나면 얼마나 AS비용이 들것인가 ...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는 삼숑보다 얼지가 낫다고 생각..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LED가 240개의 블록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수리시에는 1개 셀만 교체하면 되지 않을까요...
오호 멋진 행사를 하셨군요~^^
저도 이런 행사 살짝 좋아라 하는데~ ㅋㅋ
리더유님을 초대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관심 제품을 알려주시면 다음 기회에 꼭 초청하도록 할께요~
진짜 열받는 것은 1월달에 LCD TV 250만원주고 샀는데.. 지금은 무지하게 많이 떨이지고
LED가 대세가 되버렸어요.ㅡ,.ㅡ;; 어찌나 얇고 사고 싶은지.. 그때는 120Hz를 지금 240Hz 광고하는 것처럼 광고 했었는데.. 조그만 기다릴껄 하는 생각의 아쉬움이 남네요..ㅡ,ㅡ.;
노트북이나 PC처럼 신모델이 계속 출시되는 IT제품은 구매시점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LED패널도 공급이 원활해지면 가격이 착해질 수 있으니 좀 더 기다려보심이 ^^
전쟁이네요.ㅡㅡ;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라 라는 말이 있듯이 경쟁을 즐기면 서로에게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어제 보니 pdp는 이제 뒤안길로 사라지는 느낌이...ㅡ.ㅜ;;;
네, 아쉽지만 이제는 LCD가 대세가 아닌가합니다.
전공이시라 더 잘 아시겠지만요..멋진 리뷰 기대할께요~
삼성에서 ledtv를 발표하면서 블로그들이나 유저들에게 체험단 형식으로 네이버카페를 이용해서 홍보했는데요...
lg에서는 이런 행사를 진행할 생각은 없으신지...
어제 발표회에 갔다와서 솔직히 너무 사고 싶단 생각을 했지만 가격에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티비 광고는 티비나 신문매체보단 이런 유저들의 사용기가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까만 구슬님. 어제 마케팅팀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실제 구매시 블로거나 사용자 리뷰를 많이 참고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삼성과 같은 대규모는 어렵겠지만 나름대로 체험단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흠... 지금 LED LCD TV 가격대가 700만원 선이니 그다지 비싸지는 않는 거 같네요..ㅎㅎ 왜냐구요? 1999년 경에 LG PDP TV를 당시 가격 1500만원대에 판매를 했었는데, 그때 당시 구입을 할려고 했었거든요...음... 근데 장기 할부(10개월)를 해 주지 않아서 포기 하고 말았지요. 사실, 현금주고 어떻게 사겠습니까? ㅎㅎㅎ 지금이야 오래전에 벽걸이 티브이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참 그때 생각하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 요즘 굿바이 LED가 아주 인기일 거 같더군요..ㅋㅋ
선만 비추는 것과 전체를 비추는 것은 당연 차이가 있겠죠? ^ㄴㅇ 역시 엘지입니다. LG의 플레그쉽 모델이 되길 바랍니다.
역시 CYON님은 디스플레이 전문가시군요. 저도 입사했을때 처음 PDP개발해서 홍보하곤 했는데 그때 가격이 정말 대단했지요 ^^ 기술 개발에 더욱 노력해 고객들이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멋진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
저도 어제 저녁 남편에게 들었답니다.요즘은 LCD 가 아니라 LED 가 뜬다고 하더군요.
초슬림 두께에 얇으니 보기만 해도 너무 좋더라구요.저도 사고 싶은데..아직 대출금 갚느라 빠듯해서 ^^;;;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몇개월전에 나왔던 제품은 이제 가격이 많이 다운되고 그래서 위에 1월달에 샀다는 분도 너무 억울하실것 같아요^^;;; 화질부터가 다르다고 하더니 정말 좋군요!
감탄사만 연발해서 나오는데..아..정말...가지고 싶은 제품이네요!~~~
^^* 도깨비님, LED도 같은 LCD 티브이랍니다. 다만 방식이 다른데요. 쉽게 말하면 뒷 조명을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LED로 바꾼 것이라고 하더군요... 뭐, 지금까지는 호떡(LCD) 속에 팥(CCFL(냉 음극 형광램프)형광등 조명)으로 속을 채웠었다면 새로나온 호떡은 팥과 땅콩(LED 조명)을 채운 그런 것? 이라고 하면 더 쉬울려나요? ㅎㅎㅎ
soojong200님, LED도 LCD TV의 한 종류입니다. CYON님이 아주 잘 비유해주셨네요 ^^
발표회 갔다와서 뽐뿌를 너무 받아버렸네요...^^
구입결정했습니다...솔직히 체험단 기다려서 안되면 사려고 하다...
그냥 큰맘먹고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멋지게 사용기나 올려보렵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아직 형성되지 않아 지금사면 심하게 손해를 볼 듯해서 조금 망설여지긴하네요
흠..까만구슬님이 최초의 구매고객이 되는건가요?
충동구매는 해로우니 상세한 제품 상담을 받으시고 신중히 구매해주시기 바랄께요 ^^
이 TV의 성능은 어느 정도 인가요?
방송용으로 쓸 정도 인가요? 소니의 55x4500이랑 맞먹는 제품인가요?
소니의 저 제품이 LCD에서는 최강이라고 하는데..
화질 비교 제대로 평가 나온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블랙이 중요하고
LED가 3000개가 넘는데 삼성 보다 10배네요 전기세도 10배 먹나요?
아참 과거 신제품 선전을 보니 S-ips방식을 대체할 신형 방식을 개발을 했다는데
그것의 채택은 되지 않았나요?
LG Full LED는 240Hz 라이브 스캔 기술은 유럽, 중국 등의 세계 유명 인증 기관들의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현장에서 비교시연한 소니의 방송용 모니터 모델명은 BVM-D24E1W입니다.
전기료의 경우는 칫솔님이 잘 설명해주신 것처럼 0.5W에 비해 낮은 0.1W를 사용(실제로 0.06W만 사용)해 경쟁사 대비 비슷한 수준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구구님의 말씀처럼 LG전자의 엑스캔버스는 눌러도 뭉개점 없는 S-IPS 패널을 사용하고 있어 IPS방식에서 시야각,응답속도을 조금더 개선한 것을 S-IPS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미도리님 위에 설명이 조금 잘못된 듯 한데요...
lg전자 제품 소개란에 보면 발표회에서 봤던 제품은 thx 인증 영화모드가 제외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이부분 미도리님 말이 맞는건지...아님 lg제품소개란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전기료 부분도 삼성처럼 실제 전력량을 사진으로 공개하는게 더 믿음이 갈 듯 합니다...
이번주에 제품 받기로 했는데...솔직이 베타 테스터되는 듯한 느낌이네요^^
저도 여기 저기 활동을 하는 편인데(활동이라하기보단 제품 사용기를 많이 올리는 편이라서)
초기 버그가 많은건 아닌지 모르겠네요...하여튼 전 사용자 입장에서 적나라하게 올릴 생각입니다.
미디어박스의 호환여부, 끊김현상, 딜레이 현상 블랙문제....
그리고 콘솔기기와의 궁합, 1080p소스등...
기대만큼 걱정도 많이 되는듯 합니다...이종식님 리뷰라도 빨리 올라오면 많은 분들이 사실 듯 한데^^
영화인증 모드는 이번 제품에는 제외된 것이 맞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정보가 정확합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품을 주문하셨다니 리뷰가 정말 기대되는데요 ^^
흠... 저도 까만구슬님 리뷰 기다려 보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미도리님이 직접 댓글을 달아 주시네요 ^^; 직접 운영하면서 댓글까지는 다는지는 몰랐네요. :)
근데 미도리님 블로그 하지 않으시나요? 아이디가 익숙하네요...
제가 쓴 글에는 제가 직접 댓글을 달아야죠~ 저희 원칙이랍니다.
제 개인 블로그는 있지만 아직은 비밀이에요 ^^;
'미도리'란 이름으로 검색 해 보니까 개인 블로그 주소가 바로 나오는데요 ^^
역시 전자제품은 나오자 마자 사는게 완전 손해네요...가격 정책을 어이없이 하는듯 합니다.
나온지 일주일만에 백만원 가까이 가격이 떨어지다니...정말 할말이 없네요. 뭐 삼성처럼 가격을 내리지 못하게 막는것도 문제지만...일주일만에 백만원의 손해를 보는것도 아니라고 생각이드네요..
또한 제품 설명회에서 말했던 미디어박스 무선전송박식에 어떤 장애도 없다고 그렇게 홍보해놓고... 사람아니 물체에 막히면 전혀 인식을 못하더군요... 화질, 블랙 디자인 너무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제품 설명회에 참석한것을 후회할 정도네요... 소보원에 진정 할 생각입니다...
서비스센터에 전화하기전에 여기가 그래도 직접적으로 엘지에 전달될것 같아 글 올려봅니다.
까만구슬님 저희 제품을 믿고 구매해주셨는데 정말 실망을 안겨드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희가 확인해본바로는 출하가를 인하한적은 절대로 없다고 합니다. 미디어박스 관련해서는 바로 기사를 보내 확인해본후 조치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격하게 표현했네요...엘지는 정말 물건 잘 만들어 놓고 광고나 기타 부분에서 욕을 먹는게 안스럽네요...솔직히 슬림 부분 광고도 그렇고 더구나 티비라고 하지만 허가는 모니터로 받고 뒤에 스티커에 아주 적게 표시되어 있더군요... 이부분도 지금 중요한 논쟁으로 자리잡아 가더군요...
백화점에서 거창하게 예약판매를 해서 고가로 판매하고 물건받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가격다운되고(솔직히 전자제품 가격변동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엘지처럼 일주일만에 판매가에서 100만원정도로 빠져나가면 초창기 구입자만 바보가 되는게 아닌가요? 더 웃긴거 이번주에 또 한번 가격하락되었다고 하더군요...이런식이면 엘지제품은 무조건 제품 출시 후 한달뒤에 사야 한다는 말이 생길 듯 합니다.)
제글을 읽고 너무 노골적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제품설명회에서 타사 제품을 노골적으로 비방하면서 제품홍보를 했다면 그 부분이라도 정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미디어박스의 위치를 쇼파위치로 한 사진이 버젓이 광고 되고 있습니다. 그 앞으로 사람이 지나가면 바로 신호인식이 안되는데 마치 어떤 위치에서도 신호인식이 되는냥 광고하는 모습 너무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었다면 해결 방법도 빨리
구입자에게 안내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요...
참...좋은 물건 만들고 왜 이렇게 광고하고 하는지 전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냥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어째든 제 주위에 이제품을 구입하는 분이 있음 솔직히 말리고 싶네요...
엘지전자 홈페이지 고객불만란에 글을 올렸었습니다.여기에도 답변이 없길래...
이런 내용을 문의 드렸는데요...답변은 as기사를 보내드린다는 얘기더군요...
사실 이 문제는 as로 해결이 안되는 부분인데 (기기의 결함이 아닌 무선 송출의 문제점)조금 답답하더군요...
그래서 서비스센타를 통해서 담당팀장이라는 분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전혀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또한 절차가 있으니 as기사를 보내준다는 원론적인
얘기만 듣다 제가 폭발해서 화를 냈습니다...그랬더니 나이 지긋하신분이 상담전문가라고 본인을
소개하시더군요...
제가 얘기한 부분 (처음 미디어박스에 연결시 화면 열화현상/hd방송으로 표현하자면 티비가 처음 나오고 2초정도 밝아졌다 영화모드로 돌아가는 현상, 미디어박스가 외부상황(물체나 사람에 막혔을때 신호수신불량)을 연구소나 기타 부서에 연락하고 다음주 목요일전까지 연락을 주신다고 하더군요...
제가 문의한건 이런 부분이 펌웨어로 해결이 가능한가였는데...
처음 답변을 한 팀방이라는분은 원론적 얘기 (즉 as기사가 나가지 않는 한 고객님의 말만듣고
문제가 있다고 말하기 힘들다...그런 문제를 제기한건 제가 처음이다...등등)
이미 신문매체에서도 55lhqd제품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 되고 있음에도 전혀 이런 문제를
모른다 식으로만 얘기하더군요.(화질 열화현상, 미디어박스 인식불능/물체나 사람에 막혔을때
또한 티비가 아닌 모니터로 제품승인등)
제가 분명히 말했습니다...이 제품 디자인 성능,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지만 무선인데 열화가 있고
선전하는것처럼 일정거리 정도에서 무선송출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품의 메리트는 단지 화질뿐인건가요?로 라고...
정말 답답합니다...이곳에 글을 적는 이유는 정말 서비스센타의 답답한 사고방식에 화가나서입니다.분명 일반 소비자보다 티비에 대한 지식이 많다고 말씀드렸고 문제의 해결방안을 알고싶어서
전화한건데...그나마 전문상담가라는 나이지긋하신분처럼 처음부터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은 관련
부서와 협의 후 연락준다고 했으면 좋았단 생각이 듭니다...
예판으로 고가로 구입한 사람들 아마 이렇게 일주일만에 가격이 토막났단 사실을 알면 조용할 분이
몇분인지도 궁금합니다...이건 먼저산게 잘못이니 감당해야겠죠...
환불 받고 다시 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럼 정말 환불받기 위해 이런글을 올렸다고 생각할것 같아 꼭 문제 해결이 되어서 제품 쓰고 싶네요...
이곳에서라도 시원스런 답변듣고 싶은 마음입니다.
까만구슬님의 글을 마케팅과 고객서비스에 전달해 즉각 조치될수 있도록 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홍보팀에서 바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없는 일임을 양해바랍니다. 서비스 클레임은 해당 고객서비스 센터로 이관해드렸습니다. 아무쪼록 불편없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블로그 운영 정책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lge.com/notice/4
감사합니다...이곳에 이런 문의 하는게 아닌데...송구합니다...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예전의 티비판매는 광고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일반인들은 스펙이나 화질보다는 광고의 선전문구와 디자인을 선호했기 때문이죠...하지만 crt에서 lcd로 넘어가면서 과도기를 거치고 다시 lcd에서 led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가격대가 고가로 형성되고 일반인(20-50)들조차 인터넷을 통해 사용기와 전문가의 리뷰를 보고 제품을 구입하게 됩니다...그 가장 확실한 예가 스칼렛2인것 같습니다.
전문가의 리뷰에서 장점부각과 실사용자들의 av사이트등의 사용기로 인해 인지도가 급상승해서
동급 lcdtv중에는 거의 적수를 찾아보기 힘들정도의 인지도를 얻었지요(현재 저도 작은방에 이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엘지가 삼성을 뛰어넘어 티비분야의 강자가 되려면 마케팅, 디자인, 서비스에서 조금 더 진보된
모습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사를 비방하기 보단 (물론 삼성도 마찬가지겠죠) 자사의 우수성을 부각시키고, 또한 고객서비스에서도 원론적인 원칙보다는 감성으로 임하는 자세를 갖는다면 제품의 우수성과 더불어 제품 구입후 사후 관리까지 완벽하다는 평가를 얻게 된다면 당연히 1등의 자리는 얻게 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다시 한번 불미스러운 글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요즘은 구매시 고객접점이 점차 인터넷으로 옮겨가고 그 영향력도 커지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까만 구슬님의 충고를 잘 되새겨 더욱 분발하여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저희 LG제품을 사랑하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LG
까만구슬님. 죄송하지만 blogeditor@lge.com으로
성함, 연락처 송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화질을 중시여겨서
그당시 최고라 칭하던 소니 브라비아 52X3000을 1년이나 기다려서 구입했었는데 벌써 LED TV라뉘.....(500만원 줬는데~ T.T)
그것도 240Hz... 예전 브라운관 방식일 때에는 고가의TV를 구입해도 오랫동안 뿌듯해하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지금의 LCD TV는 1년이 지나면 훨씬 좋은 신제품이 나와버리니 꼭 IT제품들의 수명과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이번 LG TV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미디어 박스입니다. 벽걸이 설치시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바로 선의 문제인데 미디어 박스를 통해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대단히 마음에 드네요. 이거 전용 벽걸이 브라켓도 있나요?
LG TV처럼 새로운 제품들이 나올때마다 사용해보고 글도 적고 하고 싶지만 TV라는 것이 만만치 않은 가격이라 그냥 눈으로만 만족을.... 앞으로도 LG전자에서 좋은 제품들 계속 만들어주시길...
2007년도에 적었던 설치기인데 지금보니 부끄럽네요. 그냥 주소 남겨 봅니다.
http://blog.daum.net/sirgw/13915165
메일로 이름...연락처 보내드렸습니다...~
요즘 신문매체를 보면 삼성 ledtv없어서 못판다라는 기사를 종종 읽습니다.
삼성 led6000모델을 사용해본 저로써는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현재 93qd모델을 사용하면서 더욱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비슷한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또한 월등한 성능에도 왜 삼성led에 밀리는걸까?
제 모자란 소견에 의하면
첫째
홍보방식의 문제 : 가격대가 엄청 비싼걸로 알고 있다는게 가장 큰문제이며
또한 초기에 무선송출방식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못했다는점...지금은 다 해결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소비자들 사이에선 마치 화질 열화가 심하다는 식의 인식이 강하다는 겁니다.
삼성에서 ledtv가 출시되자마자 소비자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거뒀는데
(소비자를 통한 홍보방식을 통해 기업에서 홍보하는것보다 몇배의 홍보가치를 얻어냄)엘지는
이런식의 행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는 점...하이파이넷을 통한 리뷰는 했지만 하이파이넷은
hd제품과 소스에 대한 골수분자팬들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홍보시너지 효과에대해서는 약간의
아쉬움이 듭니다.
둘째 : 편의성과 디자인의 아쉬움
얇은 티비를 만들었는데 벽걸이는 그전의것과 별반차이가 없어서 삼성에서 밀리고 아주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지만 일반 소비자에게는 크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다는점...이 아쉽네요...
가장 큰 문제는 회사의 홍보방식이며 초기의 문제점이 부각되면 해결되었다는 점또한 부각되어야
하는데 너무 미미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또한 가격적인 부분도 지금 400만원대초반에 형성되어 있지만 일반 소비자들은 삼성 ledtv보다 비싸다는 생각으로 접근을 안한다는점이네요...
또한 티비광고도 중요하지만 인터넷 매체, 포탈사이트 카페등을 이용한 홍보에 조금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주위에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삼성ledtv는 알아도 lgled는 잘 모른다는...다만 어...모델이쁜애 나오는거하는정도랄까^^
그리고 매장판매사원들의 교육도 조금 철저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 티비를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격조사를 하고 구입을 가고 대부분 제품에 대한 지식을 안고 가는데도 불구하고 판매사원들의 수준이 소비자보다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서비스도 많이 개선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티비 구입 후 엘지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를 구입했는데 2주일도 지나기전 냉장실에 음식물들이 살엄음이 져서 as기사를 불렀더니 as기사 왈 : 물기 있으면 얼수 있습니다...!!!!!
냉장실에 물기없는 음식이 도대체 몇프로일까요? 냉동실은 당연히 얼겠지만 냉장실에 있는 음식이
물기가 있으면 얼수도 있다는 as기사말에 어이가 없더군요...
안타까운 생각에 한줄 적어봅니다...
조금더 생각을 바꾸면 소비자의 말에 귀기울이면 다음 기사엔 lgledtv 없어서 못판다란 기사가 나오지 않을까요^^
엘지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주제넘는 글 올려봅니다.
엘지 led tv 정말 부숴 버리고 싶어요.화질이 개판인데 교환도 불가라네요.화질이 이상이 없기 때문에 교환도 환불도 않되다고 합니다.화질이 정말 구려서 부숴 버리고 싶습니다.돈도 필요 없고 대중들이 지켜보는 곳에서 망치로 박살내고 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