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들과 서로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이야기를 끌어낼까 고민도 많았습니다. 각자의 업무에 바쁜 와중에도 블로그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주신 필진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댓글과 트랙백으로 대화해주신 많은 고객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겨우 걸음마를 뗀 <더 블로그>이지만 그간의 발걸음을 돌아보며 조촐한 어워드를 마련해보았습니다. (기간: 3/10~ 4/20 )
댓글: 1,269개(포스팅 당 평균 댓글 수 31.7개)
트랙백 93개(포스팅 당 평균 2.3개)
누적 방문자수 36,416명(하루평균 910명)
아직 많은 분들이 다녀가진 않았지만, 댓글이나 트랙백을 통한 활발한 소통이 이뤄진 점은 저희도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그동안 최다 댓글을 다신 분은(필진 제외) 68회의 댓글을 남기신 cyon님으로 나타났습니다. LG의 광팬으로 하루 한번 이상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 오늘도 깜짝 경품으로 cyon님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밀댓글로 e-mail주소와 휴대 전화 번호를 남겨주세요.)
●인기 포스팅
'LG전자 블로그를 시작합니다'로 시작해 102개의 댓글을 기록해 기업블로그 오픈에 대한 블로거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LG전자 블로그에 어울리는 이름을 뽑아주세요~'가 90개, '그때 그 시절의 광고를 아시나요?'가 73개의 댓글을 기록해 참여하고 공감하는 내용의 포스팅에 열띤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최다 트랙백
'쿠키폰 블로그 리뷰단의 행운을 잡으세요~'가 총 37개의 응모 트랙백과 57개의 댓글을 기록했습니다. 응모한 포스팅 중에서 외로운 까마귀님(햅틱팝 Vs 쿠키폰 보급형 터치폰 무엇을 사야할까?)과 오공이님(쿠키폰, LG전자 먹거리로 또 한번 대박나나)의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오르는 깜짝 사건도 있었죠. ^^
● 더 블로그 선정 베스트 5
3/13 - 김태희 같은 탤런트도 관리하나요?
3/17 - 소녀시대의 태연과 윤아는 왜 같은 치마를 입었을까
3/20 - 미드가 되살린 비운의 디자인
3/27 - 그때 그 시절의 광고를 아시나요?
4/06 - 너는 펫(Pet)! 로봇청소기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 블로그 뉴스 베스트 등극
4/02 - 김희애의 봄빛 디오스 광고촬영 현장을 다녀와서
4/15 - 젊은 세대의 문화 코드, e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
4/16 - CTIA wireless 2009에서 빛난 스타일리시한 LG휴대폰
4/16 - 기아 구제를 위해 장동건이 떴다?!
(블로거 뉴스는 연예인과 스포츠를 좋아해 ^^)
● 최고의 포스팅 - 미드가 되살린 비운의 디자인
실제로 성공한 것보다 사라져 간 '내 새끼'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것을 엿볼 수 있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고군분투 스토리를 더 많이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필로그 - 끝내 하지 못한 이야기
많은 블로거 분들이 언급을 해주신 덕분에 구독자도 130명으로 한달 여만에 빠른 속도로 증가했고, 매일 매일 방문해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시는 고정 독자분들도 생겨나게 되어 무척 힘이 납니다.
외국인 임원들의 LG 적응 스토리를 준비했던 깐도리님의 이야기도 무척 재미있었는데 CHO가 그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두시는 바람에 아깝게 사라져갔고, CEO인 남용 부회장도 곧 깜짝 데뷔를 준비하고 계시니 앞으로 경영진도 간간히 만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
사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4월 7일에 LG그룹 사내방송인 LGCC 기획 프로그램에 방영되었고, 4월 10일에는 사내보인 'Pride LG'에도 게재되었습니다. 방송 이후 사내 임직원들의 관심도 높아져 필진들 외에도 여러 부서에서 더 블로그에 게재를 하게 해 달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고, 해외 법인에서도 반가운 소식을 보내주는 등 직원들의 관심도 높아 운영팀은 무척 고무되어 있답니다. ^^
LGCC 기획 프로그램 - 블로그로 e소통 나선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라디오키즈님 감사합니다 ^^)
디자인 경영센터장과의 간담회(더 블로그, 날개를 얻다)에서 디자인경영센터에서 디자인 감성을 가미한 블로그 디자인을 직접 해주시기로 지원을 약속하셨던터라 조민간 더 블로그가 더 이쁜 스킨으로 갈아입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3월, 블로그 덕분에 웃고 울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밌는 이야기로, 많은 분들과 더 즐겁게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희연 차장(미도리)은 홍보팀에서 온라인 PR과 글로벌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자극하며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PR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기업블로그, PR 2.0, Media 2.0에 대한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lge.com/trackback/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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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야근하는 직장인들, 이런 후유증 꼭 있다
Tracked from 안철수연구소 사보 보안세상 2009/04/22 16:26 삭제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야근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큰 행사를 준비하거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된다면 야근 하는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립니다. 야근을 계속하다보면, 몇가지 휴유증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안철수연구소에서도 악성코드 분석이나 신제품 개발 등으로 불이 꺼지지지 않는 부서들이 많습니다. 사내 자유게시판에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야근을 자주 하고 있는 한 기획자가 재미있는 야근 후유증을 올렸습니다. 야근을 자주하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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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목받는 기업 블로그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Tracked from Social Media LAB 2009/04/23 10:02 삭제최근에 온라인마케팅 월간지 IM AD 5월호에 기고한 글을 조금 다듬어서 올려봅니다. ====================================================================================================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는 LG전자 기업블로그 ‘The BLOG’> 온라인에서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은 요즘 모든 기업들의 숙제 중 하나이다. 대다수의 소비재 기업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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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전자 기업블로그, 정장 벗고 캐쥬얼 소통
Tracked from 디자인로그 [DESIGN LOG] - Design & Digital Convergence Blog 2009/04/23 13:02 삭제기대 반 우려 반, 어떤 모습일지 지켜 본 '더 블로그' 한 달 살림 지금까지 많은 기업 블로그들이 개설되어 고객과의 소통을 해오고 있지만 진정 고객이 기대했던 기업 블로그의 모습을 충족시키지 못해 큰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기업 블로그 흐름속에 국내 대기업인 LG전자가 기업 블로그를 공식 출범한다는 것은 그 시작부터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고, 블로그 주제도 ‘디자인’에 포커스를 맞췄다는 것이 신선함과 더불어 흥미를 갖게 하기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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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업 브랜드 블로그의 커뮤니케이션 정책
Tracked from 마케팅포스트-마케팅·PR 전문 미디어 2009/04/29 00:15 삭제By 비트손 기업이 브랜드 블로그를 런칭할 때 가장 고심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커뮤니케이션 정책이다. 기업 A/S에 대한 불만 사항, 기업브랜드 블로그가 생성한 컨텐츠와 무관한 댓글, 악의적 댓글 등이 기업블로그에 발생하면 기업입장에서 컨트롤 하기 힘든 리스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응당 고민해볼 만한 문제이다. 하지만 기업브랜드의 컨텐츠를 소비하는 입장에서 살펴보면 소통과 교류를 통해 교감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한된다면 굳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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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더 블로그 오픈 164일] 블로고스피어에서 친구되기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08/20 15:20 삭제LG전자 기업블로그 <더 블로그>가 오픈 한지 이제 100일이 훌쩍 넘어서 오늘로 벌써 164일 째입니다. 그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새롭고 알찬 이야기로 여러분과 대화를 하느라 노력해왔는데 갈수록 쉽지 않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포스팅과 함께 댓글이 쌓여가는 걸 보면서 블로그의 힘이 '댓글 대화의 질'에서 나온다 어떤 블로거의 말로 힘을 얻곤 합니다. 더 블로그는 이제 겨우 오픈 5개월을 넘긴 신생 블로그인지만 운영을 하면서..






































Commnet List
축하합니다~~
1빠시군요..추카드립니다 ^^
블로그 오픈 하신지 얼마 안되셨군요.
사내 인트라넷 분위기네요. ^^
LG직원들간 댓글 제외한 블로거들의 댓글은 몇개나 될지 궁금한데요.
네 ㅠㅠ 사실 아직 신생아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내 직원들도 10% 정도 방문 비율을 차지하고 있구요,
필진들이 댓글에 답변할 걸 제외하면 직원 댓글은 사실 그닥 많지는 않답니다.
ㅎㅎ 라키님 여기까지 등장 !
첫 방문이시군요. bruce님. 근데 라키가 누군지???
아, 라디오키즈 님이요 ^^
감축드리옵니다~~
감사하옵니다. 철산초속님~
축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EO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꼬맹거북님이
들러주셨네요. 추카 감사합니다~
ㅎㅎㅎ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완전 축하드려요. 그동안의 수고가 헛되지 않은거 같아용~ 앞으로 더욱 축 발전하시기 바래용^^
더불 화이링!!!!!
단골 블로거이신 bong님이 추카해주시니 더욱 힘이 납니다.
앞으로도 쭈욱 쭈욱 뻗어나갈게요~
부끄부끄~~ 그리고 블로그 오픈 한달 축하드립니다.^^
다음 포스트는 1주년 기념이려나~~
라디오키즈님..인터뷰때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말씀을 아주 청산유수로 잘 하셨는데 블로그용으로 압축 편집해서 아주 짧게(!) 나왔으니 넘 서운해하지 마세요~
겨우 한달 해놓구선 이런 포스팅이 좀 낯간지럽긴 하지만..ㅋㅋ
매달 결산할 건 아니구..1주년 전에 10만 방문자 달성 기념 포스팅 정도 더 해볼까요?
점점 발전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기업블로그계의 신화를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쭈욱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다안님.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께요~
뭐..'신화'를 만들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ㅠㅠ
자화자찬 어워드라~ㅋ
이름이 재미나네요^^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에코님~ 반갑습니다.
자화자찬이라고 흉보실까봐 미리 방어를 한것이라죠 ^^;
멋지고 부럽습니다.
흠흠... 저희 심심블도 더 많이 성장해야 할 텐데...
더 많이 배워야 하는데.
계속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
요즘 심심블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한데요~
신라면 지수도 참신하고 패떳의 마법 스프 포스팅도 넘 재밌었구요~
오늘은 김재동의 강의내용도 잘 보았어요 ^^
언제한번 뵙고 기업블로그 수다 한판 떨어볼까요? ㅋ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벗님~
벌써 그리 되었군요..시간이 정말 후다닥 도망가 버렸네요. 그 와중에 The BLOG는 키가 훌쩍 자란 느낌이구요. 평소에 못듣던 얘기들 많이 해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후다닥'이란 표현이 아주 적절하십니다.
더 블로그의 키가 훌쩍 자랐다는 표현은 아주 기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도 꽁꽁 숨겨놓은 이야기를 더 많이 풀어놓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한달이나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러게요...오픈하고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이웃 블로그인 안랩에서 축하해주니 더없이 반갑습니다.
저도 축하를 드려야 겠지요? :) 그나저나... 저는 지금 삭신이 쑤시답니다...ㅜㅜ
자그니님은 당근 축하해주셔야져~~~~
새로운 일을 시작하신것 축하드리구요~ 근데 삭신은 왜??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지민아빠님~
영감을 주는 블로그 포스팅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재밌게 꾸려온 더블로그의 한달을 쭈욱 지켜봐 온 독자로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한달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은 트랙백으로 전해 드릴께요.^^
기대해 보삼.ㅋㅋ
재밌으려고 틀을 깨버려고 기를 써보았습니다만..흑흑..아직 갈길은 먼 것 같습니다.
축하 인사를 아직 받을 때는 아니지만 주시니 잘 받았구요~
개인적 소감은 우선 두렵군요 ㅎㅎ 살살 다뤄주시길 ^^;
처음 모습, 끝까지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듯이, 시작을 성공적으로 한 만큼 나머지 반을 어떻게 꾸려나가냐에 따라 LG전자 블로그가 정말 블로거들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지 여부가 결정되겠지요? ㅎㅎ
앞으로 기대하고있겠습니다 :)
처음 사랑 끝까지~ 란 광고 카피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막상 시작하고보니 이게 만만치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커니님처럼 열혈 블로거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지
살짝 귀띔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ㅋ
별다른 것은 없어요~
블로거들, 넓게 보면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기업의 "일관적인 태도" 입니다. 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사랑 끝까지~ 실천해주신다면 블로거들도 마음을 열고 다가갈 거에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37299
엘지 휴대폰(sh-650) 충전 중 통화하면 전기가 흐른다네요? 설마 아니겠죠?
늘상 휴대하는 제품인데다가 집에선 충전하면서도 통화를 자주 하는 편인데 설마?
아마도 개인과실이나 다른 문제점을 글로 적은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엘지가 대기업이라 괜히 문제 삼는것도 같구요.
엘지 힘내세요~ 화이팅!
죄송하지만, 저희가 답변을 드리기 쉽지않은 건이라
고객 A/S나 고객 서비스 관련 코멘트는 LG전자 고객서비스 홈페이지(http://www.lgservice.co.kr/) 및 고객서비스센터(1544-7777/1588-7777)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앗! 제가 이번에는 뽑혔네요...고맙습니다. ^^ 엘지를 무지 사랑하다 보니 이런 행운이? ^ㄴㅇ
먼저 더 블로그 한달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 며칠 감기때문에 컴앞에 앉아 있지를 못했습니다. 오늘에서야 컨디션이 좀 나은 거 같아서 밤늦게 들어왔더니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아무튼 고맙습니다.
CEO이신 남용 부회장님의 인터뷰도 곧 올리신다니 기대가 무지큼니다. 오래전 엘지텔레콤에 계실적부터 전자의 김쌍수님과 더불어 너무나 존경하는 엘지인이셨거든요. 김쌍수님께서야 지금은 엘지를 떠나계시지만 언젠가는 다시 오시리라 믿습니다. 아무튼 남용 부회장님의 인터뷰 기대하겠습니다. 좀 길었네요.^^ 엘지의 무궁한 발전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처음사랑 끝까지! 랄랄라~ ^ㄴㅇ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행운이 올수 있는지...위에 기준이
있던데 실천하기가 엄청 힘이 들거 같아요...ㅎㅎㅎㅎ Cyon 님께서 뽑힌것은 정성이 하늘에 닿아서이겠지요?
The Bloge 한달 되심을 진심으로 함께 축하드리고, 사이언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cyon님은 열혈 독자시니 당근 자격이 있으세요~
구미에도 스타박스가 있겠죠? 커피 맛있게 드시기 바래요 ^^
LCD님 고맙습니다. 이렇게까지 축하를 주시고..^ㄴㅇ 저보다도 더 엘지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제가 받아서 솔직히 송구스럽습니다. 더군다나 오늘은 트윈스가 승리를 낚아챘네요. 드물게 강우콜드게임으로 말입니다. 아무튼 이 기쁨을 엘지를 사랑하는 모든분들과..ㅋㅋ 너무 오버하나? ^ㄴㅇ
비밀댓글입니다
감축드립니다...^^ 사실 전 'The BLOG'가 잘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ㅎㅎ 운영진이 워낙 탄탄하시니 ~ 항상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서 LG전자 블로그관련해 긍정적인 얘기를 듣곤 하면 괜치 제가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잼나는 컨텐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황코치님의 관심과 응원이 부담되고도 감사합니다 ^^
주변에 아주 멋진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흐흐흐
기업블로그의 모범 사례로 오래도록 고객이 아닌 독자와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한달간의 행보로 보면 충분한 가능성이 엿보이고 저도 기회되면 응원을 하겠습니다..
블로그문화연구소 마실님이 마실 나오셨군요 ^^
기업블로그에 대한 기대 감사해요~
벚꽃포스팅에 트랙백 하나 날렸습니다 ~
벌써 한달이 되셨군요~ ^^
꼼꼼히 다져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활동 잘하면 선물도 주시니 저도 열심히 해봐야 하나~ ㅎㅎ
더욱더 활기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반갑습니다. 리더유님~ 저희 블로그는 포스팅 곳곳에 선물이 숨어있으니
아마 자주자주 방문해주셔야 행운을 얻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
리더유님이 활기를 불어넣어주세요~ 더 자주 댓글 대화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할께요 ^LG
으 ~ 벌써 한달이 지나다니,,, ^^ 블로그 시작한다고 부산하게 움직이던게 엊그제 같은데..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네요 ㅎㅎ 제일 수고 많으신 미도리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ㅋ
아이고 저야 뭐 마귀할멈 역할만 하고 실제 글 쓰시는 보거스님과 같은
필진 블로거 분들이 머리 빠지시는거져 뭐 ㅋㅋ
보거스님 그간 마니 도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화이팅 ^^LG
블로그가 점점 내용도 풍성해 지고 자리잡아 가는거 같아 기분 좋네요...종종 좋은 내용 있으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미도리님을 비롯한 운영진, 필진 화이팅 하시고 더 좋은 내용과 볼거리 제공해 주세요...축하해요~!!!
감사합니다. 아키라님 덕분이에요 ^^
아키라님의 e스포츠 내용 넘 재미있었어요~ 폭발적 댓글 ㅋㅋ
앞으로도 더 블로그에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배달해주실거죠?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carlos님~ 날씨는 꿀꿀하지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미도리 차장님이당~~ ㅋㅋㅋ 추카추카추카~ 피부가 넘 고우세옹~ 히힛 전 뉴규??
근데 댓글 달기 기능이 넘 아래쪽에 있는 듯... 살짝 올려주심 으떨까옹. 댓글 마이 달게~ 히히
누..누구세요? ㅠㅠ 추카해주시니 감사하옵니다~
댓글이 이렇게 늘어질줄 모르고 '바로가기'기능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군요.
퀵 링크를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블로그계에 성공적으로 데뷔하셨군요. ^^
네~ 더 블로그는 이제 갓 데뷔한 신인이니만큼 소금이님과 같은 선배 블로거분들의 관심과 지지로 쑥쑥 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까지의 블로그의 포스팅이나 댓들을 돌아 보면 LG전자 블로그라기 보다는 LG전자 디자인 블로그라는 느낌 입니다. 향후의 운영 방향도 동일하다면 디자인 블로그를 별도로 독립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
“마케팅 회사가 한 자릿수 이익률을 거둔다면 혁신기업은 두 자릿수 이익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혁신기업이 되려면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첨단기술을 함께 갖고 있어야 합니다.” CEO 께서 직원 간담회에서 하신 말씀 입니다. 앞으로 LG전자 블로그는 이쪽 방향을 지향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넵~ 회님이 잘 보신 것 맞습니다. LG전자 블로그가 맞고요~ 그 중에서도 저희의 중요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디자인'이라는 테마형 기업블로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CEO가 말씀하신 '창조적 아이디어'에는 디자인이 포함된다고 보여요~
엘진님의 답변은 LG전자 블로그인데 디자인을 주로 지향한다는 의미로 이해가 됩니다. 테마형 기업 블로그 이면 명칭도 그에 테마에 맞는게 합당하다고 여겨집니다. 디자인이 창조적 아이디어에 포함되지만 전부는 아니며 LG전자를 표현하는 전부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가 LG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또는 추구하는 첨단 기술도 알리는 場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참으로 늦게도 달죠? ㅋㅋ.. 이미 소식도 알고 있었고 구독까지 하고 있는데요. 첫 시작이라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주목하고 있었답니다. 대기업이 기업블로그를 한다는 것, 그것도 컨셉트 위주의 접근이라 소재의 고갈이랄까, 지나친 고퀄리티에 대한 부담감이랄까... 그건 것에 대한 우려를 하면서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 늘 그렇듯이 열정이 모든 것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The BLOG가 제 색깔이 잡혀가고 블로고스피어의 이웃으로서 오래도록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와~ 그만님께서 행차하셨네요. 반갑습니다.
운영 두달이 다 되어가니 이제는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제보도 들어오고 있어서 소재는 넘쳐나는데, 말씀하신 것 처럼 여러가지 부담은 있습니다.^^ 구독까지 하고 계셨다니~ 항상 지켜보고 계시는 걸로 알고 더 힘내겠습니다. 가끔 의견주세요~!
트랙백을 타고 왔네요~~ 늣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감성리더님~
저도 책을 좋아하고 커피를 좋아해요 ^^
굳~!
Excellent read, I just passed this onto a colleague who was doing a little research on that. And he actually bought me lunch because I found it for him smile So let me rephrase that: Thanks for lunch!
니다. 대기업이 기업블로그를 한다는 것, 그것도 컨셉트 위주의 접근이라 소재의 고갈이랄까, 지나친 고퀄리티에 대한 부담감이랄까... 그건 것에 대한 우려를 하면서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 늘 그렇듯이 열정이 모든 것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The BLOG가 제 색깔이 잡혀가고 블로고스피어의 이웃으로서 오래도록 함께하길 기원
ㅎㅎㅎ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완전 축하드려요. 그동안의 수고가 헛되지 않은거 같아용~ 앞으로 더욱 축 발전하시기 바래용^^
더불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