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때로는 그 사람이 지닌 작은 아이템만으로도 그 사람의 전부를 알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잘나가는 비즈니스맨들에게는 어딜 가든 반드시 챙기는 비즈니스 아이템들이 한두 개쯤은 있습니다. 업무를 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명함 매너의 기본은 명함 케이스
일단 명함 케이스(지갑)는 화려함보다는 진지함이 묻어나는 색상이나 재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명함이 지위와 이름을 대변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차분한 컬러의 소가죽이 많이 사용되는데, 부드러운 질감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반면 요새 많이 선보이는 금속 재질의 명함 케이스는 날렵하고 냉철한 이미지를 만들어주고요. (이미지 출처:flickr)
사람의 품격을 담는 사무용품, 만년필
만년필을 살 때는 먼저 원이나 8자가 부드럽게 그려지는지, 펜촉의 갈라진 틈새가 펜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지를 체크하고, 몇 문장을 직접 써보면서 펜촉의 굵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년필처럼 고가의 필기구는 아니더라도, 깔끔하고 세련된 펜 하나는 반드시 지니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에 “펜 남는 거 있으세요?”라는 궁색한 말은 절대 하지 마시고요. ^^ (이미지 출처:flickr)
속까지 깔끔하게 관리하는 것이 포인트, 브리프케이스
검은 직사각형에서 벗어나 골드와 같은 화려한 컬러와 패턴, 그리고 다양한 소재의 브리프케이스가 속속 등장하는 걸 보면요. 고급스러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을 이용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고 오랜 기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리프케이스는 속까지 깔끔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세련된 브리프케이스에서 꺼낸 물건에 먼지가 붙어 있는 것만큼 이미지를 반감시키는 것은 없으니까요. (이미지 출처: flickr)
아는 만큼 쓴다, 업무 도우미로서의 휴대폰
프랭클린 플래너 기능 외에도 유용한 비즈니스 기능이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비즈니스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기능이 많아도 아는 만큼만 쓸 수 있다는 점 기억하시고, 약간의 학습 시간을 투자해 업무 도우미로 십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두꺼운 보고서대신 가볍고 재주 많은 미니 노트북
윈도우 부팅 없이 웹 검색, 음악 감상, 채팅이 가능한 엑스노트 미니 X120
요새 직장인들 가운데 노트북 없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이제 노트북은 업무 활용도 측면에서 PC 대체품이 되고 있는데요. 특히 얇고 가벼운데다 이동하기 편리한 넷북, 미니 노트북은 출장이나 외부 미팅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최근에는 빠른 실행과 넉넉한 저장공간 등 성능도 업그레이드 되면서 세컨드 PC로 활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성능도 성능이지만 이동성 때문에 디자인도 꽤 중요한 선택 요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기를 끄는 엑스노트 미니 X120(아이스크림 넷북)의 투명하고 앙증맞은 디자인이나 최경량 프리미엄 노트북인 엑스노트 P510의 명품 가방 같은 디자인은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한 것이죠.
전혜원 과장(그린데이)은 LG전자 홍보팀에서 온라인 PR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상의 대화, 소셜 네트워킹에 관심이 많다. 앞으로 블로고스피어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LG전자의 진심을 이야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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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트북에 청바지를 입혔다고? 어떤 모습일까???
Tracked from 영민C 2009/07/24 08:22 삭제요즘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무장한 노트북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존의 큼지막했던 사이즈는 점점 인기를 잃어가고 최근에는 무엇보다 휴대성이 강조 되다보니 그런 부분을 장점으로 내세운 넷북으로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모습인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 몇달 전에 가지고 있던 노트북을 처분한 적이 있는데 그 이유가 성능은 둘째치고 무엇보다 휴대성이 좋지 않아 잘 사용하지 않기도 했고 괜히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 미련없이...(당시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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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니승민의 생각
Tracked from miniday's me2DAY 2009/07/30 13:57 삭제사회생활 하는 사람이니까 소품에 욕심내세요- 소품부터 갖추고 있는 사람이 진정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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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즈니스맨이 읽을만한책 신간 상추CEO
Tracked from 지식공간 2010/01/28 11:33 삭제비즈니스맨에게 있어 도전과 열정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성장해나가는데 있어서 중요한핵심키워드 입니다. 신간도서 상추CEO 도서를 읽으면서비즈니스맨들에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메시지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내용을 올려봅니다. '장안의 최고의명품만을 고집한다'라는 부분을 글을 읽게 되면 비즈니스맨에게 자양분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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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완소 아이템이네요~
비즈니스맨들이라면 한 두개 정도는
기본적으로 갖춰야 될 아이템이 아닐까 싶네요~^^
^^ 모두 갖추면 좋겠죠~
저도 멋진 명함지갑 하나 마련하려고 합니다.
제 경우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2개(?) 모자라네요. ^^; 그중 하나는 만년필인데 오히려 학생때는 가지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멀어지게 되었네요. 그나마 학생때도 선물받은 것이였고 거의 쓰지 않았던...
올해 초엔가 블로고스피어에 만년필 붐이 분적이 있었죠~
저도 그 빨간색 만년필이 부러웠었는데요 ^^
흰 종이에 사각사각 쓰여지는 그 느낌~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좋더라구요.
휴대전화의 기능이 많아도 아는 만큼만 쓸 수 있다는 말씀이 백배공감가네요 흑흑...
그렇죠? 저도 제품을 구입하면 설명서를 보기 보다는
바로 써보는 타입이라...^^;
가정생활에서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없나요? ^^
백색가전이 별로 인기가 없는 부분이지만, 요즘 들어 이쪽의 투자는 전혀 없는 듯 해서....
한가지만 보더라도 음식물처리기 같은 경우 쓸만한 제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기업에서 해야할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http://blog.daum.net/sirgw/17461711
에 블로깅 해 두었는데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봐 주시기를~
토끼아빠님. 가정생활에서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 좋은 포스팅 아이디어인데요? ^^
음식물 처리기 관련 포스팅은 잘 봤습니다만
중소기업과 상생하기 위한 의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LG휴대폰과 미니노트북이 인상깊네요 ^_^ㅋㅋ
엘지에서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리바이스 청바지 모델이네요. 노트북 디자인은 물론이고 가방까지 리바이스 청바지 분위기를 내구요. 화면을 켜면 보이는 화면까지..ㅎㅎ 아주 멋지더라구요!
CYON님께서는 정말 LG전자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bowha님. 휴대폰과 노트북은 요즘 진정한 비즈니스맨의 필수품이죠~ ^^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영민님.^^
말씀하신 이벤트는 아직 안한게 아니라 시작하자마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품절이 되었다고 합니다.^^
음...근데 사실 만년필을 사면서 글씨를 써보고 산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인 거 아시죠? 이렇게 전문가들이 말을 번듯하게 하는 데 사실 짜증이 나네요..ㅡㅡ; 여러분들도 안 그런가요? 볼펜이야 슥~ 사용해 볼 수 있지만 더군다나 고가의 만년필을 어떻게 써보고 구입을 하겠습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는거지요... 엘진님. 이 말은 이미지 출처:flickr 사에 관한 글이니 오해는 하지 마세요...ㅎㅎㅎ
CYON님~ 더운데 짜증내지 마시고요~
flickr는 이미지 공유 서비스로 저는 누군가가 올린
공개 이미지를 사용했는데, 아마 한국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템 하나하나가 전부 탐나는 것 밖에 없네요.
이번에 출시된 리바이스 콜레보레이션 미니는 너무 귀여워서 정말 사고 싶네요.
엘우즈님.
제가 실제 제품을 봤는데 파우치 안감이 체크무늬로 정말 귀엽더군요. ^^;
아래 기사 참고하세요~ (http://tinyurl.com/m7y58q
상세보기 tab 클릭!)
직장인 되면 브리프 케이스랑 만년필만 있음 ㅋㅋ 저는 다 있을 것 같네요. 앗.. 넷북도 없네요 ㅋㅋ
아직 직장인이 아니니 머 ^^ 좋은 정보 고마워요
goMan님. 직장인인 저도 없는게 많습니다만~ ㅋ
명함 케이스는 정말 하나 구매하려고 합니다. 요즘 소파의 가죽을 재활용한 명함지갑도 예쁜 것이 많던데, 환경도 보호하고 낡은 가죽의 느낌이 멋스럽기도 하고~ 괜찮겠죠?^^
아이스크림 넷북.. 나올때 부터 갖고 싶어서.. 이벤트 100만번 응모 했는데.. 전부 떨어지고..ㅠㅠ
아웅.. 전 넷북만 있으면 된다는..ㅋㅋ
싸랑해요~ 엘~쥐~ ㅋ^^ 이번 리바이스버전 완전 좋아요~ ^^b
100만번...;; 안타깝습니다. 흑.
그리고 감사해요~
가...가지고 있는게 휴대폰 밖에 없네; 하하하..
제이유님은 냉장고를 터실 것이 아니라 백화점을 터셔야... ^^; ㅋ
제..제가 백화점이랑 안 친해요;ㅁ;
다른 것 보다도 명함케이스는 꼭 필요한 아이템인듯 합니다.
처음 만나는 분들에게 저를 소개할 때 내놓는 아이니까요:)
그래서 처음 입사하는 친구들의 생일에는 명함지갑을 선물로 사곤 합니다.
이미지로 올라온 제품이 어디껀지 궁금한데요..
그린데이님께 개인적으로 여쭤봐야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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