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 블로그 필진 탬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 눈에 띄는 몇 가지 광고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아마도 저희 블로그의 제품 디자인 관련 글 들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굉장히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고 크레에이티브(creative)한 광고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을까 싶으셨을 텐데요, 아쉽게도 오늘은 그런 것과는 조금 다른 광고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 Standard Chartered 기업 광고 <아시아편>
▶Standard Chartered 기업 광고 <중국 편>
한국에서도 일부 온-에어가 되었던 광고들입니다. 이 회사는 "Here for good"이라는 동일한 주제를 갖고 각 지역의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여기에 이 광고를 소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 세계 하나의 메시지, 그러나 지역별로 다른 크리에이티브
우선 글로벌 광고란 것이 반드시 하나의 광고를 제작해 지역별로 번역하거나 제품 컷만을 교체하는 광고만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뭐 순수한 의미에서 단일 글로벌 광고란 불가능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똑같은 화면과 대사를 두고도, 해석하는 바가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브랜드가 추구하려는 기본 철학이나 창립 정신 그리고 비전 같은 조금 큰 이야기들은 전 세계에 동일하게 가져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흔히 얘기되는 '글로벌 필'을 가진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들은 예외 없이 기본적인 브랜드 철학을 일관되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앞서 보여 드린 광고에서 Standard Chartered는 전 세계에 동일한 브랜드 철학을 전하기 위해 이 캠페인을 기획했고, 실행 전략에는 로컬화된 전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Glocalization’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일방적으로 자기 할 말만 하는 것 같지만 다소 겸손한 이야기다 보니 거부감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또 ‘각 로컬의 문화나 지역 특수성을 이해하는 글로벌 브랜드’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도 전달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은행 광고지만 자사의 서비스나 자랑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서포터의 역할을 할 것이고, 항상 함께 하겠다(here for good)'는 이야기만 합니다. 영상만 보아서는 은행 광고인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하지만 수출, 발전, 사람을 의미하는 간접 요소들로 오히려 더 은행의 힘이 느껴지는 광고입니다. 다만 'here for good'이라는 영어가 처음 의도대로 전 세계 동일하게 잘 전달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기교 대신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하는 광고들
그다음으로 글로벌 광고는 아니지만 이와 유사한 느낌의 광고로, 구체적인 제품 특성에 근거하여 브랜드의 철학을 전하는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광고입니다. 이 광고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진심’입니다. 요즘처럼 복잡한 시대에 굉장히 올드하고 평범해 보이는 가치지만 그럼에도, 임팩트가 있고 마음을 움직입니다.
▶ 대림 이편한 세상 광고- 진심이 짓습니다, 1층의 재발견
▶ 대림 이편한 세상 광고- 진심이 짓습니다, 진심의 시세
아마도 요새는 이런 스타일의 광고가 유행인 것 같습니다. 광고에도 트렌드가 있어서 예전에는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하고 기교를 부린 광고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와 반대로 차분하게 할 말 다 하는 광고들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지루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요란한 광고들 속에서 눈에 띌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되도록 많이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이 광고주의 마음이다 보니 광고주로서 선호하는 광고일 수도 있겠고요.
이 광고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진심'이라는, 단어 자체는 매우 흔하지만 평생 살게 될 공간인 '집'과 연결이 되면서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하게, 가슴 뭉클한 단어로 표현했다는 데 있습니다. 듣고 나면 '아하!' 하면서 무릎을 치는, 허를 찌르는 단어 선택이라고 할까요?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단순히 좋은 단어만 갖고 좋은 광고 컨셉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말 그런 마음으로 제품을 만들고 기업 활동을 할 때 이런 단어들이 눈에 보이고 찾아지고 그리고 자신의 기업의 철학을 잘 대변하고 있다고 최종 판단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물론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로 뒷받침할 때 고객이 진실로 믿게 되는 것이구요.
앞서 보신 Standard Chartered 광고와 유사한 점은 겸손하고 꿋꿋하게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는 철학을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예전 광고에서 많이 나오던, 우리 제품이 제일 좋고 1등이고 특별하다는 이야기들은 이제 말의 홍수 속에서 예전만큼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겸손'의 시대, '진실과 진심'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 닥터 유 광고 – 과자로 영양을 설계하다
▶ 현대카드 make break make 브랜드 광고
현대 카드의 최근 광고는 예전보다 나레이션이 더 많아졌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하는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LG의 글로벌 광고 중에도 비슷한 느낌의 광고가 있습니다.
▶ LG 인피니아 글로벌 론칭 광고
TV의 스펙이나 기능에만 집중하지 않고 그것을 소비자의 인사이트와 브랜드 철학에 잘 조화시킨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제품의 기능적인 우수성에만 집중하면 단기간의 판매 증대 성과는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이익과 브랜드 육성 측면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는 경쟁사와의 기술적인 차이가 점점 줄어드는 경향도 있고, 주력제품 외에 다양한 모델들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인피니아의 나레이션은 굉장히 공감이 갔던 이야기입니다. 뭔가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 같은 감동이랄까요. (오버인가요?)
다음 기회가 있으면 소개해 드리고 싶은 영화 중 <Who killed electronic cars>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는데요. 이 영화의 소재는 잠시 양산에 들어갔다가 지금은 생산 중단된 GM의 전기 자동차 EV1인데요. 어떤 이에게는 이 자동차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꿈과 희망이었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어떤 것이 옳은 것인 지 알지만 힘의 논리에 의해 좌절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을 떠올리게 했던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칙과 철학을 지키려고 미련하게 고집을 피웠던 누군가가 생각나서 더 감동적이었던 듯도 싶고요.
브랜드 철학이 담긴 광고와 진심 어린 제품은 고객에게 감동을 준다
아무튼 인피니아 광고는 우리가 늘 꿈꾸고 있는 자유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boxed 되어 있다는 말, 그게 참 와 닿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답답한 현실 안에서도 언젠가 즐거운 일이 생기지 않겠느냐는 '가능성'과 '자유'를 꿈꾸자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철학이 담긴 제품과 브랜드로 사람들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지면 금상첨화겠지요. TV 제품 광고지만 이런 우리의 브랜드 철학과 비전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광고에서도 이런 브랜드 철학을 꾸준히 이야기하고, 진심 어린 제품으로 이를 보여준다면 많은 사람이 그 철학을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브랜드는 손에 잡히거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지만 나의 이상형이 어떤 사람일지 생각해보면 조금 쉬울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인간적이면서 늘 긍정적인 사람, 호기심에 가득 차 있으면서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래서 사람들에게 항상 미소와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Related Posts
Writer
김태민 과장(탬)은 Global Brand Communication그룹에서 글로벌 브랜드 광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터티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영화와 문화에 관심이 많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lge.com/trackback/413
-
Subject: 오늘의 링크 5 (#9: 2010.6.15) – “진심” 담은 광고, 유투브-구겐하임 미술관, 펩시 바코드
Tracked from 태우's log :: Network Extrapolation 2010/06/16 09:07 삭제굿!모닝입니다. 가능하면 앞으로 “오늘의 링크 5″ 포스팅을 오전 9시 쯤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냥, 많은 분들에게 좋은 시간이고 저 스스로도 많은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일 것 같습니다. 오늘의 링크들은 대부분 “의미의 비지니스”라는 관점에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세상에는 참으로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네요.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 되시기를! 1. 기교 대신 “진심”을 담은 이야기로...
-
Subject: 월드컵 2010, 크리에이티브 광고의 주인공이 되다 (Worldcup 2010, become a concept of creative ads)
Tracked from Bong's Studio - 호주공감 2010/06/18 12:32 삭제드디어 월드컵이 시작되었다!!! 그리스와의 첫번째 월드컵 게임을 TV로 신랑과 같이 보고 있자니 정말 재미있는 광고들이 눈길을 끈다. 역시 월드컵은 스포츠 자체뿐 아니라 비즈니스, 마케팅면에서도 정말 큰 행사인 것 같다. 크리에이티브한 해외 광고들을 몇가지 소개합니당~ 한국에서는 어떤 광고들이 인기인가요? 링크 좀 보내주세요^^ㅎㅎ Finally, the Worldcup kicked off!! I watched the first game of Kor..






































Commnet List
현재 광고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으로서 많은 공감과 이야기가 담겨있는 포스팅이네요...
특히나 위에 소개해 주신 광고들이 제가 가장 많이 좋아하는 광고이기도 하고,
제가 하고 싶었던 광고이기도 하거든요...
글로벌시장에서 한 기업이, 자신만의 철학을 담고, 각 나라에 맞춰 광고를 한다는것이
경제적, 문화적 측면에서 결코 쉽지는 않지만 해야하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엘지만의 철학과 메시지가 담긴 롱런하는 광고가 나오길 바랍니다...
엘지의 해외광고를 영&루비컴에서 맡는군요... 더 좋은 광고 기대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편한세상 광고는 '발상의 전환'을 널리 퍼트리는 좋은 사례 같군요 ^^
특히 현대카드 광고는 새로 나오는 광고들마다 참 카드사 이미지 형성도 잘 하면서
현대카드 특유의 광고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는 유행어(...)도 현대카드 광고에서 나왔죠?
(하지만 카드 자체의 평가는 제 주위에선 그닥이더군요 -_-;)
우리나라용 광고에서도 앞으로 스타마케팅보다 진심을 담은 광고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스타를 이용한 마케팅에서 좀 탈피했으면 합니다. 대중 스타를 이용하여 창의적인 광고를 만들면 좋지만 눈요기 거리나 eye catching으로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스타가 오히려 창의력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흠... 광고를 보다 보면 참 잘만들었다! 라고 생각하는 광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가 좋다고 해서 매출이 많이 늘까요? 꼭 그런 것만은 아닐것입니다. 예를 들어 s그룹에서 꾸준하게 펼치는 기업광고는 이미지광고라서 기업전반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요. 그런 광고는 오히려 우리같은 소비자에게 든든하고 믿음이 가는 기분을 주지만, 그냥 광고로만 재미를 볼려는 기업은 글쎄요? 광고는 재밌게 보고 웃고 넘어가지만 매출면에서 크게 재미를 보고 있을까요? 그건 광고하는 사람들의 몫이지요. 기왕이면 광고도 보기 좋고,재미도 있고 그러면서 감동과 함께 바로 매출로 연결이 된다면 바로 광고하는 사람들의 이상이 아닐까요? 위에도 나왔듯이 진심으로 짓는 이편한 세상 아파트 광고는 잘 보고 있습니다. 유명인이 나오지 않아도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그런 광고같습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 사실 '진심'편의 또다른 매력은 스타나 전문가가 등장하지 않고 기업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진심이 느껴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말이 아니라 만든 제품으로 충분히 백업이 되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은.. 광고가 정말 좋아요.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광고더군요.
정말 진심으로 짓는다는 게 느껴져요.
광고 속 아파트들도 실제 설계하고 시공된 아파트이거나.
분양 예정인 아파트들이라서 더욱 믿음이 가는 광고라고 생각이 되네요.
기교 위주의 광고보다.. 이런 광고에 마음이 가는 걸로 봐서..
진심은 통하나 보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e편한세상 홍보를 너무 해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아무튼 광고가 홍보나 과장이 아닌 진솔한 마음을 담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객과 진정성이 담긴 소통을 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소셜 미디어도, 광고도, 마케팅도 이 모든 것들이 소비자와 친근감있게 다가가려는 이유에서가 아닐까요? ^^
네 맞습니다. 소통도 중요하지만 진심을 담고 소통을 하는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귀사의발전을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대림 e 편한 세상 광고는 정말 멋지네요. 확 와닿고 정말 끌리게 만들었네요.
꾸미지 않고 진정성을 가지고 대하는 자세, 모든 기업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네요.
그나저나, 한가지 건의라고 한다면 건의지만..
이번 인피니아 글로벌 CF는 자막도 곁들이면 좋겠네요.
저 같이 영어 못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멋진 광고라고 해도 멋진 나레이션이 깔려도,
전혀 와닿지 못하거든요. 오히려 e 편한 세상 광고만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꾸미지 않은 진정성을 갖고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막 부분은 다음 부터는 자막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건의와 좋은 의견 너무 감사 드립니다.
ㅎㅎ 그러잖아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사람들 생각은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한동안 지나친 기교로 인해 저 광고가 뭘 말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종종들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바뀐듯 하네요.. 크게 신경을 안쓰다보니... ^_^;;;;;
'겸손'의 시대, '진실과 진심'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지 않았나하는 말이 정말 곰감이 갑니다.
LG는 제품 대충만들어서 팔아먹고 나중에 고장나면 부품팔아서 매출올리는 그런 집단입니다.
LG 마크만 보면 정말 토나와요
한두번도 아니고...
1년3개월정도된 PDP TV 메인보드 고장났다고 15만원
휴대폰 메인보드 고장나서 10만원
메인보드가 왜 고장나냐고 물으니...
다 그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증수리기간이 있는거라고...
보증수리 기간이 지나면 수리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하는거라구...
재수가 없는건지...
메인보드 고장난건 누구를 욕해야 할지...
정말 답답하네요...
여기저기 LG 욕하는 분들도 많이 보이고...
정말 이런 블로그는 왜 만드는지...
뭘 기대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제품이나 잘 만드시지...
정말 LG제품 다 때려부수고 싶은 심정이네요..
한두번도 아니구..
저희 제품과 서비스에 만족을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디스플레이 패널의 경우 보증 기간이 지금은 다소 짧지만 점점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불편을 드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Good post!
노트북을 정말 스카치 테이프로 벽에 붙여 전시해 많은 분들이 인상깊었다는 말씀을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내가 단지 그들이 매달받을 수 있고 번호가 많이 없다는 엄격한 의해 규율이 있어야하고 연봉 기다리는해야 할 때 제약이 생각하는 경향이있다. 현금 흐름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그늘에서, 사업을 할, 그들은 언제든지 돈을 들고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쓰기 기술을 표현하는 미디어의 종류입니다. 또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블로그를 정기적으로 많은 방문객을해야합니다.
오늘 제품을 홍보하는 광고의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코란, 잡지에서 시작. 가장 효과적으로 고객을 유치하는 질문?
블로그는 쓰기 기술을 표현하는 미디어 유형입니다. 그것은 또한 일반적으로 인식을 공유하는 주변입니다. 웹 게시를 접대하는 것은 정기적으로 많은 손님을 가질 수 있습니다.
Yaps, 기술은 제품을 설계에서 매우 필요합니다. 그러나, 기술은 시장에 성공적으로 제품 수 없습니다. 우리는 광고의 형태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합니다. 어떤 광고는 판매 이정표입니다.
블로그 구체적인 쓰기 능력에 대한 미디어의 일종이다. 또한 대부분의 데이터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원더풀 웹 출판 정기적으로 많은 방문객을해야합니다.
그것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였단다, 당신의 작품을 감사하고 싶습니다. 난 당신이 논의가 포인트가 매우 강한 양질의하고 있다고합니다. 나는 또한 콘텐츠가 잘 만들어진다고합니다.
엘진님께서 효도 상품을 많이 소개해주시니 한번 곰곰히 고려해 보아야 겠습니다.
저한 테는 그것이 정보의 많은를 제공으로 게시물을 통해 온 것임이 분명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였단다, 당신의 작품을 감사하고 싶습니다. 난 당신이 논의가 포인트가 매우 강한 양질의하고 있다고합니다. 나는 또한 콘텐츠가 잘 만들어진다고합니다.
침묵에 왕따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피해자를 만들 수 있도록하지 마십시오. 네 인생의 아무도의 정의에 동의, 자신을 정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