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휴대폰 CYON마케팅팀의 이봉우 차장입니다. 제가 담당하는 휴대폰 마케팅 업무는 끊임없는 혁신이 요구되는 휴대폰은 콘셉트, 기능, 타겟 소비자에게 맞는 톡톡 튀는 새로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론, 늘 색다른 광고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모델을 발굴하고 새로운 광고 스토리를 고민하는 일은 힘들지만, 무척 재미있는 일이기도 하지요 ^^
박진영-송윤아-유지태-신애도 싸이언을 통해 광고계 입문
1997년 '귀족의 자제'라는 영어 단어인 <CION>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한 싸이언은 당시 통화가 잘되는 폰을 내세우는 시장의 트렌드를 뛰어넘어 '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수단'으로 포지셔닝하고자 했습니다. 벌써 10년 전이니 싸이언이 시대를 너무 앞서갔지요? ^^ 당시 거침없는 자기표현으로 주목을 받고 있던 가수 박진영을 모델로 전격 기용해 싸이언을 젊고 개성이 넘치는 브랜드로 인식시켰지요.
뒤이어 당시에는 신인이었던 송윤아, 유지태를 연이어 발탁해 단순한 제품 설명적 광고에서 벗어나 매편 다른 에피소드를 가미한 스토리 중심의 광고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유지태가 '100번째 러브레터'편에서 해맑게 웃으며 거리를 달려 연인에게 사랑 고백을 하고, 송윤아가 이국적인 거리를 걸으며 통화하고 나서 "날 방해할 수 없어!"라고 말한 '깨끗한 소리' 편이 특히 큰 반향을 얻어 지금도 뇌리에 남는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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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s Good CYON: '장동건-신애'의 스타일리시한 만남
CYON idea : '김태희-현빈-다니엘헤니' 트로이카 3인방의 공감 스토리
최대한 광고적 접근을 배제하고 젊은이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자 노력한 결과 젊은 세대에 어필하는 '싸이언식 광고'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답니다. (잘난 척 -,.-)
2007년 LG전자는 휴대폰 업체 중 최초로 '터치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2008년 '터치 더 원더(Touch the Wonder)'라는 캠페인으로 터치폰 시장을 리딩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태희는 뷰티폰을 시작으로 디스코폰, 쿠키폰 등에서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이며 성별과 나이를 불문한 폭 넓은 사랑을 받는, 국민적인 CF 요정으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I'm your CYON : 각 세그먼트의 대표 아이콘이 그려내는 당신만의 스토리
올 들어 CYON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세분화하여 반영하기 위해 빅뱅, 2NE1, 다니엘 헤니, 안성기, 전인화, 소녀시대, f(x)를 추가로 영입해 '아임 유어 싸이언' 광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고정적으로 활동 중인 모델의 수만 해도 무려 22명이나 되니 정말 대군단이죠? ^^
2009년 상반기는 '롤리팝' 열풍을 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전의 아이스크림폰과 엣지폰 광고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던 실력파 아이돌 그룹인 빅뱅이 롤리팝 광고에서는 신예 그룹인 2NE1과 함께 '롤리팝'이라는 노래를 직접 불러 10대들 사이에서 롤리팝 열풍을 주도했습니다. 연예계에서 인기를 먼저 검증된 유명 모델을 선호하는 광고계의 일반적인 관행과 달리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지도 않은 신인그룹을 처음 선보이며, 동반 빅히트를 침으로써 CYON과 신인 가수가 win-win한 사례로 휴대폰 업계 뿐 아니라 연예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답니다.
최근 싸이언은 네 번째 블랙라벨 시리즈인 '뉴 초콜릿폰'의 모델로 국내 최정상의 걸그룹인 '소녀시대'와 신예 '에프엑스(f(x))'를 선택했습니다. 순수하고 발랄한 '소녀시대'와 이에 대비되는 강렬한 이미지를 보유한 '에프엑스(f(x))'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블러드샤이&아방트(Bloodshy&Avant)'팀이 제작한 광고 주제곡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를 상반된 느낌으로 노래와 댄스를 선보여 온라인상에서는 이미 '고양이춤' 패러디 UCC가 등장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니엘 헤니의 취미도 바로 골프라고 하니, 이들의 숨 막히는 골프 대결도 정말 기대되시죠? 이들의 브랜디드 시트콤을 CYON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하니 이 둘의 예상치 못한 코믹 연기에 많은 기대 바랍니다. (☜ CYON 홈페이지 골프 대결 바로가기)
항상 새로움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앞서 반영하기 위해 CYON의 새로운 얼굴 찾기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은 다르다. 시작은 당신으로부터..."
"아임 유어 싸이언(I’m your CYON). 당신의, 당신을 위한 싸이언입니다"
여러분들이 CYON 광고 담당자라면 어떤 주인공을 선정하시겠습니까? LG전자의 휴대폰 브랜드인 CYON과 가장 잘 어울리는 광고 모델을 한 명 추천하시고 그 사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선물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참여하실 때, 블로그 주소 꼭 기입해 주세요)
● 응모기간 : 2009년 11월 10일 ~ 11월 20일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1월 23일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연락처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응모방법: '내가 추천하는 CYON 광고 모델'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벤트 당첨 상품: CGV 영화예매권(1인 2매) 5명 /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 10명 / 소녀시대 2nd Mini 앨범 '소원을 말해봐' 친필CD 3명
'내가 뽑는 CYON 모델' 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도 다양한 의견들을 말씀해 주셔서 정말 많은 공감과 도움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이벤트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CGV 영화예매권 (1인2매) : hera님, 환상문학님, 호세님, 올비님, 김매력님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 : Sukhofield님, 짝잃은양말님, VDV님, 윤초딩님, 눈의여왕님
저는 이병헌씨를 추천!!님, rapper SM님, tiptop님, 봄토끼님
oko님
소녀시대 친필싸인 CD : marquee님, 박용희님, 박인혜님
영화예매권 및 소녀시대 CD에 당첨되신 분들은 11월 26일까지 아래에 비밀댓글로 경품을 받으실 주소,연락처,성함을 남겨주시고 스타벅스 기프티콘에 당첨되신 분들은 기프티콘을 받으실 휴대폰 번호, 성함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단, 스마트폰으로는 기프티콘이 발송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능한 스마트폰 번호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봉우 차장은 마케팅을 전공한 후 MC한국사업부 CYON마케팅팀에서 7 년째 열정 브랜드로서 CYON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 매니저.
트랙백 주소 :: http://blog.lge.com/trackback/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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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한민국 최고의 엄지족 탄생! LG 모바일 월드컵.
Tracked from 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2009/11/10 15:17 삭제바로 어제 어린이 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총 280만명에 달하는 참가수를 자랑했던 'LG 모바일 월드컵' 대한민국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결승전이 치뤄진 '돔 아트홀'의 모습. 10월 5일부터 4주간의 예선전을 시작으로 최종 선발된 200여명의 결승 진출자들 중 다시 최종적으로 8명을 가려 이번 결승전이 치뤄지게 되었는데 우승자는 총 2,000만원의 상금과 월드 챔피언쉽 참가 기회가 수여되는 등 대회기간의 상금과 경품이 5,000만원에 달해 그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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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더 치열해진 휴대폰 CM송, 그 속에 숨어있는 비법?
Tracked from 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2009/11/10 15:17 삭제TV를 시청할 때 보고 싶지 않아도 볼 수 밖에 없는 것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 드라마도 아니고 버라이어티 쇼도 아닌 광고(CF)를 두고 하는 말인데 광고를 생각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시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강렬한 문구?, 인상 깊은 장면?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광고의 배경으로 흘러 나오는 노래 즉, CM송을 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CM송의 경우 보통 유명한 O.S.T를(물론 직접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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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오이 유우, LG전자 휴대폰 모델로 발탁되다
Tracked from 『 느리게 걷기_ 』 2009/11/10 15:36 삭제오랜만에 아오이 유우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꺼내는 듯 싶네요. 하긴, 요즘에 아오이 유우의 외부적인 활동이 국내 팬들에게까지 눈에 띌만큼 활발한것 같지는 않다보니 열혈팬인 저로써도 아오이 유우의 언급이 뜸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도대체 '오센' 이후로는드라마 출연 소식을 접할수 없는 상황이었던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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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휴대폰 모델로 “여자 스타”를 선호하는 이유?
Tracked from 도로시의 OZ LAB 2009/11/10 18:41 삭제이동통신사의 OZ 모델로 이연희, 김기범, 최아라, 유승범 등 남녀 모델이 등장하는 반면, 10월 초 출시를 앞두고 있는 블랙라벨시리즈 4탄, 뉴초콜릿폰의 모델로 걸 그룹인 소녀시대와 f(x)가 전격 발탁되었는데요. 두 그룹의 멤버 수를 합친다면 무려 14명의 소녀들이 활동하게 되는 셈이네요~ 그렇다면, 다른 보이 그룹이나 남자스타가 아닌 걸 그룹의 소녀들을 모델로 선정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도로시는 그 이유가 궁금해졌는데요. :D ● 뉴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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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접어...
Tracked from 니 맘에 내가 자리잡았는지 내게 말해줘~♪♬ 2009/11/11 22:52 삭제출 연 : 호세, 안경태 촬 영 : 사라말 촬영시기 : 2006년 10월 호세군의 기괴한 철봉 묘기!!! 그리고 마지막 2초에 들리는 사라말군의 "전혀 김태희스럽지 않아!!!" 하는 절규!!! 21살 청년들의 민폐아닌 민폐!!! 과연 이들은 무슨 짓을 하는 걸까?!! 정답은!!! 김태희,






































Commnet List
싸이언의 광고보는 재미도 쏠쏠 ㅎㅎ
30초의 영상속에 CF모델들의 멋진 모습들을 담아놓으니 눈을 뗄수가 없는거겠죠~ ^^
유튜브에서 보면 구글에서 신기술이 나오면 젊은 엔지니어가 나와 줄창 설명하는 영상을 보게되는데, 저는 오히려 더 친근하고 신뢰가 가는 느낌이 들던데요?ㅎ 물론 스타 마케팅이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는 더 강력하지만 너무 과열되지 않았나 싶어요. S사의 4 Tomorrow 같은 프로모션을 보면 인기있는 연예인 섭외해다 당췌 뭘 어필하는지 모르겠고 돈은 많이 들였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개발자가 전하는 생생한 개발과정 및 수기
사용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보다 젊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각자 취향의 차이가 있는지라 설명 영상으로 만족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유명인이 등장하는 CF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 분들도 계신것 같습니다.^^
김구라를 모델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미인미녀 이미지에 대한 파격이 아닐까요?
반전과 파격은 이제 마케팅의 베이직 코드입니다.
김구라는 스테디한 피플이면서 카멜레온과도 같은 화술을 쏟아냅니다.
그리고, 만약 또 한 명의 모델을 쓴다면 초기 씨티폰의 주인공, 안성기를 추천합니다!
아버지에서 할아버지로 모습이 변하면서도 싸이언의 역사와 계속적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담아낸다면, 인간 본연의 휴머니즘과 가정애의 목마름을 해결해줄 것 같습니다.
김구라...굉장히 파격적인데요?
아들 동현이와 함께 출연을? ㅎ
그리고 안성기씨는 현재 CYON의 모델이십니다~^^
벌써 싸이언브랜드가 12년이 됐네여.저의 첫 휴대폰인 프리웨이를(뚜껑이 위로 열리는 막대형이었져) 시작으로 첫싸이언인 박진영씨가 선정하던 플립형...근10년가 싸이언이랑 지속적인 생활을 했네여.정말 예전 폰들에 비해 현재의 폰들은 정말 엄청난 성능인듯하네여.개인적으로 싸이언스타중 저의 첫 싸이언인 박진영씨랑(외계인이었나여?손각락 마주치는)요즘광고중에서는 와인폰 두분광고가 젤 좋네여.앞으로도 좋은 광고 부탁드립니다.
안성기씨, 전인화씨의 이미지가 너무 좋으셔서 광고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더라구요~^^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님을 추천합니다. 바야흐로 투자의 시대. 최근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다시한번 박경철 원장님의 인기를 실감하였습니다. 투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관심갖는 주제입니다. 현재 재야의 고수로 수 많은 강의와 방송출현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신 박경철 원장님이 핸드폰 광고를 한다면..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의 본질을 파헤친 박경철'.. '그가 선택한 핸드폰...LG싸이언' ~빠방~~[당첨된다면 소녀시대 앨범 받고 싶어요^^]
박경철 원장님도 참신하네요.ㅎ
박경철 원장님을 모델로 기용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세그먼트 전략이 되겠네요~^^
최근 아이리스로 사랑받고 있는 이병헌씨도 CYON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을까요? ^_^
김태희씨의 뒤를 이어 (?) 아주 좋을거 같아요 !
아무튼 CYON의 모델들을 이렇게 한데 모아 보니 또 흥미롭네요 *_*
한국은 물론 바다 건너 일본에서도 인기 초절정인 이병헌씨!
개인적으로 저도 적극 추천입니다. ㅎㅎ
저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준혁 역활을 맡은 윤시윤군과 황정음양을 추천해요^^ 둘이서 너무 귀엽고 아웅다웅한게 싸이언을 갖고 있으면 더욱더 친근하고 귀여운 연상연하커플의 표본이 될것같네요^^ 어리버리하지만 열심히 살고있는 정음과 터프하고 무뚝뚝하지만 귀여운 시윤군!둘이 싸이언의 새 모델로 어울리지 않나요?!!
대학생을 타겟으로 한 휴대폰에 어울릴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
지붕뚫고 하이킥 매니아신가봐요~
매번 구글리더로 눈팅만 하고있는데 도저히 안튀어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소녀시대 친필CD 3명~ 그중에 한명이 되고 싶습니다. +_+ ;;;
죽어도 소녀시대 친필 시디좀 주세요 예~~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CYON 광고모델로 꼭맞는 연예인은 소녀시대 태연입니다.
그냥 이유 없이 소녀시대 태연이해야합니다. 왜 윤초딩이 좋아하니까~~~~!!!
소녀시대 친필 시디 태연 사인있는거죠?
누구든 이거 받으시는분 연락바람. 거래해요.
저역시 닥치고 태연빠지만, 윤초딩님은 좀 무섭네요 ㅎㅎ
ㅋ 오랜만이에요 윤초딩님.
소녀시대 중 '태연'만을 원하시는건가요? ^^
CD를 향한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흐~
비밀댓글입니다
엠마 왓슨의 고양이 춤...상상만해도 이슈가 되겠는데요?^^
저는 뭐니뭐니해도 원빈-김태희 두 사람의 싸이언 아이디어 광고들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지금의 싸이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데 있어서 싸이언 아이디어 시리즈의 역할이 아주 컸다고 생각이 듭니다.
싸이언을 떠났던 원빈씨가 다시 돌아오면서 김태희와의 재결합! 진짜 바라고 바라는 광고입니다^^
원빈과 김태희가 재결합하면 아이리스의 이병헌이 너무 섭섭해하지 않을까요?
흐흐 넝담입니다.
저두 원빈-김태희의 싸이언 아이디어가 젤 기억에 남네요 ㅎㅎ '자장면을 먹을까, 스파게티를 먹을까'...많은 유저들이 메뉴는 아무거나 좋으니, 그들과 먹게만 해달라고 했었죠;;;ㅎㅎ
하하하... 정말 새삼스럽네요. ^^ 그때는 정말 그랬었지요...^^* ㅋㅋㅋ
아마 그 휴대폰이 폴더폰으로 열심히 올리고 내리고 했던 시절이네요. 벌써 아~ 옛날이여~~가 되었지만요~
비밀댓글입니다
이벤트를 하는군요ㅎ 그렇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_-;)
위의 남긴 댓글을 이어서 스타마케팅이 2PM을 추천합니다. 여자 아이돌의 전성시대 속에 급부상한 마초이미지가 특히 싸이언 블랙라벨 시리즈의 이미지와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소녀시대+f(x)가 초코릿의 달콤함(달달함ㅋ?)을 표현했다면 2PM은 남성의 블랙 느낌을 살리면 잘 어울어질꺼 같네요ㅎ
2PM의 재범이 올초 컴백계획도 기사에 나오고 하니 흐름만 잘타서 광고가 나오면 "2PM 재범 싸이언 새모델 광고로 컴백" 같은 제법 큰 이슈를 낳을 수도 있고요!
아 블로그는 부끄럽지만..
http://imso13.tistory.com 입니다!
하핫. 이야기가 너무 달라지세요.ㅎ
요즘 핫이슈라 할 수 있는 재범군의 컴백에 맞추어 모델로 기용한다면 정말 그것만으로도 이슈가 되겠는걸요?ㅎ
제 기억에 싸이언으 모델들은 언제나 최고의 스타들이었던 것 같네요. 최근 국내외에서 영화와 드라마 등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있는 남자 스타는 역시 이병헌! 인것같습니다. 아이리스와 헐리웃영화 지아이조에서의 인상깊은 연기가 눈에 선하네요.
이미 세계로 뻗어나가는 이병헌과 싸이언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싸이언도 이미 해외의 영화에서 많은 배우들이 들고있는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헐리웃 속의 한국 배우와 싸이언은 그 자체만으로도 자부심이 느껴지는 듯 하네요. ^^
영화 아이언맨에서 우리 로버트씨가 손에 들고있던 휴대폰에 비친 lg의 로고를 아직도 잊지 못하겠네요. 아이언 dvd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말이지요. ㅎㅎ
아무튼, 세계속에서 한국의 위상을 빛내는 배우와 브랜드의 만남.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해지는데요?!
이병헌씨의 해외 인지도도 날로 높아지니만큼 이병헌씨를 모델로 기용하면 자연스럽게 해외 시장에서도 홍보 효과를 거두겠네요.^^
저는 트랙백으로도 이미 걸은 아오이 유우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LG 휴대폰의 모델로 활동중인데, 국내에서도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일본 연예인들중에선 그래도 국내 인지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고,
매우 맑고 순수한 이미지여서 휴대폰 제품은 물론이고 브랜드 이미지 차원에서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오이 유우의 투명한 이미지가 곧 출시될 투명폰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네요~
저희도 정말 좋아라하는 배우인데, 일본에서 휴대폰 광고 모델(자판 모데루)로 활약하고 있다죠 ^^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다니엘헤니도 어떤가 싶습니다.
인식도 나쁘지 않구 말여요. ^^;
다니엘헤니는 지금 모델이라서요~ ^^
오늘은 바로 저의 날이기도 하네요. ^^ 제 닉이 CYON이잖아요! 바로 이 날을 기다려왔었습니다. 하하하!
사실,오늘이 저의 4번째 가게 오픈 1주년 되는 날이기도 하답니다. 모두 축하해 주세요! ^^
LG에서 처음으로 나온 핸드폰 상호가 뭔지 제작진은 아시겠죠? 바로 <화통> 입니다. ㅡㅡ; 나름 화끈하게 터진다는 의미(?)있는 상호였지만 지금 생각하니 그저 실소가...ㅎㅎㅎ 그래도 윗선에서 상호가 아니다 싶었는지 <프리웨이>로 다시 바꾸었죠! 당시 김혜수 씨가 모델로 나오면서 -우리집- 하면 바로 연결이 되는 광고가 생각이 납니다. ^^ 그리고 CION ! HAPPY ON이라는 컨셉으로 한동안... ^^* 드디어 오늘의 CYON! 마침내 제자리를 잡은 엘지의 전략 브랜드 CYON!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사이언이 탄생한 것입니다. 이렇게 제작진에서 과거를 비춰주시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과거없이 오늘이 있을 수가 없고, 오늘을 반추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는 것이죠! 어찌보면 한 기업의 허물일 수도 있는 브랜드의 역사를 새삼 조명해 주셔서 진심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반갑고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세계속으로 뻗어 가는 LG CYON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추천하고픈 모델은 다니엘 헤니입니다. 헤니의 활약상으로 볼때에 그의 상품가치(?)는 갈수록 더 커질 것 같으니 많이 중용했으면 합니다. ^^
오늘 CYON님이 흥분하셨군요 ㅎㅎ 그동안 저희 더 블로그가 닳도록 드나드신 것이 바로 오늘 포스팅을 기다리신 거였군요 ^^
누구보다 LG휴대폰의 역사를 좌악 꿰뚫고 계시니 두말할 필요가 없군요 ^^ 프리웨이 광고의 김혜수 씨를 빼먹었네요..
과거보다는 앞으로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CYON이 되겠습니다.
오오~ 가게 오픈 1주년 축하드려요~
(마침 빼빼로데이네요ㅋㅋ)
흐미~ 프리웨이 글 넣었는데요? 엘진님이 못 보셨나봐? ㅎㅎㅎㅎ 그리고 호세님 고맙습니다. 기회되시면 울가게 한번 놀러오세요. 맥주가게거든요! ^ㄴㅇ
와우~ 제가 술 하면 또 껌뻑 죽죠~ㅎㅎㅎ
CYON님, 김혜수를 저희가 포스팅에 포함시키지 않았단 말이었습니다. 싸이언 시절부터 정리했구요, 다음엔 LG휴대폰의 역사를 한번 훓어볼까요?
호세님, 구미에 가실일 있으시면 CYON님 가게에 꼭 한번 놀러가보시길.
이! 그 말씀이었군요..ㅎㅎㅎ 내가 이렇게 좀 머리가 나쁘답니다..ㅡㅡ;
제가 바로 저 유지태 광고 때문에 싸이언으로 바꾼거 아니겠습니까~ ㅠ ㅠ 없는 돈 탈탈 털어서 핸드폰 사고 통화료 아낀다고 공중전화로 전화했었는데 ㅎㅎ 옛날 생각이 나네욤^^
포도봉봉님이 기억해주시니 정말 많은 분들의 뇌리에 남았던 광고였나봅니다. 겨울이 오니 더욱 더 따뜻한 연인의 사랑이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
저는 개인적으로 남상미씨를 추천하고 싶네요. 상냥해 보이고 이쁘면서도 친숙해 보이는 이미지가 LG의 이미지와 들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남상미씨는 터넷 얼짱의 굴레를 멋있게 벗어 던지고 연기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변화의 변화를 거듭하는 LG CYON의 컨셉과 딱 맞지 않을까요? 2-3년내에 남상미씨가 대한민국 TOP가 되리라고 장담합니다. LG와 함께 TOP이 되는 모습 보고 싶지 않으세요?(저는 소녀시대 CD를 받고 싶습니다.큽)
Marquee님도 소녀시대의 팬이시군요.ㅎ
남상미씨는 정말 나날이 갈수록 연기력에 물이오르는 배우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만 해도 단지 얼짱 정도로 유명했는데 말이죠^^
저는 소녀시대 전체보다 티파니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룹전체 이미지보다 티파니의 눈웃음 하나만 있어도 사람을 녹일것 같으니깐요.
제가 처음 LG서비스 센터점을 가고 생각 했던것이.
아.. 웃으면서 사람을 이렇게나 반기는구나 생각하면서 엘지 싸이언도 같은 엘지이고
웃음을 포인트로 잡아서 소녀시대 티파니를 생각 합니다 ^^;;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지만...
아무튼 제생각으로는 소녀시대의 티파니를 추천합니다.
(갠적으로.. 친필싸인 CD탐은 나네요;; 뉴초도 소녀시대보고 샀고 ㅋ;;;)
p.s 싸이월드 주소도 될진 모르겠지만 남겨요.
정 아니면
http://blog.naver.com/pyhee1117
소녀시대 중에서 티파니만을 모델로 기용하면..나머지 멤버들이 살짝 배아파 하지 않을까요? ㅎㅎ
윤아도 혼자 씨엡찍고그러니..
뭐 피차일반이죠뭐 ㅋㅋㅋ
CYON은 옛날부터 신인을 기용해 스타가 되는 디딤돌이 되온 역사가 있군요^^
개인적으로 광고는 이미지가 최고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구성이 좋다고 해도 자기가 싫어하는 연예인이 나오면 사람들은 채널을 돌리기 때문입니다
한번 만들어진 이미지가 지워지기도 쉽지 않고요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에게 '개념이 있다'고 알려진 분들을 기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또한 최고의 미모를 가지지 않더라도 알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분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입니다
그중 요즘 가장 뜨고있는 분들을 몇명 뽑자면:
1. 서우
드라마 탐나는도다가 저조한 시청률속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서우씨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서우씨는 영화 미쓰홍당무에서도 활약을 보여준데 이어 '탐도'에서 시청자들에게 '호감연예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외모도 뭔가 알수없는 매력이 있어 주목을 더욱 받고 있습니다
2. 박보영
요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박보영씨의 인기가 많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왕석현군과 함께 영화 과속스캔들을 대박낸 주역이라고 하는데요
어린 나이답게 순수한 외모와 영화속의 독특한 캐릭터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하도 주위에서 박보영 박보영 하길래 찾아보게 만든 장본인이라죠!
'찾아보게 만들고 싶어지는' 매력이 무엇보다 광고에서 중요한 것 같은데, 좋은 현상이네요
3. 문채원
문채원양은 전형적인 미인이 아닙니다 하지만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많은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그리고 아가씨를 부탁해에 출현하고 인지도가 급상승중입니다
4. 황찬빈
황찬빈씨는 프랑스계로 조각같은 외모로 먼저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냥 외모뿐만이 아니라 이번 드라마에서 호평을 받으며 누구도 가지지 못한 독특한 캐릭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한국인의 피가 섞이지 않았음에도 한국을 사랑하며 한국인임을 외치는 모습이 그만의 개성을 잘 표현해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으로 다가왔습니다
생각이 나는 분들을 추천해보았는데 공통점은 좋은 작품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발휘해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게된 신인들이라는 것이네요
모두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해 '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수단'이라는 모토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안전한' 광고효과를 위해서는 톱스타나 요즘 '대세'라고 불리는 아이돌그룹들을 기용하는 것이 쉬운 길일 수도 있으나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나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분들이 대중이 관심을 갖게 하기에 더욱 효과적일 것 같고 CYON의 모토에 적합하다고 봅니다
블로그 주소:
blog.naver.com/pi724 (활동은 안하는데 괜찮은가요?)
p.s. 솔직히 친필CD 너무 받고 싶어서 생각 많이 하며 진지하게 열심히 썼습니다ㅋㅋ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와~ 정말 여러분을 추천해주셨네요.
그것도 대단한 장문으로..._+
추천해주신 내용들 아주 잘봤습니다~ㅎ
특히 박보영씨는 저도 개인적으로 추천을~~^^
CYBER ON .. 사이버 세계에 접속한다는 의미의 싸이언이 벌써 12년이나 되었네요.
세계시장을 겨냥한다면 지금 LG 전자의 얼굴이자 미국 드라마에 출현중인 다니엘 헤니도 상당히 좋고, 이병헌/비/원더걸스등도 참 좋은거 같구요.
롤리팝처럼 트랜드에 민감하고 톡톡튀는 류의 폰에 대한 광고라면 곧 컴백할 2PM도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광고중인 초콜릿폰은.."그대웃어요" 에 이민정, 정경호가 어떨까요?? 두 사람은 이미 드라마에서 초콜릿폰을 사용하고 있구요. 소녀시대와 fx가 초콜렛의 트랜디한 면을 부곽시켰다면, 두사람이 알콩달콩, 초콜릿같은 사랑 뭐 이런 카피로 광고하면 어떨까 싶네요^^
얼마전 신문기사에 cyon 관련해서 S사 편향적인 기사가 났는데, 댓글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S사에 비해 혁신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발상으로 점점더 발전해 나가는 CYON이 좋다는 선플들이 초 우세더라구요!. 혁신과 아이디어! 응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대웃어요"는 저도 요즘 보고 있는데 두 사람 너무 잘어울리지 않나요?
저는 유승호군을 추천합니다
다음 싸이언의 새 휴대폰은 무엇일지 모르겠지만
유승호군의 국민 남동생 포스로 다 소화시킬수 있을것만 같아요!
롤리팝같은 톡톡 튀는 휴대폰도 승호군의 귀여움으로 승화시킬수 있을것같구요
또 아레나폰이나 뉴초콜렛폰같은 엣지있는 폰도 승호군의 또 다른 남성미로
휴대폰을 더욱더 한층 업되게 보일수 있을것 같아요~
블로그주소는 : blog.naver.com/iii1001
현재 유승호군은 LGT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데, 만약 CYON 모델까지 캐스팅된다면 말그대로 "싹쓸이"겠는걸요?ㅎ
저는 요즘들어서 아이리스를 재밌게 보고있는데요.....거기서 김태희씨랑 이병헌씨 사탕키스신이 화제가 되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초콜릿폰의 광고테마를 달콤한 사랑으로 잡아서 두분의 애절한 사랑이 묻어나는 신을 연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솔직히 롤리팝처럼 10대들에게 강한 어필을 하려면 아이돌그룹쪽에서 찾는게 맞겠지만.....이번 초콜릿 폰은 20~30대 젊은층에게 더욱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요즘들어 쌀쌀한게 연인이 필요하다는 걸 느낄때 내손에 연인같은 초콜릿폰이 있다고 하는거죠
김태희씨 영향인지 이병헌씨를 추천하시는 분이 많으시군요.
이번주부터 아이리스에서 김태희가 뉴초콜릿폰을 들고 나오니까 눈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곧 휴대폰PPL 관련 뒷이야기를 전해드릴께요~
광고만 놓고보자면, 삼성과 에버는 전형적인 광고 스타일이고, 스카이, 캔유는 매 광고가 아이디어와 편집에서 참신함을 느낄 수 있구요,
LG는 제품의 특징을 잘 녹여내고 있지요,(이도 어찌보면 전형적인 광고스타일일 수도 있겠지만) 전형적인 광고가 아니란 느낌을 받는건 매 제품이 이전 제품과의 공통점을 찾기 힘들 정도로 개성이 뚜렷하기 때문인 듯 합니다.
올해는 특히 올 해 슬로건이 I'm your CYON, 다양한 사람들에게 각각 맞춘 휴대폰이었기 때문에 이런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면서 광고 하나하나가 다양한 시도를 할 동기가 뚜렷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선 작년 김태희, 빅뱅의 이미지를 변형시킨 것만 보다가, 올 해 다양한 광고모델들이 나오니 확실하게 '광고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각 휴대폰의 컨셉에 맞는 모델들의 이미지를 가져온 것 같기도 합니다.
쿠키 : 누구나 쉽게 즐기는 터치 - 마루에서 폰게임을 하는 김태희
롤리팝 : 1723의 개성 - 빅뱅(당시 빅뱅이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있던 이유로 스스로 트렌드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는 분석도 있었죠.)
아레나 :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 고품격에 맞게 고화질영상을 감상하는 다니엘 헤니, 음악 매니아 G드래곤
와인3 : 중후한 매력 - 안성기, 전인화
뉴초콜릿 : 우아한 소녀시대, 쉬크한 f(x)
그렇다면 앞으로 나올 폰의 컨셉들도 상상해보고, 거기에 가장 어울리는 모델들도 멋대로 상상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수트폰의 여성판 : 바쁜 직장생활속에서도 업무를 척척 해내는 커리어우먼 '이영애' (김태희와 전인화의 중간단계 이미지쯤?)
틀에 얽매이지 않고 도심속에서 인생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야마카시' 컨셉의 폰 : 드렁큰타이거의 타이거 JK (파워풀하고 얽매이지 않는 이미지, 어울릴 것 같네요;)
비키니2 : 아오이 유... 브라운아이드 걸스(섹시한 이미지로 나와준다면 하는 생각입니다^^; 여름에 나오면 대박일듯~)
가볍고 기능이 복잡하지 않은 휘슬2 : 발랄한 이미지의 웃는 모습이 예쁜 배우 이지아
모험심 가득하고 패기넘치는 청춘을 겨냥한 컨셉 : 시원시원한 음악의 락 그룹 체리필터
당장 생각나는 건 이정도네요.^^;
아, 윗쪽을 다시 읽어보니 한 명 추천이네요 -_-;;;
그럼 타이거JK, 아오이 유우(...)와 브라운아이드걸스, 이지아, 체리필터, 이영애 순서로 할게요~
와~ 마치 포스팅을 보는듯한 멋진 댓글! ㅎ
호세님의 날카로운 분석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런데요, 김태희가 비키니폰 광고를 찍었었나요?
아니요. 비키니폰은 무명 모델이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유명한 모델이 아니라는 거지요! ^^
착오가 있었네요.^^;;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비키니광고에 출현했던 모델은 호주출신의 제시카고메즈입니다.
제시카고메즈는 요즘 국내CF업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기도 합니다.
CYON모델에 많은 관심들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캬... 추억의 광고, 추억의 휴대폰들이군요.....ㅎㅎ
네, 이제는 아련한 기억만을 남겨주는 "추억"의 제품들이죠.^^
비밀댓글입니다
http://blog.naver.com/preciousad
지금까지의 싸이언은 정말 제품의 컨텐츠 개발이나 홍보면에서도
여러가지 다양한 색깔을 보여줬는데요 수많은 모델들이
자기만의 개성으로 싸이언을 같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하고요
제가 생각하는 싸이언에 가장 잘어울리는 모델은
배우 김명민씨라고 생각합니다 .
싸이언이 지금껏 수많은 변화와 성장이 있었다면
배우 김명민씨도 맡은 배역에 대한 변화와 성장이 있었습니다.
카멜레온같으면서
자기가 맡은 배역에 미쳐서
성장하여 현재 큰 스타가 됐듯이
현재의 싸이언이 꾸준히 성장하여 세계시장에서도 빛이나는 휴대폰이 된점이
비슷하고 가장 브랜드에 잘맞는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모델하고싶네요
연기파 배우 김명민씨를 기용한다면, 브랜드 이미지는 확실해 질것 같네요.^^
김명민씨를 보고 있으면 그 자체만으로도 왠지 신뢰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현재 CYON모델이신 안성기씨처럼. ^^
Looks Good 시절의 CF가 기억나네요^^
공원에 누워있는 신애씨와
비행기가 지나가는 ㅋㅋ
그 노래 싸이언의 대표곡이죠
요즘폰엔 없어서 아쉽던데;;
그 딴따 단따 따라라 따라라라라~(전해 지시려나요;;)
그 기종을 처음가져보는 핸드폰으로 삼앗는데 ㅎㅎ KP6100이죠ㅋ
유기EL과 신호등이 밤에보면 참 블링블링했죠 ㅋㅋ
디자인도 요즘 취향이고요
네, 저는 tiptop님의 허밍이 전해지고 있습니다.ㅎㅎ
아레나와 뉴초콜릿폰의 실적 부진에 대해서 마케팅 쪽으로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미 삼성에 의해 대세가 [보는 휴대폰]이 된 마당입니다. HD LCD와 극장 비율의 4인치 화면으로 AMOLED에 대항하는 맞불 작전 혹은 극도로 감성적인 휴대폰의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아닌, 그냥 평범하게 소시랑 f(x) 노래 가져다 걔네들 재롱 떠는 광고가 뭐가 끊임없는 혁신인가요? 기기 자체는 너무 매력적이고 좋은데 도대체 블랙라벨 시리즈가 맞는지 의문스러운 마케팅에 지금 뉴초콜릿폰 판매량이 이정도인 것이죠.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초콜릿폰1 이나 샤인폰, 시크릿폰의 고급스러움과 이번 뉴초콜릿폰 마케팅은 정말 매치가 안되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샤인폰 티저CF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포스도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델은 그냥 김태희로만 계속 가도 나쁘지 않다고 보구요.
With님께선 이번 뉴초콜릿폰의 모델에 대한 아쉬운 부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젊은층에 타겟을 맞춘 모델을 기용하였는데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따라 평가가 엇갈리는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뉴초콜릿이 예상보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게 좀 의외더라구요.
그러고보니 블랙라벨 시리즈는 대체적으로 마케팅 컨셉으로 '신비주의'를 이용하는 듯 한데, 이번 뉴초콜릿은 그런 마케팅 계보를 잇지 않아서 하신 말씀 같네요.
소녀시대나 f(x) 모두 제가 좋아하는 동생들입니다만 블랙라벨 시리즈 뉴초콜릿폰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롤리팝이나 쿠키같은 폰에 잘 어울릴 애들을 블랙라벨 시리즈 컨셉과 맞지 않게 써버렸으니 효과가 제대로 안 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젊은 층에 타겟을 맞췄는데, 출고가가 90만원에 육박하다니요. 참 알 수 없는 LG전자의 마케팅 세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싸이언의 모델은 당연히 강.동.원.씨입니다 ㅎㅎ
신비스러운 옴므파탈 이미지의 강동원씨-
2006년 LGT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었는데,
그때보다 한층 남자다운 매력을 풍기는 지금 싸이언 광고를 찍으면 어떤 느낌이 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 (결코 팬심에서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흐흐~)
저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모든 여성들을 싸이언 고객으로 끌어 들이기 위해...
그를 기용해보심이 어떨는지요? ㅎㅎ
(제 블로그는 아시죵? ^_^ 닉네임 누르면 연결됩니닷-)
강동원씨도 데뷔 초기에 비해 한층 성숙한 느낌을 풍기는 배우인것 같습니다.
강동원씨를 기용하면 수많은 남성 싸이언 고객들은 어떻게 하죠? ㅋㅋ
위에 다른 분이 언급했지만 전 2PM 추천해요 ^^
정확히 말하면 2PM과 소녀시대 공동으로 갔음 좋겠지만... 돈이 많이 들겠죠?
2PM이 20-30대 여성에게 팬이 절대적이다..할 정도로 많잖아요..
그리고 구매력이 매우 강한 층이 20-30대 여성이기도 하고요.
그런만큼 매력적인 광고 모델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블로그는 URL에 적어놨어요! 전 기프티콘을 바라며 적습니다. 굽신굽신.
아 그리고 사족으로.. 싸이언의 발전을 빌며 뉴초코렛 CF에 대한 주변 평을 좀 적어볼께요.
(전 여자지만... 소시의 주 타겟이라 볼 수 있는 남자분들 평을 적어봅니다 ^^)
소녀시대를 모델로 기용한 건 아주 환영하고... 반갑지만.
노래가 롤리팝에 비해 뭐랄까... 감기는 맛이 없다고 해야하나? 중독성이 없다고 해야하나?
뭐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소녀시대를 쓴 게 아까울 정도의 노래라는 혹평..이 많아요;
물론 음원차트에서는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건 '소녀시대'이기 때문이지 노래 자체가 좋아서는 아니라는 거죠... 그 예로 같은 노래를 부른 f(x)의 차트 순위는 비교적 낮은 순위를 보이고 있죠. 꽤 오랫동안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던 롤리팝과 대조적으로...
그런 의미에서 돈이 들더라도 소녀시대의 gee를 작곡한 분(두 분이 공동작곡했다고 하더라고요? 누군지 모르지만) 정도를 썼어야 정말 소녀시대의 매력을 살리면서 착 감기는 곡이 나왔을텐데 아쉽다고 많이들 그러더라고요.
참고 의견으로 들어주세요..^^
빅뱅과 2PM 중 선택하신다면? ^^
뉴 초콜릿폰의 '초콜릿 러브'에 대한 아쉬움은 감사합니다. 다음엔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헷. 둘 중 택하라면 너무 어려운데요 ^^;
10대 타깃이라면 빅뱅이 좋을 듯 하고
20대 타깃이라면 2PM이 좋을 듯 한데.
저보고 택하라면... 어휴~ 너무 힘들어요 ^^;;;
요즘 소녀시대도 좋지만 역시 싸이언하면 김태희 라는 이미지가 강렬하게 남아있네요.^^;;
소녀시대 CD주세욤!!! ㅎㅎㅎ
다른 추천할 만한 모델은 없을까요? ^^
기도중 기도중....... 제발 소녀시대 싸인 씨디 ㅠㅠ
제발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드립니다 ^^ 간절한 소망이 이뤄지셨군요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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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감사할따름이다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뉴초콜릿폰 쓰니 소녀시대 싸인시디 행운까지 ㅠㅠㅠ
전 복받는가봐요 ㅠㅠㅠㅠ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 많이 사랑해주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제가 추천한 신세경양이 빅뱅과 크리스탈폰 씨엡을 찍었군요.
제가 추천해서 된 건 아니겠지만 우쨌든 기쁘네요.
올레! ^^
그나저나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선물은 물건너 갔군요.^^;
아~ 비밀댓글로 다셔서 다른 분들이 못보신 것이 아쉽네요.
황정음과 신세경을 추천해주셨네요 ^^ 탁월한 안목이 있으세요~
선물도 못드렸는데..이렇게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회되는데로 자주 클릭해요 ^^ㅋㅋㅋㅋ
급 궁금한데요 상품은 언제 배송되요?;;
주위사람들이 당첨됬다해도 안믿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경품은 금주중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택배 잘받았습니다 ^^
우체국 아저씨랑 아는 사이여서 다른동네 주소지였는데도
배달해주더군요 ^^
저도 LG 광고에 나왔었는데요... 몇몇 친구들이랑 나왔어요. 저의 아빠가 CF 감독 이라서요 여자에 2명 남자 3명 저까지 합에서 나왔어요. 그런데 아무도 우릴 몰라서 쫌 기분 안좋았는데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