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경] - [공간분할] - [적청안경] : Anaglyphic 3D
- [안경] - [공간분할] - [편광안경] : Polarization 3D
- [안경] - [시간분할] - [셔터안경] : Alternate-frame sequencing
- [무안경] - [공간분할] : Lenticular lens or Parallax barrier
- [무안경] - [허상] : Holographic
여러분은 TV를 고를 때에 무엇을 중요하게 고려하시나요? TV 화면 크기나 디자인, 두께와 같은 외형적인 면과 함께 해상도나 명암비, 반응 속도 등의 기술적인 측면도 많이 고려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 TV의 화질은 SD급, HD급, Full-HD급과 같은 해상도와 수 만대 1의 명암비와 같이 기능적인 측정 방
크로스토크는 왼쪽에 보여주어야 할 영상이 오른쪽에 보여지지는 않는지, 또는 반대로 오른쪽 눈에 보여주어야 할 영상이 왼쪽 눈으로 들어오지는 않는지입니다. 아직 크로스토크를 측정하는 방법이 나와 있지는 않지만, 이 현상이 많이 발생할수록 3D 영상을 보면서 머리가 아파오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편광 안경 방식은 TV 화면의 가로줄마다 다른 편광을 내도록 편광 필름을 부착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바타 영화 관람 시 자율적으로 수거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저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공공 3D TV로 월드컵을 관람하거나 영화를 볼 때는 편광 안경이 유리하죠. LCD TV의 경우에는 이미 TV에 필름이 들어가 있어서 이 필름만 3D용 필름으로 바꾸어주면 제작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PDP TV는 구조상 필름이 필요 없어 3D 필름을 붙이는 비용과 PDP 자체의 광량을 떨어뜨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느끼는 가장 큰 단점은 필름을 두 줄씩 나누어 붙이다 보니 각 눈에 들어오는 화소 수도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풀 HD 해상도인 1920x1080의 화수가 각 눈에 1920x540씩만 들어오게 되지요. 게다가 화소들이 균등하게 퍼져 있지 않고 한 줄씩 있어 아주 가는 검은 선이 언뜻 보이는데, 민감한 분들에겐 답답할 수 있습니다.
일단 편광 방식의 안경과는 달리 셔터 방식은 그 무게감부터 묵직한데요. TV가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의 영상을 번갈아 보여주면 셔터 안경이 TV와 같은 주기로 안경의 좌측과 우측을 반복적으로 켜고 끕니다. 대략 1초에 240~480번 정도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눈에 큰 부담은 없습니다.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화소 수나 광량의 저하 없이 3D 입체감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여러 회사에서 프리미엄 상품군으로 셔터 방식의 3D TV를 출시하고 있고요. 하지만 안경에 전원을 넣어 화면과 안경을 무선으로 정밀하게 동기화시켜줘야 하기 때문에 안경의 가격이 비쌉니다. 3D 방송이 본격화되는 시점에는 안경의 가격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꽤 고가인 것은 분명합니다.
별도의 전원과 수신부가 장착된 셔터 방식의 안경은 크기나 무게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장시간 관람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화질로 더 생생한 입체감을 제공하는 것만큼, 실질적으로 더 저렴하고 더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안경에 대한 개선도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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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D TV 사면 안경은 몇 개나 줄까요?
Tracked from LSWCAP.COM 2010/04/07 20:25 삭제모처럼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LG전자가 3월 24일 저녁 7시부터 진행한 풀LED 3D TV 발표회인데요. 블로거와 트위터리안 100명을 뽑아 따로 행사를 연 것입니다. LG전자가 이번 행사에 거는 기대(?)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회자가 이런 얘기는 하더군요. "지난해 63빌딩 625사태를 기억하시냐?"고 말이죠. 무슨 얘긴가 했는데 지난해 블로거를 대상으로 연 신제품 발표회를 말하는 것이더군요. 중요한 고객 대표를 초대한 만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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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 발표회] 1,200개 LED 화질로 승부한다~ LG전자 인피니아(INFINIA) 풀LED 3D TV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10/04/07 22:19 삭제HD가 TV 시장의 대세가 되고 LCD, PDP에서 LED LCD로 시장이 재편된 후 그 다음 먹거리를 찾기 위한 전자제품 메이커들의 경쟁은 점점 격화되고 있다. HD 이상의 고화질 세상을 열고자 하는 4K나 입체감을 극대화하려는 3D TV의 출현이 그런 변화를 느끼게 하는데 2010년은 특히 3D TV가 시장에서 어필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국내외 메이커들이 앞다퉈 3D TV를 선보이고 있으니 말이다. 얼마전 세계 최초의 풀HD LED 3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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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와 삼성 3D TV의 불편한 공통점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10/04/08 11:16 삭제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가전 업체가 3D TV를 모두 발표했습니다. 지난 3월 25일 LG가 서초 R&D 센터에서 블로거와 트위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3D TV 발표 행사를 성대하게 진행했고, 삼성은 이보다 한달 앞선 2월 말 강남역 삼성 본관에서 블로거 행사를 가졌습니다. 두 회사가 모두 3D TV를 출시한 때문에 이제 입체 TV 시장을 두고 뜨거운 경쟁을 시작하게 될 텐데요. 그런데 두 회사의 발표회에 나온 3D TV를 보면서 적잖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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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D TV, 살까 말까?
Tracked from 뜨거운 것이 좋아! - 핫스터프1.0 2010/04/10 01:25 삭제TV 시장 최대의 화두, 3D 최근 TV업계의 최대 화두는 단연 3D TV입니다. 이미 PDP에서부터 TFT로 시장이 확대되고 LED 백라이트 방식으로 화질과 성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상황에서 자사의 제품을 특화시켜 돋보이게 만들 기술로 3D가 제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일본업체의 경우 3D 기술에 사활을 걸 정도로 열심히 인데요, 이미 한국업체에게 기존 TV 시장의 상당수를 빼앗긴 만큼 3D TV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일본 제품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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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DTV 홍보의 태클] 3D TV 마냥 좋기만 할까?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2010/05/19 13:27 삭제최근 3D TV 광고가 많이 나오고 새로운 신사업인양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활로를 필요로 하는 산업계에는 찬물을 끼엊는 얘기겠지만,제가 유저라면 그렇게 비싼 돈을 주고 굳이 3D TV를 사야 하나 싶습니다. 그리고 3D TV가 정말 늘 즐겁고 새로운체험을 하게 할까요? 기술지향적인 제가 3D TV에 부정적인 이유를 하나씩 말씀드려 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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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D안경에 의해 결정 될 3D TV의 운명
Tracked from 안경블로그 스펙타클 2010/07/13 18:35 삭제영화 아바타의 성공 이후 3d TV 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기존에 제가 생각했던 3D라는 개념은 스타워즈에 나온 홀로그램 방식처럼 여러방향에서 빛을 쏴서 정해진 공간에 입체로 보이게끔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시각차를 이용한 3D안경을 착용해야만 입체감을 얻을수 있는 방식으로 발전하는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방식은 여러 시력 이상자들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줄 수밖에 없기때문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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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TV와 안경에 관해서 쉽게 알 수 있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경 착용자를 위한 3D TV 안경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아바타 볼 때 얼마나 불편했던지.. -_-;;
LCD와 PDP에 관련한 3D TV 기술 유불리도 알 수 있었고요..
벌써부터 다음 편이 기대가 되네요.
좋은 글 자주 부탁드릴게요.
월드컵 때 여의도 LG 사옥 앞에서 3D로 단체관람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두서없이 쓴 글에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k님, 잘 읽었습니다~
3DTV로 시작해서 뽀뽀뽀로 끝내는 신선한 마무리 문장이 인상적이네요 ^^a
저도 안경을 거의 안 쓰다가 아바타 때 3D 안경을 썼는데,
무엇보다 무거워서 영화끝나고 콧등이 눌려있던게 참 신경쓰여서 3D영화는 3D안경이 더욱 개발된 후 봐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ㅜ.ㅠ
단순하기 짝이 없는 영화관 3D 안경에도 불편해하신 분이 많았군요. TV용은 영화관 안경보다는 좀 더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물론 계속 발전하겠지만 말이에요.
그런데 엑티브 셔터는 클로스 토크 문제 때문에 블랙바를 화면상에서 집어넣어야 하고 눈의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서 더 많이 블랙을 넣게되면 디스플레이 자체의 휘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지 않나요? ㄱ항량저하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 LG LCD TV의 480Hz 방식은 중간중간 블랙 스크린을 넣어서 잔상을 줄이는 데에 focusing한 것인데요, 이러한 경우에 디스플레이 자체의 휘도가 줄어드는 현상은 잘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 방식을 응용하여 셔터 방식에 차용하였기 때문에 블랙 스크린 때문에 휘도가 떨어지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셔터 방식의 안경 자체도 편광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휘도가 떨어질 수는 있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중간에 지속적으로 블랙 스크린이 들어가면 휘도 자체가 줄어듭니다. 기본적으로 스크린으로 인해서 디스플레이의 광량을 막는셈이니까요. 1초당 더 많은 블랙 스크린이 들어갈 수록 휘도가 떨이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합니다.
때문에 타 외국 경쟁사에서는 LED부스트와 같은 기술이 있다고 알고 있고요.
로리님의 많은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물론 backlight의 보완이 없이 단순히 블랙스크린만 넣었다면 문제가 되었겠지요. 잔상을 없애기 위해 블랙스크린을 넣으면서도 기존 모델 대비 휘도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한 고려는 이미 되어 있습니다. LED 부스트 같은 기능은 이미 차별화 기술이 아닌 범용 기술로 분류될 정도니까요.
그리고 3D 셔터 방식을 사용하게 되면 광량이 양쪽으로 나뉘어서 들어가니까 기본 광량이 더 높아져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3D TV에서 광량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린 것이며, LG전자는 이에 대한 많은 고려를 하고 제ㅔ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
와 저번에 궁금하다고 글 올렸었는데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짠 올라왔군요 ^^
요즘 마케팅에서 아~ 이제 3Dtv의 시대가 오는구나~ 를 느끼고있어요..
'하늘과 땅'마케팅 참~ ;;;
어제 지면광고보니깐 LG 인피니아에서 하늘땅말을 뺏길래 어? 했는데
인피니아속 그림이 스카이 다이빙이더라구요^^
멋지고 간지나는 한방이였습니다!! ㅋㅋ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을 쓰다보니 계속 기술 이론 설명하는 쪽으로 흘러서 난감해하고 있었는데,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음... 김k님 딱 내스탈이네요. ㅎㅎㅎ ^^
며칠전에 타이탄을 3d로 보았거든요. 김 과장께서 말하신 바와 같이 안경 위에 셔터 안경을 착용했더니 귀도 아프고 코에 눌려서 혼이 났습니다. 좀 불편했어요. 근데, 3d가 신기하긴 신긴하더라구요! ^ㅇ^ 충분히 아픔을 참으면서도 보겠다는 생각이 더 컸답니다. 앞으로 더욱 간편하고 편리한 안경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국내 지상파 방송에서도 3d프로그램을 부분적으로 제작한다고 뉴스가 나왔네요. ^^
아.. 저도 타이탄 보고 싶어요.
영화볼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서 큰일입니다.
그나저나 어느 영화관에서 보셨나요? 3D 영상이 어긋나거나 하는 부분없이 깨끗하게 잘 보이셨는지 궁금하네요.
^^ 구미 cgv에서 보았어요. 가격이 만만찮더라구요...13,000원이고..^^* 내가 3D를 보고서 LG의 3D TV가 더 좋겠다는 확정을 지었습니다. 왜냐구요? 타이탄을 영화관에서 셔터안경을 착용하고 보면서 어둡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셔터안경을 벗어 보았죠. 그런데 안경을 벗으니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이더라구요. 셔터안경을 착용하니 원근감으로 입체적인 영상은 나오지만 좀 어두운 것이 확연하였습니다. 그래서 요즘 LG의 3D광고에 더 밝고 화려한 영상이라고 하는 게 이해가 오더라구요!^^ LG는 1200개의 led 소자를 사용하잖아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타 회사는 300개인가 그렇더라구요. 그러니 더 밝고 선명할 수 밖에요. 일반 TV는 시청에 별로 상관이 없겠지만 3D TV는 확실히 알아보고 구입해야 하겠어요.
LG전자가 25일 발표한 풀 LED 3D TV는 1200개에 달하는 LED 소자를 화면 후면 전체에 촘촘히 배치해 같은 3D 영상이라도 일반 에지(Edge) LED보다 더 밝게 표현함으로써 기존 셔터안경 방식 3D TV의 밝기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
또왼쪽과 오른쪽 눈에 보여질 화면을 1초당 480장의 속도로 연속 구현하는 ‘트루모션 480헤르츠(Hz) 기술도 처음으로 적용해 3D TV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영상 겹침(Cross-Talk) 현상을 최소화 했다.(뉴스 자료^^)
안경 착용시 어두어지는 느낌은 셔터안경이 아닌 편광안경의 경우가 더 그런 것이 아닌가요? 그리고 극장에서는 편광방식을 사용하는데, 고가의 셔터안경으로 보셨다고요? 셔터안경을 쓰면 극장에서의 편광방식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안보일텐데요. 타이탄을 정말 극장에서 셔터안경을 끼고 보시기는 하신 건가요? (극장에서 셔터안경으로 봤다는 소리는 금시초문이라서요...)
아마 편광 방식으로 보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극장에서도 셔터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한국에서도 몇몇 극장이 셔터 방식을 채용했다고 하는데, 극장용 방식에 대한 포스팅도 준비하겠습니다.
'어두워지는 느낌'에 대해서는 '편광'을 통과했기 때문에 어두워지는 것이 맞는데, 편광 안경은 당연히 편광을 쓰지만, '셔터'안경도 셔터를 구현하기 위하여 편광을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두워지는 현상은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안경이 없어져야 비로소 3D겠죠
세상은 원래 3D니까
세상은 3D 이지만, 우리의 시각적 능력이 3D는 아니지요. 시신경이 망막에 맺힌 2D를 뇌에 보내면, 뇌 속에서
3D로 합성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것이 눈이 2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역설적으로 말해, 우리의 시각적 능력이 3D라면 굳이 인간의 눈을 2개로 만들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귀도 마찬가지 원리죠.^^)
이상적인 3D는 평면에서 구현되는게 아니라
홀로그램으로 가능하리라 봅니다.
초코바님과 같은 이야기를 저희도 난상토론을 많이 하는 부분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뇌가 꽤 똑똑하다'입니다. 진짜 왜곡없는 3D를 만드려면 홀로그래픽 같은 방식이 맞을 수 있겠지만, 사람이 3D를 인지하는 방식이 사실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도 상당히 효과적인 3D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심지어 어느 부분은 실제보다 부족하더라도 '뇌가 잘 판단'해서 3D로 인지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평면에서 보여지는 영상을 입체적으로 느끼게 한다는 것, 즉 뇌를 속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참 재미있는 기술인것 같습니다. ^^
뇌를 속이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더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무안경 방식이나 2D->3D 방식 이야기를 풀려면 저 이야기를 꼭 해야 하거든요.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우왕...역시 김K님 이십니다!! @.@
저 같은 무식남(?)은 한번 읽어서 이해 못할 것 같고요, 몇 번 틈날 때마다 읽어봐야할 것 같다는.. ^^;;
좋은 지식 잘 배우고 갑니다~
왜 이런 엄살을..
우리 같이 열심히 포스팅하지요!
내일은 소시민 님의 휴대폰 모닝콜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전해드릴 계획입니다. 기대해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약간의 닭살 리플들이 있었네요.
여튼 열심히! 부지런히!! ^^
오~~ 그럼 눈나쁜 사람들은 도수 있는 3D안경이 필요한건가요?
무척궁금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도수 있는 3D 안경을 만드려면 가격이 너무 올라갈껍니다. 일단은 기존 안경에 쉽게 부착할 수 있는 형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나레이터 모델분들이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이 언밸런스하네요..ㅎㅎ 어려운 내용인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되는 듯 해요..ㅎ 감사합니다^^;;
쉽게 받아들여 주셨다니 참 기쁩니다.
앞으로도 쉽게 쉽게 써가는 것이 목표랍니다.
스펀지에 액체안경이 있다고 하던데
그거랑 잘 조합하면 눈이 않좋은 사람도 쓸수있겠네요 ㅋㅋㅋㅋ
액체 안경이라.. 궁금해지는 군요.
셔터 방식의 안경은 안경 자체에 액정이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굴절율 등을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네요.
시력땜에 3D 안경이 오히려 불편합니다. 휴
저도 어릴 때에는 안경을 썼었거든요. 지금은 라식 수술 덕분에 안경 신세를 지지 않아도 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 다시는 안경을 별로 쓰고 싶지 않습니다. 무안경 3D 세상이 어서 오면 좋겠네요.
흠... 3D 영화로 볼때 좀 어지러웠는데요.
이 TV도 실제 사용감이 궁금하군요..^^
어지럼증은 기본적으로 crosstalk와 같이 3D의 정교함이나 일체감이 부족할 경우에 나타납니다. 저도 영화관 여기저기서 봤는데, 어지럼없이 잘 보이는 영화관이 있고 꽤 눈이나 머리가 아픈 영화관도 있더라고요. TV는 비교적 선명하기 때문에 영화관 보다는 괜찮을껍니다.
궁금한 내용이었는데,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처음에 글 쓸 때에는 너무 자세하게 쓴 것 아닌지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받아들여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쁩니다.
궁굼해 하던 내용인데 너무 쉽게 잘 설명하셨네요..
크로스토크로 인해 셔터 방식이 잔상이 남아 더 어지러움을 느낀다는 부분.. PDP TV가 유리 하다는 부분은 이 글을 보면서 알게된 내용이고요. TV양사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개발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삼성이 앞서지만 양산화 되면 LG가 더 저렴하게 공급 가능하겠지요.. 그 때에는 판도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애플의 아이폰처럼 정말로 사용자를 고려한 제품이 인정 받게 되길 바랍니다. 무안경 3D TV는 어떻게 설명하실지 엄청 기대 되는데요!! 너무 좋은 글이라서 트위팅 하려는데.. 괜찮겠죠?
답변이 늦었습니다. 트위팅이야 저에게 확인하시기 보다는 제가 감사드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안경 방식 포스팅도 어서 준비하겠습니다.
무안경 3dtv 현재 개발되어 있습니다..
제가 직접 보았구요,,,
'故 조창수 추모전' 에 유나이티드액세스그룹이 26일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3D HOLOGRAM DISPLAY 장비를 이용한 고종황제의 옥새(玉璽)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032615463428821&type=1 복사해서 주소에 붙여넣어보세요
문제는 작은 주식회사이지만,,
여러가지 기술을 개발하는 개발회사 이지요,,
바로 유나이티드 액세스 그룹입니다.
자세한것은 http://www.uag.kr/ 이곳 방문해 보세요,,
동영상이라서 실감은 나지 않지만 실제로 본다면 죽여 줍니다.
제가 전시장에서 보았거든요
닉네임 싸이오가 아니고 씨이오 입니다.
네~ 씨이오님 반갑습니다.
무안경 기술에 대해서는 http://blog.lge.com/396 이 글에서 다루었으니,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홀로그래픽 같은 경우의 기술 개발은 이미 진행이 되어 있으나, TV 영상물과 같은 contents의 제작, 보관, 송출, 재생 등에 있어서 범용화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담아 두었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혹시 보신다면 답변 부탁드릴께요;;
편광안경의 설명에서 특수하게 매 행마다 편광상태가 바뀌는 특수편광필터을 붙이고 그렇게 나온 화면을 좌우 좌우 편광상태가 수직인 특수편광안경으로 보기때문에 화소나 광량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이해를 했는데요 셔터방식은 어떤지 정확이 안와닿습니다. 티비에서 편광을 이용하지않고 양안시차로 인해 조금 차이나는 화면을 좌측눈에서 본 화면 우측눈에서 본 화면 이런식으로 번갈아서 보여준다는 뜻인가요?
-편광상태를 이용한 화면은 일반화면을 2방향으로 편광된 화면을 동시에 싸주고 그걸 편광안경으로 봄에따라 눈에서 입체화면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셔터방식을 이용한 화면은 티비자체에서 좌측눈이 본 화면 우측눈이 본 화면을 번갈아서 보여주고 셔터안경으로 클럭수에 맞춰 좌우 화면을 교차로 꺼줌에 따라 직접 양안시차로 인해 차이나는 화면을 눈에 직접 보여준다.
이런건가요?
답변이 늦었습니다만..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
Excellent read, I just passed this onto a colleague who was doing a little research on that. And he actually bought me lunch because I found it for him smile So let me rephrase that: Thanks for lunch!
Happy for your lunch~ :)
경의 설명에서 특수하게 매 행마다 편광상태가 바뀌는 특수편광
새해가 되어도 트롬미즈의 우정은 지속된다~ 소중한 인연으로 맺어진 트롬미즈 블로거분들이 휘센 신제품 발표회장에서 다시 뭉쳤습니다. 트롬미즈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트롬미즈로 활동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걸요? ^^
3D TV는 새로운 혁신입니다. 사람들은 지금 가정에서 3D 사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람은 영화관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3D는 아직 영화 트렌드 것입니다. 많은 영화 회사들이 3D 영화를 만들어보십시오. 그것은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돈을 끌어 때문입니다.
3D 텔레비전은 새로운 혁신입니다. 우리 지금은 기숙사에서 3D 스냅샷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명은이 영화에 가서해야되지 않습니다.
3D TV는 새로운 혁신입니다. 인간은 현재 국내에서 3D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무도 영화관에 가야되지 않습니다.
이 후자의 경우 들어, 중소 기업은 나중에 관련된 큰 사업을 끌 수 있으며, 거기에 일하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3D는 아직 영화 보그 것입니다. 많은 영화 식당 3D 동영상을 만들어보십시오. 더 남성과 여성들을 유혹하고 심지어 더 많은 돈을 때문입니다.
3D 텔레비전은 새로운 혁신입니다. 미국인들은 지금 집안에 3D 스냅샷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영화관에 가서되지 않습니다.
3D는 이제 필수입니다. 눈을 차원에서 분명하고 실제 볼 수있는 satisfitied 것입니다. 3D 기술과 TV가 이제 나라의 모든 집은 홍수가 있습니다. 모두가 지금 3D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D TV는 더 이상하지 인기로되었다.
당신이 비즈니스 세계에 첫 걸음을 입력하고 결정하면, 당신은 중소 기업입니다. 당신은 정말 정보 및 비즈니스 경험을 많이하지 않고 아래에서 밖으로 크롤 링을 노력 중입니다.
내 집에 세트 3D TV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사랑하지만 내가 지금 그것을 감당할 수있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내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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