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블로그를 이끌어 갈 역량있는 필진 블로거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들 필진 블로거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가적인 역량을 보유한 LG전자의 핵심 인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블로그의 주제인 '디자인'관련 테마를 발굴하고, 해당 분야의 업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갖춘 과장급 멤버를 중심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높은 분들을 엄선하였습니다.
2010년 LG전자 블로그를 이끌어 갈 역량있는 2기 필진 블로거들을 소개해드립니다.
필진 블로거 2기
디자인 분야
박희연 주임(빠키)은 디자인경영센터에서 항상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 내기 위한 ideation 작업을 하고 있다. 기술과 미디어의 환경, 문화 현상과 디자인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그 안에서의 디자인에 대한 실천적 행위를 표현하기 위한, 디자인의 Originality를 찾아내고자 애쓰고 있다.
방준석 선임(제이쓴) 디자인경영센터 MC디자인에서 선행 DPM(Design Project Manager)을 맡고 있다. 한 발 앞선 디자인을 발굴하여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다. 항상 새로운 소식에 목말라 있으며, 얼리 어답터로서 다양한 분야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물건에 관심이 아주 많다. 첫인상은 조금 무뚝뚝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장난기 많고 엉뚱한 면이 많은 몽상가에 가깝다.
이나원 주임은 디자인경영센터 CE 디자인실 기획 파트에서 디자이너들의 고충 해결부터 업무 정리, 기획 및 전략 설정에 이르는 일을 하고 있다. 회사와 개인적 삶에 대한 발란스를 매우 중요시하여, 칼퇴근을 기본 신조로 삼고 남는 시간을 자전거 타기, 사진찍기 등의 취미생활과 어학 등의 개인역량개발을 위한 시간으로 적극 활용한다. 주말에는 고양이 세마리와 함께 낮잠자는 것이 인생 최고의 행복이다.
이영아 주임(친절한 영자씨)
디자인 경영센터 소속으로 디자인 기획, 전략 업무를 하고 있다. 미래 라이프 스타일과 사용자 경험(UX)의 변화에 따른 혁신적 기기(device innovation)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세상, 기발한 상상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한다.
허윤정 대리(Jen)은 디자인경영센터 Global Design Management그룹에서 디자인 경영센터 홍보, 어워드(Award), 인도 분소 Design Project Manager(DPM)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블로그 활동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의 힘을 배우고 있으며, 오늘도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를 세계 곳곳에 알리기 위해 붕붕 달리고 있다.
황정연 선임(KeBi)은 디자인경영센터 HAC연구소에서 북미지역 냉장고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취미로 하고 있는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고 느끼며, 때로 디자인의 영감을 얻기도 한다. 단순히 예쁜 디자인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사용자의 감성을 움직이는 그런 디자인을 하고 싶어하며, 디자인으로 인해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리게 하고, 새로운 가치를 주는 것이 즐겁다. 낚시, 스노우 보드, 보디 빌딩, 얼리어답터 따라잡기 등 소소한 취미를 갖고 있다.
기술 분야
김유철 과장(김k)은 CTO 기술전략팀에서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R&D 전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밖에 전시회, 강연, 리크루팅 등을 통한 기술 홍보(Technology Promotion)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영향을 끼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게임, 맛집, 만화에 관심이 많으며, 보다 편리하게 보다 많은 정보를 공유하는 세상이 오기를 희망한다.
박도영 선임(소시민)은 작곡을 전공한 음악도로 MC연구소 UI Platform 개발실에서 휴대폰의 사운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리얼그룹과 아카펠라 사운드, 인디 뮤지션들과 스윗 다이어리 사운드 등을 협업했으며, LG만의 특별한 울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고객들이 소리만 듣고도 LG 제품임을 금방 알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올 것이라 믿는다. 자동차와 야구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경영 일반 & 마케팅
강일선 차장(강CD)은 한국지역본부 Brand Communication팀에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터넷 광고 및 Social Media를 통한 Reputation Management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사진 촬영에 재미를 붙이고 있다.
김태민 과장(탬)은 Global Brand Communication 그룹에서 글로벌 브랜드 전략과 광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영화와 음모 이론에 관심이 많다.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자칭 아웃사이더.
민세원 대리(하루키드)는 CSR그룹에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전략 수립과 실천을 통한 기업 명성 관리에 관심이 많으며, 개인적으로는 하루키의 광팬으로 '하루키드'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다.
장세리 대리(베르트)는 환경기획그룹에서 친환경 전시와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호기심이야말로 소통의 눈높이를 맞춰주는 힘이라 생각하며, '녹색의 눈높이'를 맞추고 실천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단 한번 다녀온 까미노-포르투갈 길을 잊지 못하고, 그때의 싱그러움을 간직하기 위해 구둣발에도 뒷산 산책을 마다하지 않는 Greennovator이다.
블로그 운영팀
정희연 차장(미도리)은 홍보팀에서 디지털 PR과 글로벌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자극하며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PR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기업블로그, PR 2.0, 소셜 미디어에 대한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장준규 대리(노말쥐포)는 LG전자 홍보팀에서 디지털 PR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LG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다. 특히, 영화, 음악, 여행에 열광하며 다양한 블로거들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싶은 희망을 갖고 있다.
더 블로그 1기 필진
필진 블로거 1기
① 강일선 차장(강CD)은
한국지역본부 Brand Communication팀에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터넷 광고 및 Social Media를 통한 Reputation Management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사진 촬영에 재미를 붙이고 있다.
② 남재구 과장(깐도리)은 Talent Management팀 채용그룹에서 국내외 우수인재 발굴, 육성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People in LG전자'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대화 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인테리어, 자동차, 사진에도 관심이 많다.
③ 백승호 선임(레오)은 디자인경영센터 소속의 디자인을 통해 세상을 보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천상 디자이너. 자신이 디자인한 제품을 통해 사람들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을 갖고 있다.
④ 김태민 과장(탬)은 Global Brand Communication 그룹에서 글로벌 브랜드 광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터티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영화와 문화에 관심이 많다.
⑤ 한성희 선임(Boss)은 디자인경영센터에서 휴대폰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자신의 디자인이 외형만이 아닌 느낌과 감성을 가질 수 있는 디자인이 되길 원한다. 개인적으로 많은 동호회(자동차, 사진, 디자인 등)에서 활동하며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또한 토론하기를 좋아한다.
⑥ 허우범 주임(u:)은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제품을 편리하고 재미있게 만드는 사용자 경험(UX) 관련 업무와, 사운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흥미롭고 매력적인 UI를 만들고 싶어한다. '가지고 놀고 싶은' 제품을 만들고 싶어하고, '노래 만들기'와 '음식 만들어 남 먹이기'를 좋아한다.
⑦ 박희연 주임(빠키)은
디자인경영센터에서 항상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 내기 위한 ideation 작업을 하고 있다. 기술과 미디어의 환경, 문화 현상과 디자인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그 안에서의 디자인에 대한 실천적 행위를 표현하기 위한, 디자인의 Originality를 찾아내고자 애쓰고 있다.
⑧ 민세원 대리(하루키드)는 CSR그룹에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전략 수립과 실천을 통한 기업 명성 관리에 관심이 많으며, 개인적으로는 하루키의 광팬으로 '하루키드'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다.
⑪ 조형진 대리(보거스)는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조직 문화와 노경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직원과 경영자가 하나 되는 기업 문화 만들기에 관심이 많다.
⑫ 차현병 선임(수작걸지마)은 디자인경영센터에서 LCD TV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Be Happy Now>라는 좌우명을 갖고 있다. 단순히 예쁘고 편한 디자인을 넘어 모든 이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디자인하고 싶어한다. 요즘 재미를 붙인 취미는 낚시이며 한 때 국내 출시되는 모든 밀리터리소설을 다 사 모을 정도로 푹 빠져 있기도 했었다. 닉네임은 '수작걸지마'이며 모든 게임, 인터넷 활동을 같은 닉으로 사용하니 아는 척해주시길.
@필진들이 말하는 "나에게 디자인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