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톡톡 (17)
MC디자인연구소 현호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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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니의 디자인은 보면 볼 수록 끌리는 구석이 있네요. 작고 단단한 느낌은 넘 마음에 듭니다.너무큰 휴대폰을 선호하지 않는 여성들에게도 사랑받을 것 같아요.
국내에도 출시하면 좋을텐데.... 옵티머스 Z로 만족해야 하는 건가요? ^^
미니의 디자인 덕분에 옵티머스 Z가 더욱 기대되는 군요.
직접 보면 정말 더 이쁘고 귀여워서 반할만한 디자인이랍니다. 뭔가 도도하고 세련된 멋쟁이 같달까 ㅋ 옵티머스Z 디자인도 완전 멋지니 기대해주세요 ^^
역시 멋진 디자인...
멋진 분이 만드신다는 ㅎㅎㅎ
그런거 같아요 ㅋ 미니가 자신을 만든 디자이너를 닮은 것 같죠?
디자인은 트렌드를 거스르고 기술력은 트렌드를 못 따라가고. 옵티머수Z는 언제 나오나요? 아직도 안두로이두 2.1 커스터마이징 못했나요?
안드로-1 관련해서는 출시 시점에 하드웨어 스펙을 고려해 1.6으로 약속드린데로 지난 6월말에 업그레이드를 해드렸고, 추가적으로 구글 음성 검색서비스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준비 중입니다. 옵티머스 Z는 이르면 7월말~8월초에 SKT와 KT를 통해 출시할 계획입니다.
엘지앱스가 옵티머스Q업그레이드 및 옵티머스Z출시에 맞춰 오픈한다는데 안드로이드 2.1기준이라면서요
안드로원 유저는 엘지앱스조차 이용하지 못하는 겁니까?
최소한의 기업의 책임은 다하세요. 엘지앱스를 1.6기준으로 하던지
아님 팔지를 말던지
기업이란게 수입을 최고로 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반성하세요.
안드로-1 이용자분들에게 만족을 드리지 못해 정말로 송구합니다. 고객님들의 불만사항은 내부에 피드백하고 있고, 충분히 귀기울여듣고 있습니다만 아직 만족스런 답변을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블로그 주제와 부합되지 않는 광고성 스팸, 욕설, 외설적인 코멘트의 경우 블로그 필진의 개인 프라이버시와 기업 명성을 보호하기 위해 삭제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블로그 포스트와 관련된 방문자들의 건설적인 비판 의견들은 항상 경청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http://blog.lge.com/notice/4
계속 같은 답변 반복하지 마시구요.제가 답(?)가르쳐 드릴께요. 글 좀 쓰시는 개발자분 섭외해서 2.x대를 못올리는 하드웨어적 한계에 대해 포스트 하나 올려 주세요. 자료가 충실하면 어려워도 상관없어요. 넷상의 다른 개발자분들이 검토해 주실테니. 그리되면 구구한 억측과 요구들이 싹 사라질거에요. 관리자님들도 불만 올라올때마다 링크 하나 걸어주면 되고 얼마나 깔끔해요? 이 정도 노력은 해주셔야 '소통' 아니겠어요? 광고판에 소통창구라고 이름 지어 놓은듯한 답변 좀 그만요 ㅡ.ㅡ
안드로-1 2.1 업그레이드에 대해 저희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하드웨어의 한계 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개발 역량, 소프트웨어 투자비, 업그레이드 정책 등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무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지만 양해를 부탁합니다.
그말씀은 하드웨어적 한계 때문은 아니란 말씀으로 알아들어도 될까요?
소비자가 원하는게 '무한'업글은 아니지요....에효...
결국 하드웨어 문제는 아니였었나 봅니다.
그렇다면 일단 소비자 입장에서 기업의 정보를 얻을 방법은 없으니 리플에 의존해 보지요.
안드로-1 2.1 업그레이드에 대해 저희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하드웨어의 한계 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개발 역량, 소프트웨어 투자비, 업그레이드 정책 등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무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지만 양해를 부탁합니다.
여기서 보면 손익계산과 현재 역량, 업그레이드 정책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손익계산이 중요는 하겠지만 잠깐 뒤에 미뤄놓고. 개발역량과 업그레이드 정책에 대해 논해 봅시다.
관리자 분도 아시다시피, 안드로이드 os의 업글 상황은 기업이나 소비자나 모두 예측하기 어려웠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약속한 한번 해줬는데, 소비자의 과도한 요구가 억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실질적으로 사용성이 매우 떨어져버리는 상황을 기업이 무시한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현재 개발 역량에그리 녹녹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벌써 제시한 라인업만 세개였나 싶구요. 그런데 안드로원의 업글을 약속한다 하신다고 해서 당장 하셔야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내년 초 정도까지만 해도 사람들 잘 기다릴 겁니다. 그동안 1.6이라 설움받으며 홈쇼핑에서 팔던 것 좀 더 낫게 팔수도 있지 않을지요.
노키아의 경우는 펌업 확답 이후 사람들이 한숨 푹푹쉬면서 기다리곤 있지만 아무도 그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펌업 확답이 없었다면 x6가 과연 상륙이나 했을까요?
천천히 하시면서 중저가 플랫폼에 안드로원의 펌을 이용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스냅드래곤으로 타사 중저가 제품과 비슷한 가격으로 경쟁하는 것은 좀 아쉽다고 봅니다.
이 포스트의 주인공(에게 정말 죄송하게 되었네요...) 미니 정말 깔끔합니다. 이정도 디자인의 적절한 안드로이드라면 쿠키의 대를 잇지 않을지요.
업그레이드 정책이라는 것은 뭘까요. 구글의 가이드라인이라는 한번인가요?
아마 안원에 대한 업글이 다른 폰들에 대한 업글에 대한 강요가 될까 두려워하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시장 상황에 맡길 문제입니다. 시장에서 3.0을 요구하면 타사와의 경쟁을 위해서라도 3.0을 올리겠지요. 현재 시장 상황에서 스냅드래곤 쯤 되는 cpu를 올리고서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없다고 당당하게 맞설 기업은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 그후의 상황 문제이지, 지금 안원에 대해 좀 더 신경 써줬다고 업글정책에 문제가 생길 이유가 있는지요.
안원의 업글은 하드웨어 적으로 2.2도 올리기 힘들다는 것이 정설 아닌지요. 더이상의 '무한' 서비스를 발휘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2.X대만 올라가서 자신의 폰만 유일한 1.6대 폰으로 남지 않는 상황만으로 충분히 만족할터이구요.
손익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지요.
지금 안원 자체는 보급형 기기이고, 엘지측의 전략적 관점까지야 제가 알수 없는 일이나, 시장 상황을 보려 했거나, KT쪽의 급한 불을 끄기 위한 선택이라고들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기에 신경 써 준다 한들 어떤 이익이 남는냐는 게 엘지측의 입장인듯 싶습니다.
제 생각엔 훌륭한 마케팅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가지인데요.
하나는 안드로이드 OS의 불안안 업글 상황에 대한 신뢰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 글에서 보셨겠지만..'안드로원도 해줬는데'가 효과가 없을 것 같으신가요.
전면적으로 마케팅 포인트로 써도 하등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건 선점하는 것이 임자지요. 어차피 시장 상황은 다들 해주는 분위기구요. 오히려 뒤쳐진 엘지가 반전을 이끌 수 있습니다.
이끌레어 프로요 진저브레드(진짜 디저트..) 화면에 보여주면서 '걱정하셨죠?'
걱정마세요.. 이런 cf 불가능할까요.
둘째는 삼성과의 차별성입니다.
삼성은 전작이 있지요. 옴니아 씨리즈, 갤럭시 에이. 사실 삼성의 분위기상 에스라고 특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죽하면 이찬진 씨는 트위터에 옴니아 씨리즈에 안드로이드를 올리는 건 어떻겠는가.. 라는 트윗을 하시더군요. 그걸리 없겠지만 삼성이 그런 일을 한다면 한 오년은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정말 안티를 팬으로 바꾸는 소통 경영이 되겠지요.
엘지 입장에서는 저들은 산업 쓰레기를 버리면서 나아가는데 우리는 생활 쓰레기 정도 버린 것 아니냐며 항변하며 전진하고 싶을 지 모릅니다.
이때 생활 쓰레기 조차도 버리지 않는 엘지를 강조하는 것은 어떨까요.
언론의 헤드라인은 이정도가 되겠지요.
'소통의 엘지, 신뢰의 엘지로 거듭나다.'
기사의 전반부는
삼성의 '팔고땡' 사례들과 사용자들의 원성을 넣고 중후반부에 신뢰 경영을 부르짓은 엘지전자 사장님이 등장하시면 되겠지요.
시장상황은 어렵지만, 엘지는 다르다고 이야기 하시는 겁니다.
이러저러해서 저는 안드로원의 업글이 단순히 소비자가 물고 늘어져서 잇속을 챙기는 일이 아니라 엘지전자 스마트 폰 사업부에 나름의 터닝포인트로 활용할 요소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되었건. 엘지전자가 스마트 폰에 대해서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새롭게 접근하길 기원합니다. 지금까지의 패착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로 좀 더 사용성에 중점을 두고 기기를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전 사실 처음에 나름 답답한 마음에 새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담당자 분들께 트윗을 날렸는데, '소통의 700 댓글'에 대부분 저와 같은 생각을 이야기 하시더군요.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생각인데 엘지는 모르고 있던 것이죠.
제발 고언을 잘 담아 들으시기 바랍니다.
LG는 팔면 그만이라는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은 아닙니다.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될 것이고,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조만간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댓글 겸허히,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저 미니를 국내에서 구경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요즘 자동차들을 봐도... 모토쇼에 나오는 컨셉카가 거의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기술과 디자인이 발전했다고 볼 수 있을것도 같은데...
그 또 하나의 예가... 미니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죠? 저도 아쉽더라구요...그래도 해외 많은 지역에 공급된다니 위안을 삼을 수밖에요 ^^; 얼마전 미국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만 봐도 스포츠카 같은 휴대폰을 내놓기도 했더라구요. 그만큼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인의 자유도가 높아진것 같아요.
삭제하시는 거는 관리자가 알아서 하실 일입니다만..
안드로원 유저의 하소연은 어디가 할까요? lg 사장님 연락처 알려주시면 직접 연락할게요.
AS기사가 유저보다 더 사용법을 모릅니다. cyon홈페이지에 글 올리면 그냥 똑같은 답장 옵니다.
신문기사에서 그러더군요. 이곳은 소통의 장이라고..
삭제하실거면 하세요. 뭐라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의사 개진은 계속 될겁니다.
납득할만한 결과를 받을 때까지. CPU가 낮아서 그런다? 동급 CPU폰 2.2 업글 한답니다. 외산폰은..
그리고 2.2는 외부메모리 활용이 가능해서 낮은 CPU폰도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뭔가요? 기업의 의지가 없거나, 역량있는 개발자를 구하지 못했거나 둘중 하나 아닌가요?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써봅시다. 아님 약정을 귀사에서 대납해주던지.. 미련없이 떠나도록.
소비자의 마음은 이렇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실 때에도 예의를 갖춰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포스팅 내용과 관련 없는 내용은 삭제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드로-1 관련해서는 출시 시점에 하드웨어 스펙을 고려해 1.6으로 약속드린데로 지난 6월말에 업그레이드를 해드렸고, 추가적으로 구글 음성 검색서비스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준비 중입니다. 2.1 이상의 추가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저희 내부적으로 하드웨어의 한계 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개발 역량, 소프트웨어 투자비, 업그레이드 정책 등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1.6까지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양해를 부탁합니다.
도대체 뭐가 예의에 어긋낫다는 거죠..?
lg의 그 놀라운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경영마인드는 소비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신 건가요..?
저희 유저들도 죄송하지만 양해를 못하겟습니다.
소비자 이렇게 봉으로 만드실것이면
앞으로 lg스마트폰 박스에다가 '안드로이드 버전 1.6!!양해를 부탁드립니다'이렇게 대문짝만하게 써주세요
넵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오는 늦은밤 성실한 답변 감사하네요.
앞으로 박스에 대문짝 만하게 안써있으면 어떡하실라고 이런 확답을 쓰신겐지..
사장님이 알고 계실라나....
다른폰들 업뎃 꼬박꼬박 해줘도
lg에서는 못해주잖아요 이건 진짜 대박인거 같아요.....
소비자가 그냥 알지도 못하고 샀으니 다 저희 책임이죠 뭐 그렇죠?
역시 트렌드 그딴건 차원이 달라서 저는 더이상 lg핸드폰은 안쓰려고 합니다..
역시 대박lg임...
현재 LG에서는 업그레이드를 제공해드린 스마트폰은 안드로-1이 유일합니다. 만족을 드리지 못해 대단히 송구합니다.
더이상 상용폰에 쓰이지 않는 1.5에서 1.6으로 업글해준거에 감사하라??
이런 뜻????
그렇게 비꼬시면 속이 시원하신가요...저희가 부족한 점이 있을지라도 고객을 우습게 보거나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기업은 존재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네모반듯하게 각진 디자인의 휴대폰이 드디어 나왔군요.
10년간 기다린듯합니다.
과거 아무 개성 없이 둥그스름하기만 했던 투박한 유선형 디자인, 촌스러운 곡선들에 한숨만 나오던 10년 전이 생각납니다.
둥그런 디자인이 감성적이라고 대세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대세를 거스르고 미니가 탄생한 과정을 듣고 보니 정말 눈물이 찔끔날정도로 디자이너들의 투쟁이 절절하더라구요.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요 ^^
하드웨어의 한계성에대한 구체적 증거를 바탕으로 반론하여 주세요 ...
같은 cpu 같은 램쓰는 기기들도 2.1까지 간 사례가 있습니다.
그냥 솔직히 사실을 인정하시던지 개발인력이 딸린다고
사실을 인정하시고 언론에 알리세요 제발좀
앞서 말씀드린데로 안드로-1의 2.1 이상 업그레이드에 대해 내부적으로 하드웨어의 한계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 정책, 개발 역량, 소프트웨어 투자비 등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1.6까지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이미 언론에도 모두 밝힌 사항이구요.
늦은 시간 답변 감사합니다만, 말씀드렸다시피 삭제 경고 그만하셔도 됩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삭제하시면 되죠.
작금의 투자비가 아까운건가요? 대기업 LG에서?
현재 사용자와 미래의 사용자에 대한 개념과 투자도 없는 그런 영혼없는 기업이었던가요? 대기업 LG가?
저를 비롯한 수많은 안드로원 유저들은 이렇다 저렇다 납득할만한 이유를 듣고싶은 겁니다.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냐.. 하다못해 삼성 바다냐.... 자체 OS가 없는 LG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없어 지원을 포기한다는 사유가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이 간다고 보십니까? 대기업 LG가??
언론을 통해 홍보했다시피 이곳은 소통의 장소라면서요
관리자께서는 소통의 연결고리가 되어주세요. 그냥 자동응답하지 마시고
옵티는 주력상품이라 청원하면 들어주고 안드로원은 홍길동이라 묵혀두면 잊혀진다? 이런 서비스를 해주는 곳은 아니잖아요.. 대기업 LG가...
아직 삭제한 댓글은 없습니다. 다만 포스팅 내용과 관련없는 댓글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디자이너에게 죄송해 그러니 앞으로는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blog.lge.com/433
오늘도 다시한번 확인했으나 안타깝게도 내부적인 입장은 댓글로도 수차례 말씀드린바와 같이 1.6 이상 추가 업그레이드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음... 나도 대한민국의 한 소비자입니다. 요즘은 기업이 봉이고 소비자가 봉이라는 표현이 좀 어색한 시대가 아닐까요?...
안드로원 유저님께 아니 안드로1을 사용하시는 모든분께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네요.
초기에 엘지가 안드로폰을 kt로 출시를 할때에 사양이 어땠었습니까? 더 솔직히 말해서 업그레이들 해준다고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닌가요? 그런데 시장 상황(주변 분위기)이 자꾸 업그레이드로 몰아 가니 그래도 기업에서는 어떤 이유로든 1.6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약속을 한것이고 약속대로 실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다시 욕심을 내어 이런저런 핑계거리로 물고 늘어지면 그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신제품이 자고 나면 쏟아져 나오는 추세에 기존 제품에 불만을 가진다면 그냥 새제품으로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자꾸 억지를 부리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아이폰3도 더이상 업그레이드 해주지 않아 몇개월 새에 구닥다리가 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옵티머스Q를 구입하세요. 이런 얘기 자꾸 보는 것도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사실 짜증이 살짝 날려고 합니다...ㅡ.ㅡ
댓글을 썼다가 지웠는데...
본문과 상관없는 댓글 안 쓰려다가 정말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1.6까지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했고,
1.6으로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
그 후속 지원에 대해서도 소비자로서 물론 요구해볼 수는 있는 거겠지만 제조사 사정이 여의치 않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회사 사정을 다들 어찌나 잘 아시는지 댓글들만 놓고보면 다들 무슨 경영, 마케팅의 대가들이 따로 없습니다.
엘진님은 벌써 몇 번이나 내부적으로 확인한 사항을 댓글로 달아주시고 계신데 도대체 어느 쪽이 귀를 막고 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소통의 장소'를 '우기기의 장소', '억지부리기의 장소'로 만드는 것은 본인들임을 좀 알았으면 합니다.
참 찌질하시네요. 여기가 우격다짐장소도 아니고, 제조사에서 업그레이드 1.6까지 해준다는거 알면서 산거 아닙니까?
그냥 서핑하다 들어왔는데 로긴안해도 되서 답답해서 글남깁니다
웃기고 있는 소리를 아주 잘쓰시는 분들
특히 cyon 뭐하는 분인지 몰라도 lg 알바 하시나보죠??
신제품 쏟아지니 신제품이나 골라라??
미친거 아님???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돈 많으면 저하나 사줘봐요
그리고 뭘 하시고 말하시는겁니까? 아이폰 3가 더이상 업글이 없다고요?? 업글 해줬습니다.
알고 답하세요.
알고 샀으니 닥쳐라 이러시는분들 나중에 봅시다.
자신들이 산 고급 컴퓨터가 다시 최신컴 나오자 먀쟈 버림 받는 기분을 한번 가져 보시길
저희는 알바를 동원할 이유도 없고, 그럴만한 돈도 없습니다.
순수한 LG고객을 그렇게 매도하시다니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이름도 밝히시지 않고 근거없는 루머를 모함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신제품 못지 않게 기존 고객님들에게도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점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 LG가 되겠습니다.
하아.. 오늘도 고생이 많으시군요..;;
안드로원이..아쉽긴 하지만..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으니..;;
뭐.. 여튼 미니 디자인이 샤프하고 메탈의 느낌이 강하게 나지만..
SK의 W폰 (일명 '비폰') 과 엇비슷하지만서도 좀더 각이 잡혀있어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일명 "간지난다" 라고나 할까요..ㅎㅎ;;
옵Z가 스마트폰에 미니와 비슷한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아직 스마트폰에 적응이 어려운 분들이 꽤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옵Z의 디자인 (혹은 미니의 디자인) 으로 피처폰으로 출시를 한다면,
피처폰이라는 좀 더 친숙한 느낌과 더불어 각 잡힌 모습이 사랑받을 것이라 생각되는군요.ㅎㅎ;;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피처폰중 초콜릿폰도 "이건..지르고..싶...ㅠㅠ"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깐요.ㅎㅎ
그나저나.. 와치폰은 국내에 어떻게..안되나요? 유저들 사이에서는 프라다링크가.. 아주
중고매매가 활발한데..ㅎㅎ
안녕하세요 꿀캔디님~ 시험은 잘 끝나셨나요? ^^
제품도 디자이너를 닮아서 아주 간지나지요? 옵Z에 관심갖는 분들도 많아서 조만간 관련 포스팅을 준비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와치폰 국내 출시를 검토했으나 사업성 등 여러 검토 결과 출시하지 않기로 했구요. 프라다링크에 인기가 높다니 반가운 소식인데요 ㅋ
넷! 시험은.. 잘 끝났습니다~ ㅋㅋ
이제 남은건 악마의 성적표...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는 옵티머스 시리즈중.. 옵큐가 가장 사랑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ㅋㅋ
프라다 링크.. 소니 에릭슨의 블루투스시계보다 더 인기가 많던데요? ㅋㅋ
미니폰 디자인이 참 맘에 드는 데 국내에는 출시하지 않는다니 유감이네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마찬가지겠지만 제조사가 서비스 사업자에 너무 끌려 다니지 않는가 하는 안타까움이 묻어 납니다...
제가 여러번 말했지만 자꾸 새로운 디자인을 출시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의 괜찮은 제품에다가 스마트폰 기능을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펙만 좋다면 소비자들의 반응도 뜨거우리라 예상을 해봅니다만...ㅎㅎㅎ
역대 LG폰 중에서 괜찮은 디자인의 폰 몇가지를 추려 보았습니다. ^^
1. 초콜릿2(기존의 폰들과는 완전 차별되는 전혀 새로운 디자인의 폰. 그러나 터치방식이 불편으로 지적됨. 그냥 이렇게 사양되기에는 너무 아쉬움이 큼)
2. 샤인폰(만약에 샤인폰을 약간 수정하여 대형화면으로 다시 출시한다면? ㅎㅎㅎ)
3. 아레나(아! 아까운 아레나. 당시 출시 시기가 좀...아레나의 자존심을 살려보면 어떨까요?^^)
4. 쿠키폰(사실,쿠키폰은 엘지가 그렇게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대박이 난 제품이죠! 최고였습니다.)
5. 와인폰2(버전이 새롭게 나올때마다 그 가능성을 보여준 제품이었죠! 중년층에게 크게 어필한 독보적인 제품)
CYON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말씀드려봤는데요 ㅋㅋ 미니를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만들면 안되느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저희 대박 휴대폰을 이렇게 친절히 소개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리고, 아쉬운 점으로 꼽아주신 부분도 잘 개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자이너 분이나 제품(미니)이나 너무 멋지네요...
잘 생기신 분이 일도 잘하시면 반칙인데...
세상은 넘 불공평해요...T.T
미도리님이 너무 훈남 위주로 인터뷰 하시는 건 아닌지...ㅋㅋㅋㅋ (농담 입니다.)
인터뷰 내용은 참 좋은데, OS 업그레이드 내용의 리플이 많이 달려서 좀 아쉽네요..
어쨌든 잘 읽고 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 디자인 많이 만들어주세요~ 현호 쥠님!!
미남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이죠 ㅋ
디자인도 멋지고 일도 잘하시고 인물도 잘생기면 성격이라도 까칠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ㅋㅋ
아, 그리고 모르셨어요? 저희 블로그 섭외 1순위기 비주얼입니다.(ㅎㅎ 넝담~)
저도 안드로-1 고객님들이 많이 격한 댓글을 달아주셔서 현호 주임에게 미안한 마음이네요 흑...
소시민님, 안녕하세요~ ^^
하하하 ^^
폰더루님 잘 지내시지요? ㅎㅎㅎ
반가워요~
lg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늘 구경만 하다가 댓글보고 댓글 안달 수 없네요.
미니폰 포스트에 왜 안드로원 댓글이 달리는거죠?
소통을 말씀하시면서 엘진님께서 여러차례 설명과 양해를 구하는 글은 무시하고
일방적인 주장만 늘어놓는 모습이 같은 소비자지만 답답하네요~
그리고 업글문제는 위에 cyon님 등 몇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같은 제3자의 눈으로 보면 그게 너무도 당연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미니폰 국내출시가 안된다니 너무 아쉽네요.
블랙라벨시리즈로 나와도 될만한 디자인인데..
개인적으로 오래된 노트북 XNOTE-Z1시리즈 쓰고있는데 왠지
미니폰이나 옵티머스Z가 Z1시절의 느낌과 비슷하네요.
차별화란 면에서 방향을 잘 잡은것 같아요.
근데 LG가 요새 좀 아쉬운건 노트북 디자인이 영~ 감을 못잡는것 같네요. X300만 빼구요~^^
혹시 X300시리즈로 울씬이나 일반플랫폼으론 출시 안되려나요?
디자인이 그냥 묻히기엔 너무 아까워요.
러시안님 말씀 감사합니다. LG노트북이 올해 X300을 기점으로 하여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멋진 디자인의 노트북이 계속 선보일 계획이니 다음 제품도 기대해주세요 ^^
저는 스마트폰보다 일반폰을 계속 쓰고 싶은데..
미니를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쓸 수 있게 해주시면 더 좋고요.
으앙..폰더루님 죄송해요 ㅠ 롤리팝2로 어떻게 안될까요?
세계 3대 디자이너 상을 휩쓸다니..정말 대단한데요..? 옵티머스Z 디자인에도 참여하셨다 하니..벌써 부터 옵Z 출시가 기대됩니다.. 여심을 쏘옥 사로 잡을듯.. ^^
여성분들이 옵티머스Z를 많이 기다리시는듯합니다. 그나저나 보라색으로 나오면 보라돌이님에게 딱 어울릴텐데 말이죠 ^^;
오늘 팬텍 부회장님의 회견중, lg 제품에대해 말하는것은 예의가 아닌것같고 60년 이상 전자회사를 해왔고 좋은 수장이 계시니 곧 제자리를 찾을것, 이라는 이말 부끄럽지도 않으신가요? 디자인 강조, 고객의 감성 파악, 다 좋습니다, 제품이 인정을 못받는데 무슨 소용이 있나요? 이제는 자존심이라는 것도 없나요? 사내에서 무한대의 편의와 우선권을 받았으면서도 지금껏 해온게 이건가요?
팬텍이 자금이 풍부해서 귀사 보다 앞서가나요? 지금의 LG 전자는 선배들이 맨발로 뛰어서 만들어 논겁니다, 그자부심 조차 이제는 없는것 같네요, 정말 이곳에 오면 화가날 정도의 자화자찬들 , 서로 칭찬하기식의 잡담들 , 이러는 사이 LG 전자는 이류가 되 버렸고 아무도 책임은 지지않네요.
제발 회사를 더이상 초라하게 만들지 말아 주세요 ,,,,,
동키님의 글에서 앞의 내용이 어떤 부분에 대한건지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뒷부분의 글에는 공감이 갑니다. 엘지의 역사에 있어 많으신 선배들께서 이루어 놓은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하지는 못할망정 먹칠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래전에 경쟁사의 모 회장님께서 말씀하셨지요...기업은 1등이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 2등은 필요없다.
팬택 기자 회견 현장에 계셨던 분의 얘기를 들어보면 팬택의 발언은 곡해할 여지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팬텍이든 삼성이든 다 같은 저희 경쟁사이니까 서로 경쟁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LG가 잠깐 어려움에 처해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넘지 못할 산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CYON님이 말씀하신 '1등이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말도 일리가 있지만 바꿔말하면 '영원한 1등은 없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외부 평가 결과를 보면 LG그룹이 현대자동차를 제치고 시가총액 2위에 다시 올랐습니다. LG전자도 이제 바닥을 치고 올라갈 것이니 조금 더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lge.com/433
디자이너 분에게 죄송하니 여기로 가서 글 남겨달라고 하시고서는 댓글조차 없군요 ㅡ_ㅡ
댓글을 늦게 봤네요. 당시 모두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것은 참으로 좋은 였단다! 당신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정보는 미래에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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