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필수템 LG G6를 들고 떠난 싱가포르 여행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여름 휴가 시즌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많은 분이 각자 휴가 일정에 맞춰 해외 혹은 국내 여행을 준비하고 있을 텐데요. 저는 여유 있는 휴가를 즐기기 위해 인파로 북적이기 전인 7월 중순에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늘 만족감을 주는 ‘LG G6’와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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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은 생생한 음악으로

오랜 시간을 머물러야 하는 비행기 안에서는 음악 감상만큼 좋은 게 없는데요. 저는 하이파이 쿼드(Hi-Fi Quad) DAC을 탑재한 ‘LG G6’ 덕분에 여행의 시작인 기내에서부터 즐거웠습니다. 공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음질을 감상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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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명소는 ‘LG G6’ 광각 카메라로

싱가포르에 도착한 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유명 테마파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였습니다. DSLR 카메라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드넓고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담기 위해 ‘광각렌즈’가 필수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텐데요. ‘LG G6’은 DSLR 카메라와 광각렌즈의 역할을 거뜬하게 해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일반각과 광각 모두 촬영해 보니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여행할 때 더 자주 활용할 것 같아요.

광각vs일반각

게다가 ‘LG G6’는 후면 광각과 일반각 모두 1,300만 화소를 적용해 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저는 해외여행 시 최소한의 짐만 챙기는 편인데요. 전화, 인터넷, 카메라, LG 페이 등의 서비스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LG G6’ 덕분에 짐을 더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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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렌즈를 가려도 문제 없이

싱가포르의 또 다른 명소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에서 폭포 영상을 찍을 때는 ‘카메라 가림 알림’ 기능이 정말 유용했습니다. ‘카메라 가림 알림’은 최근 LG전자가 편의 기능을 대폭 추가한 ‘LG G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구현한 기능인데요. 처음에는 ‘이게 유용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고마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손가락으로 하단을 살짝 가리면 ‘렌즈 주변을 확인해 주세요’라는 문구로 알려줘 손가락 때문에 사진을 망치는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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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LG G6’는 IP68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해 물이 많이 튀고, 수증기가 많은 이곳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든 유용한 ‘LG G6’

포토그래퍼 못지 않은 멋진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전문가 모드를 활용해 보세요. 빛이 없어 멋진 사진을 찍기 힘든 밤에도 간단한 설정만으로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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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는 구글 어시스턴트 영어 버전도 자주 활용했는데요. 길을 찾을 때나 환율 계산을 할 때 질문을 하면 곧바로 대답을 해줘 편리했습니다. 덕분에 곧 구현될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버전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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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여행을 하면서 ‘LG G6’를 별도의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미국 국방성 밀리터리 테스트를 통과한 만큼 떨어뜨려도 아무렇지 않은 최강의 내구성을 보여줬는데요. 여기에 고화질의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DAC이 들려주는 생생한 사운드, 구글 어시스턴트 덕분에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LG G6’ 덕분에 여러모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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