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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5:03

* 허니허니 베이비~ 허니허니 베이비~ 허니허니 내 사랑~ ♬
*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그대와 둘이서~ 단 둘이서~~
* 깊은 잠에 빠져서 전화벨도 못 듣니~ ♪ (일어나!! 일어나!!)
* 너에게 아직은 전하지 못한 말~ 아직은 너만을 바라 보고 있다고~♩
* 와~전화다! 와~문자다! 
위 텍스트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흥얼흥얼 따라 부르는 분, 위에 적힌 것 이외에도 이어지는 부분이 연상되는 분, <일어나!!> 부분에서는 왠지 샤우팅 해야 할 것 같은 분, 혹시 있나요?
있다면 정말 꼭 안아드리고 싶은 분들이십니다. ㅎㅎ 모르는 분들 정확히 일 년 하고도 한달 더 된 예전 포스팅 클릭 부탁드려요. (2009/06/11 - 인디밴드가 롤리팝의 달콤한 사운드에 빠졌다~)
 
읽다 보면 기분 좋아지는 내 일기장 같은 사운드, Cozy Diary
위 텍스트는 작년 초부터 인기몰이를 시작한, 롤리팝 폰 특화 사운드이자, 인디 뮤지션들과 함께 만들었던 첫 번째 사운드 프로젝트 ‘Sweet Diary’의 일부 가사입니다.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이제부터 듣고 좋아해 주시면 되잖아요. ^.^)

롤리팝2(cafe)
롤리팝2(cafe) by LGEPR 저작자 표시

오늘은 롤리팝 모델 후속으로 출시된 롤리팝 2를 위한 특화 사운드 프로젝트, 'Cozy Diary'의 결과물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고객분들이 Sweet니 Cozy니 모델명도 아닌 사운드 프로젝트명을 일일이 알고 기억하기는 어려우시죠. 

하.지.만,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그리고 여러 뮤지션들과의 작업 및 조율, 심지어 중간 결과물을 가지고 수정이나 선곡을 할 때 이 프로젝트의 이름과 컨셉은 매우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된답니다. 휴대폰 내장 사운드의 특성 상 워낙 다양한 사운드가 탑재되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로 묶어줄 무언가가 필요하기도 하고요. 가수들도 앨범 낼 때 앨범 타이틀이 따로 있잖아요. ㅎㅎ

암튼, ‘Cozy Diary’는 단어 의미 그대로 ‘편안한, 포근한, 읽어 내려가다 보면 기분 좋아지는 나만의 일기장’ 같은 아름답고 소박한 사운드가 목표였습니다. 실제로 인디 뮤지션들의 악기와 목소리를 통해 너무나 멋지게 만들어졌고요. ^_^ 그럼 지금부터 Cozy Diary의 반짝반짝 하는 사운드를 소개하겠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모닝콜과 문자 수신음
이제는 더 이상 ‘일어나!! 일어나!!’ 샤우팅 듣고 깨지 마세요~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편안한 모닝콜입니다.(모닝콜에서 반전은 대세!)
 
또 하나 추가된 모닝콜은 개인적으로 타루 씨 이후 제일 좋아하는 신인 보컬 심규선 양이 불렀습니다. 이 곡 녹음할 당시만 해도 정말 신인이었는데요. 지금은 뮤지컬과 음반 피처링 쪽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에피톤 프로젝트 음반에 들어있는 피처링 2곡 들어보시면, 정말이지 팬이 안될 수 없을 거에요~ )



문자 수신음인 '편지~편지~'는 심규선 양이 직접 아이디어를 주었습니다. 문자~는 왠지 딱딱하고 편지~는 왠지 따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요즘 들어 ‘편지’ 라는 말 자체를 써보거나 들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T.T 예전에는 밤새 연애 편지도 참 많이 썼는데…(ㅇㅂ 중학교 2학년 4반 이윤정~ 이 글 보면 연락 바람…ㅎㅎㅎ)
 
벨소리 <Lunch Time>, <하늘과 데이트>
모닝콜 2곡과 문자 수신음을 들어봤고요. 이제부터는 벨소리 입니다. 신인 싱어송라이터인 이진우 씨가 작곡하고 타루 씨가 메인 보컬(진우씨는 코러스)을 맡은 <Lunch Time>과 <하늘과 데이트>라는 타이틀의 벨소리입니다. 진우 씨는 아직 정식 앨범은 내지 않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열심히 작업에 임해 준 친구에요. 미팅 때도 늘 먼저 와서 저를 기다려서 너무 미안했다는... ^^a



인디씬의 유명스타, 마이앤트메리와 라이너스의 담요도 프로젝트에 합류!
이번 프로젝트에는 인디 씬에서 굉장히 유명한 뮤지션 두 팀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그 분들은 바로바로바로바로 마이앤트메리(My Aunt Mary)와 라이너스의 담요(Linus’ Blanket)입니다!!
사실, 이 분들이 워낙 유명하셔서 제가 직접 연락은 못 드리고 파스텔뮤직 관계자 분을 통했는데요. 프로젝트 설명을 들으시고는 단박에 참여 결정을!(그런데, 사인을 안 해주셔서 삐졌어요~ ㅎㅎㅎ) 라이너스의 담요가 연주하고 부른 <Green Song> 되겠습니다. 


마이언트메리는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종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인을 도맡으시는 강력하고 멋진 분들입니다. 게다가 훈남이라…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투명한 사운드의 재주소년, 그리고 소규모아카시아벤드, 한희정
다음은 언제나 투명한 사운드로 저의 맘을 설레게 하는 재주소년(@jazznumber)입니다. <Love Letter>에서는 루싸이트토끼의 예진 씨가 듀엣으로 참여해주셨고요. <손잡고 허밍>이라는 곡은 얼마 전 풀 버전으로 확장 제작되어 디지털 싱글로도 발매되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그리고 예전부터 팬이었지만 마주치면 부끄러워 먼저 피하게 되는 한희정 씨의 노래입니다. *^^* 원래 하던 장르와 다른 스타일을 부탁 했는데, 너무나 잘 소화해주셨다는. 



롤리팝의 사운드 친구, 메리클라이브
롤리팝 사운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친구들이 있죠? 바로 메리클라이브 (Merry Clave)입니다. 다른 일로 며칠 전 허훈 씨와 통화했는데, 요즘 너무 바빠 활동을 거의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상콤한 음악을 하는 분들이지만 학업 때문에~~~ ^^


자, 이제 마무리할 타이밍입니다. 이번 포스팅도 즐거우셨나요? ^^ 쓰다 보니 좀 길어졌지만, 많은 뮤지션들 모두 소개해드리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Lovely 심규선 씨(*-*)가 부르는 <무지개 너머>를 들려드리며 이번 포스팅 마치도록 할게요. 소감 많이 남겨주시고, 리플에 힘입어 더 좋은 소리와 함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_^ 



다음 번에도 제가 이 일을 하면서 잊히지 않는 여러 순간을 더 풀어놔 볼게요~ 기대바랍니다! ^^

★ 딱 하루 동안의 깜짝 이벤트  ★
위에 소개해드린 포스팅에 소개된 휴대폰 사운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곡 하나를 뽑으시고 그 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선물을 드립니다. 
● 응모 기간: 오늘 오후 3시부터 딱 24시간!!
● 응모 방법: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트위터로 응모해주세요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내일(7월 16일) 오후 3시 블로그와 트위터로 발표 (당첨자는 연락처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벤트 당첨 상품: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10명 

★ 딱 하루 동안의 깜짝 이벤트 발표 ★
말랑말랑한 인디밴드들의 사운드 잘 들어보셨나요?
감성적인 멜로디로 하나하나 들어볼 때마다 귀가 즐거운 포스팅이었습니다.
그럼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을 가장 성의있게 뽑아주신 10분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daanbi, 한길, digimill, shuzzing, yanggangs, 토끼아빠, 여름, 설탕산, 폰더루, Alice

당첨되신 분들은 핸드폰 번호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더운 여름, 시원한 커피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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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박도영 선임(소시민)은 작곡을 전공한 음악도로 MC연구소 UI Platform 개발실에서 휴대폰의 사운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리얼그룹과 아카펠라 사운드, 인디 뮤지션들과 스윗 다이어리 사운드 등을 협업했으며, LG만의 특별한 울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고객들이 소리만 듣고도 LG 제품임을 금방 알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올 것이라 믿는다. 자동차와 야구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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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Naple의 생각

    Tracked from mynacci's me2DAY 2010/07/15 17:08  삭제

    인디 뮤지션과 함께 한 롤리팝2 사운드 프로젝트 뒷이야기 완소 뮤지션 들이 대거 참여! (아.. 담요..! @litlkingtweet @ESanJE 혹시 저 곡도 정규 앨범 수록 예정인가요? ㅠㅠ)

  2. Subject: 롤리팝 2 Sound Track

    Tracked from RYUEi' Blog 2010/07/16 22:42  삭제

    마이엔트메리.ㄷㄷㄷ 캭.ㄷㄷㄷ

  3. Subject: 숲속얘기의 생각

    Tracked from fstory's me2DAY 2010/08/17 09:52  삭제

    인디 뮤지션과 함께 한 롤리팝2 사운드 프로젝트 뒷이야기 http://blog.lge.com/438 아내 롤리팝2에서 가장 부러웠던건 이 아기자기한 음악들, 일부는 옵큐에도 옮겨왔지만 .. 좋은하루는 왜 없는거야~ 이런 특수목적 음악들도 다양했으면 좋겠다.

  4. Subject: 숲속얘기의 생각

    Tracked from fstory's me2DAY 2010/08/17 10:04  삭제

    아내 롤리팝2에서 가장 부러웠던건 이 아기자기한 음악들일부는 옵큐에도 있지만 왜 좋은하루는 왜 없냐~ 이런 특수목적 음악들도 다양했으면 좋겠다. 외산폰은 이런배려가 없는게 아쉬워. 나도 스마트폰을 쓰지만 롤리팝2의 테마가 아이폰보다 더 이쁘더라. 이것이 감성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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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net List

  1. 토끼아빠 2010/07/15 15:4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말 TV에서 보게되는 식상한 아이돌그룹의 음악보다 훨씬 편안하고 감미로운 음악인 것 같습니다.
    롤리팝2와 넘 잘 어울리는 사운드네요.

    주제와 상관없을지 모르지만 LG에서 이런 인디밴드들의 노래를 한곳에 모아
    UCC 제작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배경음악으로 인디밴드들의 노래를 제공해 주시면 정말 좋을텐데...물론, 그 UCC에는 LG와 인디밴드의 제목이 들어가야하는 건 당연하겠지만요.
    인디밴드들도 후원하고 UCC를 통해 LG와 인디밴드의 인지도도 높이고, 1석 2조가 아닐까요? ^^

    • 소시민 2010/07/15 18:22 address / modify or delete

      토끼아빠님 안녕하세요.
      포스팅하고 나면 토끼아빠님 같이 익숙한 분들 다시 뵙게 되어 너무나 반갑습니다. *^^*
      칭찬 감사하고요~

      제안해주신 내용 참 좋은데요~ ㅎㅎ
      어차피 노래라는 것이 잘 붙잡고 지키고 있는다고 해서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주신 제안처럼 음원을 좋은 곳에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봐야겠네요.

      (CC, K5 시승기도 잘 봤습니다. ^^)

    • 토끼아빠 2010/07/15 20:11 address / modify or delete

      이렇게 블로그까지 방문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소시민 2010/07/16 08:35 address / modify or delete

      ^^;; 매번 리플 다실 때마다 꼭 들려봤는걸요. ㅎㅎ
      저는 차를 좋아해서 토끼아빠님 시승기 위주로 본답니다. ㅎㅎ

  2. 홍어먹는용개 2010/07/15 17: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소규모아카시아 웨이껍웨이껍 좋네요

    아침에 괴물같은 기상을 할수있겠어요

    • 소시민 2010/07/15 18:23 address / modify or delete

      하하하하!
      괴물같은 기상... 뭔가 상상이 되는데요. ^^

  3. daanbi 2010/07/15 17: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심규선의 좋은하루 한표요~
    영화의 한장면처럼 햇살가득비친 침실에서 기지개를 펴며 일어날 수 있을것만 같은..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가 시작될거 같아요~^^

    • 소시민 2010/07/15 18:24 address / modify or delete

      오... 저도 이 곡들으면서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말입니다. @.@
      규선씨 목소리도 정말 감미롭지만 가사도 참 예쁘게 쓴답니다. ^^

  4. 차가운태양 2010/07/15 17:1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언제들어도 옹달샘은 좋네요 ㅎㅎㅎㅎ
    저는 옹달샘 제외하고 고르라면 재주소년의 노래 2곡 모두에요.
    신경을 거스르지 않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목소리가 너무 ~ 맘에 들어요 ^^
    생긴 것마저 멋진데요~!!!!

    • 소시민 2010/07/15 18:25 address / modify or delete

      재주소년의 노래는.. 늘.. 한결 같으면서도.. 늘 새로운 것 같아요.
      그리고 늘 서정적이고.. ^^
      기타와 보컬 목소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가수이기도 하고요.
      가끔 마주치면 수줍게 인사하는 친구들이에요. ㅎㅎ

  5. Boongboong 2010/07/15 17:1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소시민님의 포스팅은 정말 기분을 좋게 만드는것 같아요
    음악 전부다 좋지만 저의 아침을 상쾌하게 해주는 옹달샘이 당연 1위인것같아요~^^
    옹달샘 최고!!

    • 소시민 2010/07/15 18:29 address / modify or delete

      BoongBoong님 안녕하세요!!
      붕붕님도 다시 뵈니 너무 반갑네요. ^^
      옹달샘은 역시나 지존인가요? ㅎㅎ
      짙은의 목소리 매력 때문에 쉽게 질리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짙은씨가 얼마 전에 몸이 아팠다고 하더라구요.
      이젠 나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어제 밤에 이 포스팅 쓰느라 좀 힘들었는데 붕붕님 칭찬 들으니 힘이 막...우워~~~!!

  6. 캥거루 2010/07/15 17:1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핸드폰 수신음이나 알람 음악이 이렇게 아름답다니요.. 이 음악을 한 데 모아 컴필레이션 음반으로 제작해도 좋을 것 같네요~

    • 소시민 2010/07/15 18:29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 그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요즘같이 디.지.털. 세상에 말입니다. ㅎㅎ
      한번 의논해 봐야겠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7. bigsleep 2010/07/15 17: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음악들이 다 너무 좋아요!!!!! 핸드폰 산 사람들이나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만 들을수 있다고 생각하니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음원들 모아서 음반을 내도 참 좋을것 같네요 ^_^! 타루양이 부른 저 노래는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해놓고 싶다는 바램이.... ^_^

    • 소시민 2010/07/15 19:19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 맘에 드셨나요? ^^
      저도 널리 알리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도 하고 하는 건데... 좀 더 많은 분께 알리는 방법도 고민해봐야할 것 같네요.
      타루양 목소리가 참 특이하고 예쁘죠..ㅎㅎ
      타루양 얼굴 본지도 꽤 되었네요. ㅎㅎ

  8. 한길 2010/07/15 17: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한희정님, 타루님...이번 남아공 월드컵 투어때 함께 4박5일동안 투어를 같이 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청량한 목소리로 다시 만나게 되니 투어떄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ㅎ
    (물론 투어때 직접 노래를 들어본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다 마음에 드는데 6번 벨소리는 정말 기분좋게 만드는 음악이네요.
    맨날 아이폰의 기계같은 벨소리만 듣다가 이런 산뜻한 벨소리를 들으니 기분 정화가 싹되는듯...
    이런 벨소리로 전화를 받는다면 스팸전화도 들뜨게 받을것만 같은...-_ -

    • 소시민 2010/07/15 19:22 address / modify or delete

      한길님 안녕하세요!!
      아.. 남아공 멤버로 다녀오셨군요!!
      저는 몰랐는데, 어느 날 뉴스에 보니 파스텔 뮤지션분들이 인천공항에서 응원단으로 출국하는 장면이 살짝 나오지 뭐에요.. ㅎㅎ
      암튼 남아공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보셨을테니 넘넘 부럽네요..
      한길님 블로그에서 무릎에 놓인 코카콜라 케이스 사진 봤는데.. 전 콜라캔 2개가 있는 줄 알았지 뭐에요. ㅋㅋㅋ

  9. 에코 2010/07/15 17:3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10번이랑 Merry Clave의 13번이요. 우선순위는 10번 ㅎㅎ
    따르르릉으로 시작하는 아날로그 전화기 느낌이 노래에 담겨져 있어서 좋다능~

    • 소시민 2010/07/15 19:29 address / modify or delete

      에코님은 닉네임같이 에코스러운 사운드를 좋아하시나봐요. ^^
      에코님 블로그도 살짝 보고 왔어요. ㅎㅎ

  10. digimill 2010/07/15 17: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는 마이언트메리의 '저멀리, 진짜 네모습'이요.
    마음에 드는 음악이 참 많은데, 그래도 정순용님의 보컬은 역시 끌리네요.
    아무리 좋은 음악도 계속 들으면 질리는 편이라 벨소리를 음악이 아닌 기계음으로 하거나 자주 바꾸곤하는데 이 음악은 좀 덜 질릴거같아요.

    벨소리(모닝콜, 문자수신음을 포함한)에도 이렇게 많은 공을 들인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랍니다.

    • 소시민 2010/07/15 19:31 address / modify or delete

      digimill님 안녕하세요!
      마이언트 메리... 음악이 평범(?)해 보이면서도 특유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저희 CYON은 한참 전부터 내장 사운드에 정말 공 많이 드리고 있답니다...^^;;
      다음에 올린 또 다른 좋은 얘기, 좋은 소리도 기대해주세요. ㅎㅎ

  11. mr.Hugh 2010/07/15 18: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동생이 이번에 핸드폰을 구매한다길래, 롤리팝2를 추천해서.. 그렇게 사게했습니다.ㅋㅋ

    저는 풀터치를 쓰지만, 여러가지 불편한점도 있고, 검은 풀터치폰에서는 못느끼는...

    따뜻한 감성이 있는것 같아요.. 여러가지로 좋더군요..

    그런데 정말 사운드, 폰트 같은 사소한것들도 롤리팝 스럽게 만들어놔서...

    정말 스마트폰, 버리고 다시 돌아가볼까... 고민도 했답니다...

    전...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편안한 모닝콜 <- wake up 추천합니다.

    항상 모닝콜을 쓰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귀따거울필요가 있을가도 싶구요...

    꼭 달달한 누군가가 깨워주는 듯한 착각도 들만큼..ㅋㅋㅋ 잔잔한것도 괜찮네요

    • 소시민 2010/07/15 19:41 address / modify or delete

      오... mr.Hugh님! 오랜만에 뵙네요. ㅎㅎ
      롤리팝2.. 탁월한 추천이십니다. ^^
      저도 롤리팝1 쓰다가 지금은 번호 빼놓은 상태인데, 가끔 돌아가고플 때가 있답니다.ㅎㅎ
      고객들의 청각도 점차 더 섬세해지고 예민해지시는 것 같아요.
      wake up의 묘미도 뭔가 다양한 소음 속에서 듣는 이를refresh & relax 시켜주는 데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12. Alice 2010/07/15 20:0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는 런치타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타루씨야 워낙 가창력이 뛰어나니까 상큼한 목소리에 처음 들어보는 진우님의 나즈막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있는 것 같아요. 이 벨소리는 그럼 진우님이 작사 작곡한 것인가요?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막내동생이 휴대폰을 새로 사겠다고 하던데 꼭 이 휴대폰으로 추천해야겠어요

    • 소시민 2010/07/15 20:29 address / modify or delete

      오...Alice님도 다시 뵙네요. *^^*
      저희 생각도 Alice님과 같았답니다. ㅎㅎ
      그래서 타루씨와 진우씨가 듀엣으로 부른 거였구요.
      (원래는 진우씨의 단독 보컬이었답니다.)
      네, 벨소리는 진우씨가 만든 거에요.
      혹시 진우씨를 아시나요?
      엄청 훈남인 친구인데 말입니다. ^^

    • 소시민 2010/07/15 20:31 address / modify or delete

      저는 대학교 3학년 때인가..처음 휴대폰을 가졌었는데.. 요샌 참 빠르네요. ^^;;
      중학생 동생에게 참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롤리팝의 장점이 약간 젊은 친구들 취향이지만, 저 같은 30대, 남녀노소에게 모두 잘 맞는 폰인 것 같아요.
      저희 회사 안에 사장급 되시는 분들도(머리 희끗하신)롤리팝 쓰시는 분 계신데 정말 멋지게 보이더라구요. ㅎㅎ

  13. 사막여우 2010/07/15 20: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꺄아아아 라이너스의 담요에 마이앤트메리, 재주소년까지+_+
    저절로 하트 뿅뿅일 수 밖에 없는 이 라인업을 어쩌면 좋을까요~

    흡사 그랜드민트페스티벌 공연의 라인업 같네요-
    1회 그랜드 민트페스티벌 갔다가 반했던... 소풍 같은 하루가 생각나요-호호

    • 소시민 2010/07/15 20:34 address / modify or delete

      오... 사막 여우님!!
      두바이 아니신가요? ㅎㅎ
      지금 두바이는 몇 시인지 궁금하네요~

      아.. GMF 1회에 가셨었군요!!
      저는 재작년, 작년 갔었어요.
      말씀하신 3팀 모두 우리나라 메이저 페스티벌의 핵심 멤버들이죠. ^^

  14. Raycat 2010/07/15 23:3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요조의 허니허비 베이비와 한희정의 프로포즈를 좀 좋아하는...@.@.

    • 소시민 2010/07/16 07:59 address / modify or delete

      Raycat님도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
      지난 번에 빠키님 뵈었는데, Raycat님께 고양이 관련해서 많이 도움받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Raycat님 블로그에 있는 글과 사진을 보다보면.. 왠지 품격있는 여유가 느껴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ㅎㅎ
      고르신 소리들도 뭐랄까... ㅎㅎㅎ
      (표현력이 딸리네요. ^^;;)

  15. bz 2010/07/16 01: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ㅎ 접니다. 옆에서 보면 가끔 마감에 쫒기는 인기 만화가를 보는듯 해요..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데, 이런 글을 읽게되니 힘이 돋는군요 ^^

    제가 뽑은 곡은 "손잡고허밍"입니다.
    첨에 딱들을 때 부터 이거다 싶었고, 오히려 가이드때 '으랏차"하고 끝낸 그 느낀도 좋았는데
    암튼 재주소년의 이런 감성 좋습니다.
    싱글로 발매된 버전도 EP가 너무 이쁘게 들어가서 원츄하고 있습니다.ㅎㅎ

    • 소시민 2010/07/16 08:05 address / modify or delete

      워우어~~ 늘 나의 장점만 봐주는 BZ님..^^
      포스팅의 압박은 심각하지만, 이렇게 좋게들 봐주시고 같이 얘기나눌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ㅎㅎ
      당연히 저도 이 곳을 통해 힘을 얻구요. ㅎㅎ

      저도 재주소년이 마지막의 '으랏차'를 빼서 너무 아쉬웠다는...ㅋㅋㅋ
      손잡고 허밍 싱글 앨범이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를 MV로 써서 꽤 유명하더라구요.
      그러고보면 BZ님도 늘 재주소년을 Best로 꼽는 경향이 있군요..^^
      편애쟁이~!!

  16. 폰더루 2010/07/16 01:0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우.. 역시, 소시민님.
    안녕하세요~~
    소시민님의 포스팅을 기다렸는데.. 역시 귀가 즐거운 포스팅을 해주시는 군요.

    이번에 올려주신 곡들이 다들 매~~~~~~~~~~~우 좋아요.
    계속 무한반복해서 듣고 있다는.. ^^;;

    제가 가장 좋다고 느끼는 건.. 심규선씨의 좋은 하루입니다.
    이거 모닝콜 곡으로 만드셨는데.. 아침이 매우 즐거울 것 같아요.
    들을 수록 아침에 일어나면서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눈을 뜨면서 어떤 하루가 될지 굉장히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노래라고 생각이 되요.
    지금은 밤이지만.. 듣고만 있어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침이 기대되게 하는 곡이라서.. 전 이 노래가 오늘 올려주신 곡들 중에서 가장 좋아요.

    그리고.. LG전자에서 부가사업 하나 하시면 안될까요?
    이번에 올려주신 곡들을 가지고 앨범으로 판매하시면 안되실는지..
    앨범으로 나오면 사서 계속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쩜 이렇게 좋은 곡들을 만들어 주시는지..
    다음에 제가 사게 될 휴대폰에는 어떤 좋은 곡들이 들어가게 될지 기대가 되는 걸요?
    아마.. 벨소리와 모닝콜에 어떤 곡이 들어갔는지가
    휴대폰 고르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듯 합니다. ^^

    좋은 곡들 많이 만들어 주세요.
    컨텐츠 큐브에서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으로도 모닝콜, 벨소리 받을 수 있게 되면..
    곧장 받겠습니다. ^^

    • 소시민 2010/07/16 08:33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이고 폰더루님 방가방가입니다~ ^^
      이번 사운드들도 맘에 들으셨나요? ㅎㅎ
      다음 번에는 하나의 플레이어에서 여러 개의 사운드를 연속해서 들을 수 있도록 올려 볼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심규선씨 목소리 너무 좋지 않나요??
      저희와 이 프로젝트 할 때만 해도 뭐랄까.. 신인의 풋풋한 느낌이었는데.. 최근 발매된 에피톤 프로젝트에서 피쳐링한 곡들을 들어보면...우어...한답니다.
      다운은 나중에 받으시더라도 유튭 같은데서 감상 한번 해보시길 추천!! ㅎㅎ

      폰더루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앨범으로 내보는 건 어떻겠냐 말씀을 하시는데..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볼게요. ^^
      저희가 음반 사업을 하는 곳은 아니니까 돈을 버는 목적보다.. 뭔가 의미를 찾아봐야할 것도 같고요.
      음반이 나오거나 콘서트를 하거나 하게되면 꼬옥~ 연락드릴께요. ㅎㅎ

      휴대폰을 고를 때 사운드가 어느 정도의 구매촉진(?) 요소가 되냐 마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것 같은데요,(저는 물론 사운드를 보지만 ㅎㅎ) 내장 사운드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에 대해서는.. 저 같은 사운드 디자이너들의 부족함이 큰 몫을 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콘텐트 큐브는 계속 좋아지고 있고요~
      좋은 사운드들도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시고요. ^^

  17. CYON 2010/07/16 03: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 처음부터 엘지폰을 계속 사용하다 보니 귀에 익숙한 곡들이 많이 들리네요... 멜로디 같은 경우에는 엘지폰이 월등히 앞서가는 거 같은데 일반 벨소리는 좀 더 다양성을 가졌으면 합니다. 뭐 잘 달리는 말에 채찍질 한다고 생각해 주세요..^ㅇ^

    • 소시민 2010/07/16 08:34 address / modify or delete

      CYON님 안녕하세요!! ^^
      다양성을 가지라는 말씀 잘 새겨 들을께요~ ㅎㅎ

  18. linusdamyo 2010/07/16 10: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라이너스의 담요 Green Song 이요!!
    이유는 팬이니까요.
    다른 노래들도 다 너무 좋네요..
    그런데, 롤리팝2를 사야만 다 들을 수 있는 건가요??

    • 소시민 2010/07/16 13:57 address / modify or delete

      하하하하~ 저는 닉네임이 뭘까 했는데 라이너스 담요로 적으셨군요. ㅎㅎ
      팬이시니 담요 노래 발견하시고 더 기쁘셨을 것 같아요.
      롤리팝 2를 사야지 들을 수 있는 것 맞는데... 많은 분들이 원하셔서 방법을 좀 생각해봐야할 것 같네요. ^^a

  19. shuzzing 2010/07/16 10: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한희정 - 프로포즈 좋네요 !!!
    그나저나 위에 나온 의견들 중 컴필레이션 음반...좋은의견입니다 !! 롤리팝 1에 들어간 노래들도 정말 좋아하는데, 2에는 더 다양한 곡들이 들어갔네요 ㅠ 전체적으로 조용한 카페에서 배경음악으로 깔려주면 좋을 것 같은 음악들이에요.

    블로그에 한번에 쭉 들을 수 있도록 올리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아예 LG 블로그 오른쪽에 플레이어를 설치해놓고 마음껏 들을 수 있도록 해도 좋을것 같아요 ^^

    • 소시민 2010/07/16 14:00 address / modify or delete

      shuzzing님 안녕하세요~
      저도 프로포즈 좋아해요~ ㅎㅎ
      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한희정씨 웃음소리...*^^*

      적으신 아이디어 말인데요...
      (블로그 오른쪽에 플레이어 설치)
      너무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
      왜 그 생각을 진작에 못했을까요..>.<

      엘진님과 상의해보고 가능한 방법을 찾아볼께요.
      다시 한번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_^

  20. yanggangs 2010/07/16 11: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라이너스의 담요가 연주하고 부른 <Green Song> 너무 좋네요.
    맑은 목소리로 들려주는 사운드..
    이번 기회에 팬이 되었네요..
    비가오는 금욜이라 우울한데 라이너스의 그린송으로 기분이 상쾌해 졌어요^^

    • 소시민 2010/07/16 14:02 address / modify or delete

      yanggangs님 안녕하세요!!
      그린 송 맘에 드시나봐요. ㅎㅎ
      그러잖아도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앗.. 언제 그쳤는지 개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비오는 금요일 오후... 진한 커피 한잔 하면서 우리 뮤지션들 히트곡 좀 들어봐야겠어요. ^^

  21. hera 2010/07/16 11: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롤리팝 2의 이번 벨소리는 정말루 대박이네요 ㅠ_ ㅠ 엘지만의 아이덴티티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특별히 "편지~ 편지~" 넘 맘에 드네요..

    대부분의 휴대폰 기종들에 메세지 음이 좀 아쉬운면이 없지 않았었는데,
    메세지가 올떄 마다 편지~ 편지~ 해주다니 넘 아름답네요 '-'

    아 그리고 갠적으로 타루나 에피톤 프로젝트 심규선님 음성을 좋아하신다면, 신예 박새별씨를 추천 합니다 '-' remember me라는 곡 들어보세요 ~

    • 소시민 2010/07/16 14:08 address / modify or delete

      오... 헤라님 안녕하세요! ^^
      지난 번 포스팅 때 동경 여행 다녀오셨던 헤라님 맞지요?? ㅎㅎㅎ
      Cozy Diary 사운드도 좋아해주시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편지~ 편지~ 정말 규선씨 아이디어가 넘 좋았던 듯 해요.
      전 처음에 별로 아닐까 했는데,들을 수록 좋더라구요. ㅎㅎ

      박새별씨...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음악까지 추천해주시고 감사요~ ^^

      아. 그리고 동경에서 묵으셨던 호텔.. 메구로역의 프린세스 가든 호텔 아닌가요??
      예전에 출장 갔다가 한번 묵어본 듯 해요.
      한국 사이트에 소개글 내용 보면.. 가격에 비해 방 크기가 크고 정원이 있다...고 장점 소개가 되었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자주자주 뵈어요~ ^^

    • hera 2010/07/18 22:53 address / modify or delete

      네~ 동경갔다 왔던 헤라 맞아요 ㅋㅋ
      제가 묵은 호텔.. 메구로 프린세스가든 맞아요~
      가격에 비해 , 동경의 보통 호텔에 비해 방이 크다고들 하더라고요 '-'

      더 자주 자주 들르겠습니다~

  22. 여름 2010/07/16 11: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정말 좋아요..
    롤리팝 2를 위한 특화 사운드 프로젝트 'Cozy Diary'
    정말 말그대로 Cozy해지는 느낌 ♥

    모든 곡들이 다 편안하고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듯한 따뜻한 감성의 음악이네요

    하나를 꼽으라면 라이너스의 담요 Linus' Blanket - Green Song ~

    따뜻한 햇살이 쏟아지는 어느 한적한 가로수길을 바람을 맞으며 걷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달려보는 그림을 그려 봅니다..
    이음악을 들으며 아침을 시작하면 기분도 상쾌할 듯... ^^

    정말 이 음악들 다 모아 놓고 들어봐도 좋겠어요.~~
    콘서트~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 소시민 2010/07/16 14:11 address / modify or delete

      여름님~ 안녕하세요!!
      리플 달아주신 분 중에 제일 푸릇푸릇한 닉네임이에요! ㅎㅎㅎ

      저도 라이너스 담요의 그린송 들으면 어느 길인가 바람 맞으며 자전거 타는 느낌이 들어요..
      보컬 하시는 연진씨 특유의 목소리도 한몫 하는 것 같구요. ㅎㅎ

      콘서트...이것도 아이디어 주신 분들이 있는데, 꼭 살려보고 싶네요. ^^
      당장은 어렵겠지만, 다른 분들과 의논해보고 되는 방향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 종종 주시고요~

  23. 네오드 2010/07/16 11: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옹달샘 음악 좋아요... ^^*

    상쾌한 음악으로 아침 모닝콜하면 좋겠어요.

    • 소시민 2010/07/16 14:14 address / modify or delete

      네오드님 안녕하세요~!!
      옹달샘 좋아하시는군요. ^^
      저도 좋아합니다.

      참, 어제 우연인지 몰라도 밤늦게 퇴근하는데, 김범수씨가 진행하는 FM 라디오 프로그램에 짙은 이 나오셨더라구요..
      제가 운전하는라 꼼꼼히 듣지는 못했는데... 혹시나 옹달샘 불러주실까 기대했는데... 최신 곡 위주로 부르다가 걍 가셨다는...칫..ㅎㅎ

      좋은 주말 되시구요~~
      아, 네오드님 블로그 주소는 정말 외우기 쉽네요. ^^

  24. coolblueday 2010/07/16 13: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10번 '소규모 아카시아밴드의 따르르르르릉' 추천이요.
    가사도 전달도 훌륭하고, 전체적인 악기의 구성이 다양한 음질이 필수인 전화벨 서비스에 최적화하여 제공 가능해보입니다.
    비오늘 날 들어서 그런지 귀에 쫙쫙 붙는군요. 상큼합니다.

    • 소시민 2010/07/16 14:17 address / modify or delete

      맞습니다!!!
      소규모의 따르르르릉... 이곡 정말 벨소리에 적합한 곡인 것 같아요..
      사실은 소규모의 남자분 계시잖아요, 그 분과 벨소리 만드는 작업에 대해서 꽤 많이 얘기했었거든요.
      약간 토론이었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친한 분은 아니지만, 정말 깊게 생각하고 음악을 만들어내시는 분 같더라구요.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심플하다.. 생각도 들지만.. 듣다보면 이렇게 편안하면서 벨소리로 적합한 곡도 드물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비와 Cozy Diary 곡들이 대체로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
      행복한 금요일 오후 되시구요~~

  25. 복돌이^^ 2010/07/16 13:3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롤리1을 쓰고있는 유저로써...괜히 씁쓸...ㅠㅠ ^^
    아...좋은노래 많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소시민 2010/07/16 22:01 address / modify or delete

      복돌이님 안녕하세요.
      롤리팝 1에도 좋은 사운드 많잖아요...^^;;;
      복돌이님 블로그 들려봤는데.. 복돌이라는 강아지도 귀엽고... 5년 먹은 더덕주도 먹고 싶어지고.. 그러네요. ㅎㅎ
      엘지 더 블로그도 자주자주 들려주세요~ ^.-

  26. 최보라 2010/07/16 14: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마이언트메리 -> 저멀리 진짜 네모습 추천이요!
    우리 사랑하지만 이라는 곡 아시나요?! m본부의 드라마 어느 멋진날에 ost로
    수록되었던 곡이요.. 이곡 정말 좋아했었는데...
    왠지 저멀리, 진짜 네 모습! 이곡은 벨소리가 아니라 한 트랙으로도 손색없는
    음악인것 같습니다.
    왠지 머리속에서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다시 힘차게 시작하려는
    모습들이 그려진다는...?!ㅎㅎ

    • 소시민 2010/07/16 22:03 address / modify or delete

      최보라님 안녕하세요~
      제가 TV를 잘 못봐서.. 말씀하신 드라마는 이름만 들어본 것 같아요. ^^;
      보라님 얘기듣고 마이언트 메리의 저멀리, 진짜 네모습 들어보면 뭔가.. 힘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ㅎㅎ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

  27. 안군 2010/07/16 14: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리나라 인디밴드 음악 좋아라하는데 이런게 있었군요..회사라 아직 들어보진 못했지만 퇴근해서 함 들어봐야겠네요.

    • 소시민 2010/07/16 22:09 address / modify or delete

      안군님~ 안녕하세요~
      퇴근하시고 쭈욱 들어보셨나요? ^^
      안군님 블로그 대문 사진에 쓰고 계신 안경 넘 멋있는데요~ ㅎㅎ

      저도 요새 10센티가 부른 아메리카노 종종 들어요.
      듣고나면 입에 붙어서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된다는..ㅎㅎㅎ

      엘지 블로그 자주 들려주시고요~
      비가 많이 오지만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28. 폰더루 2010/07/16 20: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소시민님~~ ^^

    사운드가 구매 촉진 요소가 되기 위해서는.. 휴대폰 구매할 때 충분한 시간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운드를 들어보고 싶어도 앞에서 채근하는 직원분이 있고..
    실제 제품이 아닌 목업폰을 봐야하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휴대폰 구매에 있어서 사운드가 구매 촉진 요소의 우선 순위가 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모~든 매장에서 모~든 제품들을 충~분한 시간 여유를 가지고 따져본다면..
    최소한 사운드가 디자인과 가격의 뒤를 3위는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앨범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신다니 매우매우 감사드릴 뿐이고요..
    콘서트나 공연하시게 되면 꼭!!!!!! 연락 주세요.

    이번에 참여한 뮤지션들 중에서 친구에게 추천받은 뮤지션이 많아서..
    매우매우 만족하고, 신기해하고 있거든요. ^^

    • 소시민 2010/07/16 22:12 address / modify or delete

      공개적으로 해야할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저희 사운드 디자이너들, 관련되시는 분들 모두 사운드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 정말 많이 하고 있답니다.
      방금도 우리 팀의 BZ님과 저녁먹고 차 마시고 집에 왔는데...내내 사운드의 발전방향? 해야할 일? 등등에 대한 얘기만 목 쉬도록 나눈 것 같네요. ㅎㅎ
      어쨌든 사운드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여러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그리고 이런 포스팅 통해서 그런 분들을 확인하고 나니.. 힘도 나고 어깨도 무겁고 하네요. ㅎㅎ

      이런 좋은 결과물들 활용한 2차(?) 이벤트나 프로젝트가 진행되게 되면 폰더루님께 꼬옥 연락드릴께요. ^^
      비는 많이 오지만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29. 나그네 2010/07/16 20: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모두 좋은데요..고를수가 없어요..소시민님 글 늘 기대됩니다..정말 음반으로 나왔으면 하는 소망을 말해봅니다.

    • 소시민 2010/07/16 22:15 address / modify or delete

      나그네님 안녕하세요~ ^^
      아.. 제 예전 글도 읽어보신 건가요? ㅎㅎㅎ
      사실.. 매번 여기 포스팅 준비하면서 제가 잘 하고 있는 건가..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건가.. 관심을 많이 가져주실 것인가.. 정말 걱정과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짧은 리플이지만 나그네 님의 리플이 정말 힘이 많이 되네요. ^^

      제가 지금 휴가 중이라.. 당장은 어렵겠지만 곧 복귀하는대로 음반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의논을 시작해보려해요.
      앞으로도 자주 들려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요~

  30. 소시짱 2010/07/17 01: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6번 라이너스의 담요 그린송 멜로디 죽이네예

  31. 2010/07/19 22: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2. 2010/07/20 01: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3. 2010/07/20 10:1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4. 2010/07/21 08: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5. 2010/07/21 09: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6. 2010/07/21 11: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7. 2010/07/22 16:5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8. 만두 2010/07/25 20:3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혹시나했더니 역시나!
    내 핸드폰에 있는 벨소리들이 귀에 익은 목소리들이여서 놀랐어요ㅎㅎ
    궁금증 드뎌 풀렸당

    • 소시민 2010/07/26 08:05 address / modify or delete

      하하하 ^^
      만두님~ 반갑습니다.
      목소리의 주인공이 궁금하셨군요? ^^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구요~
      더 블로그 자주 들려주시구요. ㅎㅎ

  39. 2010/07/26 22:1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0. 옥스포드 2010/07/29 22: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재주소년 경환군의 트위터 타고 왔어요. LG전자블로그는 처음인데요. 앞으로 종종 들려야 겠습니다. 다 좋아하는 뮤지션들인데다, 노래들이 다 말랑말랑하네요 ㅎㅎ 정말 음반으로 발매되어 나오면 바로 구매해야겠어요~

    • 엘진 2010/07/29 22:47 address / modify or delete

      우왕~ 제주소년은 저희도 팔로우하고 있답니다. 파스텔 뮤직의 뮤지션들은 모두 롤리팝 휴대폰과 넘 잘 어울려요 ㅋㅋ 멤버들이 길거리에서 자신의 노래가 휴대폰에서 울리는 걸 보면 참 신기해한다고 하더군요 ^^ 음반 발매를 준비한다고 하니 기대해보죠~

  41. ridix 2010/08/13 12:1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래도 역시 모닝콜은 굿모닝 *^^*

  42. 숲속얘기 2010/08/17 09: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롤리팝2의 음악은 정말 최고인듯.. 좋은하루는 왜 옵티머스큐에는 없는것입니까?

    • 소시민 2010/08/17 16:34 address / modify or delete

      숲속얘기님 안녕하세요.

      설명 드리자면.. 롤리팝2와 옵티머스Q의 제품 컨셉과 주요 타겟 고객층이 서로 다른 관계로 동일한 사운드가 탑재되지 않았습니다.
      또, 이와는 별도로 CYON 홈페이지의 LG APPs 기능을 통해 CYON의 모든 벨소리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도록 서비스 준비 중인데요,
      피쳐폰의 경우 현재도 서비스 이용 가능하며, 옵티머스Q 같은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하반기 내로 서비스 오픈을 완료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43. 인디 2010/08/29 22:5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기 벨소리중 무지개여행이라는 곡을 들었습니다.
    멜로디랑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입에서 자꾸 맴도는데 당최 누가 부르신건지를 모르겠네요..
    혹시 아신다면 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롤리팝2 바이올렛 사용하고 있습니다..ㅎㅎ 전체적으로 너무 맘에 들어요

    • 소시민 2010/09/16 19:08 address / modify or delete

      죄송합니다. 제가 리플을 너무 늦게 봤네요.. ^^;;;
      (리플 알림 기능이 없어서 일일이 확인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어서요..)
      무지개여행은 도나웨일 이란 그룹이 부른 곡이에요.
      도나웨일로 검색해보시면 금새 찾으실 수 있을꺼에요. ^^

    • 인디 2010/10/01 23:55 address / modify or delete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식 음원은 없는듯 하네요
      그냥 음원도 구할수가 없고..
      하지만 덕분에 좋은 가수를 알아내서 기분이 좋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44. 2011/10/02 01:2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5. acheter cialis generique 2011/12/03 14: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송합니다. 제가 리플을 너무 늦게 봤네요.. ^^;;;
    (리플 알림 기능이 없어서 일일이 확인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어서요..)
    무지개여행은 도나웨일 이란 그룹이 부른 곡이에요.
    도나웨일로 검색해보시면 금새 찾으실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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